아닉
인물해적 전직자, 오언과의 복잡한 관계를 가진 NPC
아닉 (Annick)
카브 항구 주점 NPC. 전직 해적. 오언 제독과 친분이 있으나 벨바스트 섬 정벌 작전에서 동료를 잃어 감정이 복잡한 인물.
기본 정보
- 위치: 카브 항구 주점
- 역할: 음식·얼음 판매. 카브 항구에서 스탠딩 CG와 테마곡이 있는 2인 NPC 중 하나(아스콘과 함께).
- 테마곡: 바다 위에서도 신나게
정사 역할
서사 참여
- G16: 병사 군수품 빼돌려 거래.
- C5 시즌 2: 크리스텔의 부탁으로 타르라크·밀레시안·멀린에게 잠자리 제공. 멀린과 해적의 해도(모욕+칼싸움) 결투 설명. '반호르에 뭐든 찾아내는 전문가가 있다'는 정보 제공.
관계
- 관계 보강 필요. 본문에 언급된 핵심 인물과 story 문서를 우선 교차 참조.
보이스 카드
특징
- 과거 해적이었으나 현재는 은퇴. 오언 제독과 친분. 벨바스트 섬 정벌 때 오언의 작전을 알려주고 함께 싸웠으나 동료를 많이 잃음.
말투 · 대표 대사
"바보, 바보, 바보 같은 녀석들... 그렇게 말렸건만 왜 내 말을 듣지 않은 걸까?" (호감도 대화, 벨바스트 정벌 당시를 회상하며)
"오언, 그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악당이야. 내가 조금만 더 힘이 있었더라도 결코 용서하지 않았을 거야." (호감도 대화, 오언에 대한 원망)
현재 상태
- 위치: 카브 항구 주점
- 역할: 음식·얼음 판매. 카브 항구에서 스탠딩 CG와 테마곡이 있는 2인 NPC 중 하나(아스콘과 함께).
복선/장기 아크
- 오언을 "진정한 악당"으로 규정하면서도 구체적 사건은 언급하지 않음 → 벨바스트 섬 정벌의 내막이 G16에서 단편적으로 공개 (전모는 미공개)
- "조금만 더 힘이 있었더라도"라는 후회 → 전직 해적 출신임에도 당시 오언의 결정을 막지 못한 무력감. 배후 정황이 추후 전개에서 풀릴 여지
관련 퀘스트
| 퀘스트 | NPC 역할 | 챕터 |
|---|---|---|
| C5 시즌2 (해도 결투 설명) | 해도 결투 규칙 설명 NPC | C5 |
| G16 군수품 퀘스트 | 군수품 관련 임무 의뢰 | G16 |
집필 메모
- 장면 작성 시 외형, 톤, 관계 변화는
보이스 카드와 story 문서를 함께 확인한다.
관련 문서
- 오언 — 친분이자 원망의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