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콘
인물벨바스트 섬에서 50년 간 노예를 살았던 등대지기
아스콘 (Ascon)
카브 항구 등대지기. 50년간 벨바스트 섬에서 노예생활 후 오언에게 구출된 비극적 노인. G13 외전~G22에 걸쳐 여동생 아란즈를 둘러싼 사연이 전개됨.
기본 정보
- 위치: 카브 항구 (등대)
- 역할: 등대지기. 핸디크래프트 아르바이트 제공. 기능 NPC.
- 테마곡: 기다림의 끝에서
정사 역할
배경
어린 시절 카브 항구에서 여동생 아란즈와 살았으나 해적에게 납치. 여동생을 도망치게 하고 자신은 잡혀 벨바스트 섬에서 50년간 노예생활. 오언 제독에게 구출된 후 귀환했으나 부모님은 이미 돌아가시고 아란즈는 이멘 마하 갑부 비고린에게 시집간 후 행방불명.
서사 행적
G13 외전: 등대지기의 노래
아스콘이 밀레시안에게 과거를 고백. 부모님 유품을 정리하다 사기꾼(비덱)이 자신을 사칭해 부모님에게 거액을 뜯어낸 편지 발견. 아란즈가 비덱의 본모습을 알고 대결하다 실종되었음을 알게 됨. 비덱을 찾아 떠나겠다고 하지만 등대를 대신 관리할 사람을 못 찾아 계속 등대에 머무름.
G15: 베니스의 상인 연계
샤일록의 스토리와 교차. 아란즈의 남편 비고린이 샤일록의 딸 제시카를 누명 씌워 사망하게 한 원흉으로 드러남. 비덱은 아란즈를 비고린에게 강제 결혼시킨 장본인이기도 함. 비덱의 딸(실은 아란즈와 비고린의 딸 알렉신)이 가출하여 행방불명. 아란즈는 이멘 마하에서 실종 후 벨바스트 묘지에 묻힘.
G22: 아란즈의 유령
벨바스트 묘지에 유령이 나타나는 사건에서 어린 소녀 모습의 아란즈 유령이 등장. 밀레시안에게 "나는 이제 괜찮으니 오빠가 더 이상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짐. 정작 아스콘에게 이를 전하러 가도 특수 대사 없음 (미구현).
연결된 사연
아스콘-아란즈-비덱-비고린-샤일록-제시카-알렉신으로 이어지는 마비노기 최대 규모의 서사 연결망 중 하나. 비덱의 현재 행방은 미해결.
관계
- 관계 보강 필요. 본문에 언급된 핵심 인물과 story 문서를 우선 교차 참조.
보이스 카드
말투 · 대표 대사
"이미 동생이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겠지..." (G13 외전, 진실을 알기 전 마음을 정리하며)
"아란즈가 자신에게 울지 마라고 했으나... 잠깐은 울어도 되지 않겠나." (G23, 유령 소식을 들은 후)
현재 상태
- 위치: 카브 항구 (등대)
- 역할: 등대지기. 핸디크래프트 아르바이트 제공. 기능 NPC.
복선/장기 아크
- 등대를 대신 관리할 사람을 찾는 대로 비덱을 찾아 떠나겠다며 G13부터 예고 → G22까지 한 번도 등대를 떠나지 못함. 비덱 추적이 G23 이후에도 미완으로 남음
- 아란즈의 묘비명 "고통 속에서 희망을 찾아 헤맸던 그녀" → 아스콘 스토리의 비극성을 집약. G22 유령 에피소드와 연결
- 아란즈 유령 전달 후 아스콘 특수대사 미구현 → 스토리 마무리가 아직 남아있음을 암시. G23 이후 추가 전개 여지
관련 퀘스트
| 퀘스트 | NPC 역할 | 챕터 |
|---|---|---|
| G13 외전 등대지기의 노래 | 과거를 고백하고 비덱 조사 의뢰 | G13 외전 |
| G15 샤일록 스토리 (연계) | 아란즈·비덱·비고린 사건의 피해자로 간접 등장 | G15 |
| G22 벨바스트 유령 사건 | 아란즈 유령을 만난 밀레시안에게 소식 전달받음 | G22 |
| G23 | 아란즈 유령 소식 확인, 다이아몬드를 밀레시안에게 건넴 | G23 |
집필 메모
- 장면 작성 시 외형, 톤, 관계 변화는
보이스 카드와 story 문서를 함께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