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스
인물은행 건물 없는 창고에서 일하는 아버지
브라이스 (Bryce)
반호르 은행원. 은행 건물 없이 창고 앞 먼지 속에서 일하는 아버지. 아내 사별 후 병약한 딸 이비를 위해 살아가는 인물.
기본 정보
- 종족: 인간
- 위치: 울라 대륙 반호르
- 역할/직업: 은행원.
- 테마곡: 아버지의 다짐
정사 역할
- 정사 역할 보강 필요. 현재는 개요와 story 문서를 우선 참조.
관계
- 관계 보강 필요. 본문에 언급된 핵심 인물과 story 문서를 우선 교차 참조.
보이스 카드
성격·특징
- 단정한 외모(창백, 면도 깔끔, 기름 바른 뒷머리). 혼잣말에서 딸 이비 걱정이 대부분.
- 이비가 아팠을 때 반호르에 의원이 없어 던바튼까지 업고 달린 아버지.
- 아내 사별 후 30년을 자칭하나(그랜드 마스터 미션 '솔로 생활 30년'), 이비의 나이와 일치하지 않아 과장 의심.
- 반호르 수차 관리자 숀이 이비에게 접근하는 것을 강하게 거부.
말투 · 대표 대사
"이비가 올 때가 됐는데..." (혼잣말 - 딸 걱정)
"쿨럭, 아무리 생각해도 여긴 먼지가 너무 많아." (혼잣말 - 창고 앞 근무 환경)
"내일은 오늘보다 낫겠지..." (혼잣말 - 버티는 하루)
현재 상태
- 위치: 울라 대륙 반호르
- 역할/직업: 은행원.
복선/장기 아크
- 장기 아크와 복선은 관련 story 문서와 를 병행 참조한다.
관련 퀘스트
| 퀘스트 | NPC 역할 | 챕터 |
|---|---|---|
| 반호르 이상형 퀘스트 | 이상형 후보 NPC | 일반 |
| 그랜드 마스터 미션 | 대전 NPC ('마스터 솔로' 타이틀, 솔로 생활 30년 자칭) | 고급 콘텐츠 |
집필 메모
특이사항
- 반호르에 은행 건물이 없어 창고 앞에서 업무를 보는 인물로 기억된다.
- 이상형 후보 중 한 명 — "여자라면 누구든 OK" 잡식 설정이었으나 현재 수정됨.
- 입고 있는 리리나 정장으로 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