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S// 지식 아카이브

글라니테스

인물
까칠한 엘프 잡화점 상인, 나르시스트 성격

글라니테스 (Granites)

필리아 잡화점 NPC. 나쁜남자+나르시스트 컨셉의 까칠한 엘프. 미해결 떡밥을 가진 수수께끼 인물.

기본 정보

  • 종족: 엘프
  • 위치: 필리아 잡화점
  • 역할/직업: 잡화점 상인

정사 역할

  • 정사 역할 보강 필요. 현재는 개요와 story 문서를 우선 참조.

관계

  • 관계 보강 필요. 본문에 언급된 핵심 인물과 story 문서를 우선 교차 참조.

보이스 카드

성격 · 말투

까칠하고 건방진 나쁜남자+나르시스트 컨셉. 말을 걸어도 귀찮은 태도로 일관. 자뻑("오아시스에서 자기 얼굴을 본다" 등). 그러나 팬층이 존재. 호불호 극명히 갈림.

말투 · 대표 대사

"내게 또 반해버린 건가?" (대기 혼잣말 — 나르시스트 컨셉의 자뻑 대사)

"하루라도 내가 아니었으면... 나 글라니테스로 머물지 않을 수만 있다면..." (대기 혼잣말 — 자뻑 겉면 너머 자기혐오/고독을 암시하는 가장 깊이 있는 대사)

"눈을 마주치기 싫어서가 아니라 아무것도 보고 싶지 않을 뿐." (대기 혼잣말 — 회피형 성격과 내면의 공허함을 드러내는 대사)

현재 상태

  • 위치: 필리아 잡화점
  • 역할/직업: 잡화점 상인

복선/장기 아크

  • "하루라도 글라니테스로 머물지 않을 수만 있다면" → 전쟁 전 다른 정체성이 있었음을 암시하는 자기부정 발언

관련 퀘스트

퀘스트명 역할 비고
그랜드마스터 1인 미션 등장 NPC 조련 막대로 밀레시안을 제압하는 장면으로 유명

집필 메모

외형

권태로운 목소리. 시계추처럼 반복적인 느린 시선. 고대의 조련 지팡이+류트, 샤샤로브 착용.

장비 / 테마

테마곡

  • 고독을 비추는 거울 — 글라니테스 테마

장비

부위 아이템
무기 고대의 조련 지팡이, 류트
샤샤로브
신발 코레스 오리엔탈 롱 부츠

특이사항

  • 그라나트의 쌍둥이 형. 과거 엄청난 무용을 떨쳤으나 게파르트 침공 당시 모종의 사건으로 변해버림.
  • 루페스 사막에서 하이에나에게 둘러싸인 적 있음 (말로가 구해줌).
  • 그랜드마스터 1인 미션에서 조련 막대로 밀레시안을 제압하는 것으로 유명.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