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니스
인물던바튼 식당 주인으로 요리 대회 심사위원
글리니스 (Glenis)
던바튼 식당 주인. 요리 대회 심사위원. 마비노기 요리계의 대선배.
기본 정보
- 종족: 인간
- 위치: 던바튼 식당
- 역할/직업: 식당 주인, 요리 대회 심사위원
정사 역할
- 정사 역할 보강 필요. 현재는 개요와 story 문서를 우선 참조.
관계
- 관계 보강 필요. 본문에 언급된 핵심 인물과 story 문서를 우선 교차 참조.
보이스 카드
성격 · 말투
장난스러운 미소가 특징인 친근한 중년 여성. 젊은 시절 콧대 높은 미인이었다고 함. 마스터셰프가 연모하고 있음.
말투 · 대표 대사
"글리니스의 식당입니다.", "어서오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상점 대기 혼잣말 — 따뜻하고 친근한 식당 주인 이미지)
"오늘의 특식! 송이버섯 스프!" (대기 혼잣말 — 요리를 자랑스럽게 소개하는 장면)
"플로라~ 재료 준비 됐니?" (대기 혼잣말 — 게임 내 등장하지 않는 딸 플로라를 부르는 장면. 부재 캐릭터 암시)
현재 상태
- 위치: 던바튼 식당
- 역할/직업: 식당 주인, 요리 대회 심사위원
복선/장기 아크
- "플로라~ 재료 준비 됐니?" 대사에서 게임 내 등장하지 않는 딸 '플로라'가 언급 → 미등장 캐릭터의 존재를 암시하는 대사로, 후속 스토리 연결 여지
관련 퀘스트
| 퀘스트명 | 역할 | 비고 |
|---|---|---|
| 이멘 마하 요리 대회 | 심사위원 | 대회 기간 조카 페르니스가 가게 대리 |
| 요리 스킬 수업 | 요리 교사 NPC | 요리 관련 스킬 교육 제공 |
집필 메모
외형
둥근 얼굴에 큰 눈을 빛내는 넉넉해 보이는 인상의 중년 여인. 목깃에 구식이지만 잘 닦인 로켓 장신구.
장비 / 테마
테마곡
- 지난날들은 마치 바람처럼 — 글리니스 테마
장비
| 부위 | 아이템 |
|---|---|
| 옷 | 여성 전통 의상 |
| 신발 | 가죽 신발 |
특이사항
- 딸 플로라에게 식당을 물려줬다는 언급이 있으나 본편 게임 내 비중은 크지 않다.
- 남편은 허브 중독으로 사망(마누스 언급).
- 이멘 마하 요리 대회 심사위원 (대회 중에는 조카 페르니스가 가게 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