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자
인물타라 잡화점에서 잡화를 수리하는 중년 여성
일리자 (Ilsa)
타라 어스킨 엠포리움 잡화점 NPC. 이리아 탐험 경험이 있는 중년 여성. 아르넨의 전 약혼녀.
기본 정보
- 위치: 울라 대륙 타라 어스킨 엠포리움 잡화점
- 역할: 잡화 수리(93%). 기능 NPC.
- 테마곡: 요조 숙녀
정사 역할
- 정사 역할 보강 필요. 현재는 개요와 story 문서를 우선 참조.
관계
- 관계 보강 필요. 본문에 언급된 핵심 인물과 story 문서를 우선 교차 참조.
보이스 카드
성격 & 배경
보이트, 아르넨과 함께 이리아 탐험대로 활동한 과거. 아르넨과 약혼했으나 보이트에게 마음이 가서 고백. 아르넨이 현장을 목격하고 오해하여 파혼·우정 파탄. 20년이 지난 현재도 독신. "아르넨은 참 좋은 사람이었어"를 혼잣말로 중얼댐.
G10 RP에서 이 삼각관계 과거가 공개. 보이트와 아르넨 RP를 모두 진행하면 오해를 풀 수 있으나, 오랜 세월로 서로 얼굴 보기 어려운 상황.
말투 · 대표 대사
"나도 젊었을 때에는 잘 나갔었는데..." (혼잣말 — 지나간 시절에 대한 씁쓸한 회고)
"지금 생각해 보면 아르넨은 참 좋은 사람이었어." (혼잣말 — 20년이 지나도 남아있는 후회)
"왜 그렇게 쳐다보는 거야? 당신 나 알아?" (혼잣말 — 자기 방어적인 첫 반응)
현재 상태
- 위치: 울라 대륙 타라 어스킨 엠포리움 잡화점
- 역할: 잡화 수리(93%). 기능 NPC.
복선/장기 아크
- 장기 아크와 복선은 관련 story 문서와 를 병행 참조한다.
관련 퀘스트
| 퀘스트 | NPC 역할 | 챕터 |
|---|---|---|
| G10 S2 이리아 (RP 씬) | 타라 잡화점 NPC로, 아르넨-보이트-일리자 삼각관계 과거 회상 씬에 등장 | C4 |
집필 메모
장비 / 테마
| 구분 | 내용 |
|---|---|
| 테마곡 | 요조 숙녀 (엠포리움 공유) |
| 옷 | 고딕 레이스 스커트 (16~20세 착용 가능 장비) |
| 신발 | 에나멜 판 부츠 |
특이사항
- 클리아나와 카웬나가 나이에 대한 확인사살 대사 보유.
관련 문서
- 아르넨 — 전 약혼자
- 보이트 — 짝사랑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