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엘릭
인물아발론의 고대 기사단 사제로 영령 형태로 남아 있음
카엘릭 (Kaelic)
아발론의 고대 알반 기사단 사제. 아발론에서 가장 마지막에 잠든 기사단원. 영령 형태로 현재까지 아발론에 남아있음. 신시엘라크 가문의 조상.
기본 정보
- 위치: 아발론 — 주거지의 흔적 내부 제단
- 역할: 에르그 강화 담당 NPC. G21 스토리 조력자.
- 테마곡: (아발론 지역 BGM: 잊혀진 시간의 흔적)
정사 역할
서사 행적
G21 수호자의 길
선지자들이 아발론 봉인을 뚫고 진입하여 아발론이 오염됨. 밀레시안과 현 알반 기사단이 하시딤에게 고전할 때, 고대 기사단의 힘을 불어넣어 하시딤 격파를 도움. 이후 밀레시안의 내면에 꼬인 힘의 실타래를 풀어줌.
가문 설정
- 르웰린과 머리카락·눈동자 색이 거의 같음.
- 르웰린에게 "우리 핏줄엔 미인이 많다"고 언급.
- 2019년 공식 설정: 카엘릭이 신시엘라크 가문의 조상으로 확정.
관계
- 관계 보강 필요. 본문에 언급된 핵심 인물과 story 문서를 우선 교차 참조.
보이스 카드
특징
- 현 시점에서는 어린 아이의 모습이지만, 내면은 오랜 세월을 살아온 영령답게 노인 같은 말투를 사용.
- 과거 시점(G21 컷신)에서는 성인 사제의 모습.
- 밀레시안의 존재를 모름에도 자신들과 다른 존재임을 알아채는 비범한 통찰력.
- 에르그 강화 NPC로서 확률이 너무 낮아 유저들에게 원망을 자주 듣는 캐릭터.
말투 · 대표 대사
"우리 핏줄엔 미인이 많다." (르웰린에게, 가문 연결 암시)
현재 상태
- 위치: 아발론 — 주거지의 흔적 내부 제단
- 역할: 에르그 강화 담당 NPC. G21 스토리 조력자.
복선/장기 아크
- 신시엘라크 가문의 조상이라는 설정 → 르웰린 등 후손과의 혈통 연결. 고대 기사단의 유산이 현 알반 기사단에 이어지는 서사적 장치
- "자신이 간절히 믿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망자" → 카엘릭은 성불하지 않고 아발론 수호를 위해 영령 형태로 남아있음을 암시
- G21 이후에도 에르그 강화 기능으로 계속 등장 → 고대 기사단의 힘을 현재 밀레시안에게 지속 전수하는 상징적 역할
관련 퀘스트
| 퀘스트 | NPC 역할 | 챕터 |
|---|---|---|
| G21 수호자의 길 — 아발론 탐사 | 고대 기사단의 힘을 불어넣어 하시딤 격파 보조. 밀레시안 내면의 힘 실타래를 풀어줌 | C6 G21 |
| 에르그 강화 (상시) | 아발론 제단에서 에르그 강화 담당 NPC. G21 이후 지속 운영 | 상시 |
집필 메모
- 장면 작성 시 외형, 톤, 관계 변화는
보이스 카드와 story 문서를 함께 확인한다.
관련 문서
- 르웰린 — 후손 (신시엘라크 가문)
- — 아발론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