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톤 나이트 (Python Knight) / 투안 마크 카릴
인물파이톤나이트
파르홀론 마지막 왕자, 불사의 육체를 지닌 보스
파이톤 나이트 (Python Knight) / 투안 마크 카릴
G11 신들의 검 흑막. 파르홀론의 마지막 왕자 투안 마크 카릴. 우로보로스의 관으로 불사의 육체를 지닌 C3 최종 보스. 키홀의 힘을 받은 밀레시안에 의해 최후.
기본 정보
- 분류: 메인스트림 주역 NPC / 보스
- 등장: C3 G11
- 정체: 파르홀론의 마지막 왕자 투안 마크 카릴
- 별칭: 파이톤 나이트 (가면 착용 상태)
정사 역할
정체 & 배경
모리안과 키홀에 의해 파르홀론 일족이 몰살당한 후, 유일하게 살아남은 왕자. 파르홀론 부활을 위해 수천 년간 고통의 갑주에 몸을 맡기며 칼리번이 브류나크로 최종진화하는 순간을 기다림.
우로보로스의 관을 통해 "살아있는 생명체의 모든 타격을 받지 않는" 불사의 육체 획득. 그림자 세계의 확산은 투안이 유도한 것. 칼라드볼그 사용자.
작중 행적
G11 초반:
- 그림자 세계에서 마타가 이끄는 포워르를 검은 그림자로 몰살시키며 플레이어 앞에 등장.
- 파르홀론족과 연관됨을 암시.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는 예고.
G11 중반:
- 카리번의 위험성을 경고하러 온 키홀을 가로막는 제너의 스파크를 방관하며 키홀 사망에 기여.
- "키홀이 없어진 이상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다"며 자신만만.
G11 후반 (보스전):
- 밀레시안 앞에 모습을 드러내 브류나크 강탈 시도.
- 그러나 밀레시안이 키홀에게 받은 섀도우 스톤(죽은 영혼의 힘)으로 불사를 무력화, 패퇴.
- 칼리번 제단에서 파르홀론 부활을 시도했으나 칼리번의 최종진화체가 밀레시안 자신임이 밝혀지며 레이모어·제너·케이의 합류로 최후.
사후 예언: "너는 지금 신도 인간도 아닌 괴물이 되어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 C4에서 모리안의 밀레시안 멸족 계획으로 부분 회수.
관계
- 관계 보강 필요. 본문에 언급된 핵심 인물과 story 문서를 우선 교차 참조.
보이스 카드
말투 · 대표 대사
"키홀이 없어진 이상, 이제 나를 막을 수 있는 자는 없다." (G11 — 키홀 사망 후 자만. 키홀이 밀레시안에게 힘을 전수할 것을 예측하지 못함)
"칼리번의 최종진화형은 브류나크가 아닌 바로 네 녀석이었단 말인가?" (G11 최후 — 밀레시안이 칼리번의 궁극진화체임을 직전에 깨달음)
현재 상태
- 별칭: 파이톤 나이트 (가면 착용 상태)
복선/장기 아크
- 모리안과 밀레시안에 대한 경고 → C4에서 모리안의 밀레시안 멸족 시도로 회수
- 파르홀론 몰살이 모리안·키홀 공모임을 폭로 → C4 모리안 평가 하락 복선
관련 퀘스트
| 퀘스트 | NPC 역할 | 챕터 |
|---|---|---|
| G11 신들의 검 | 그림자 세계 확산 주모자. 키홀 사망 방관. G11 최종보스 | C3 G11 |
집필 메모
서사적 의미
파르홀론 몰살이라는 비극의 생존자. 수천 년의 고통 끝에 복수 직전까지 갔으나 허무하게 패배. 모리안과 밀레시안에 대한 경고를 남겨 C4 복선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