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녹스
인물왕성 원로 연금술사, 레이모어와의 갈등 후 희생
레녹스 (Lennox)
왕성 원로 연금술사. 왕실 4인의 바테 중 한 명. G12에서 아들 레이모어와 화해 후 폭발에 희생.
기본 정보
- 종족: 인간
- 위치: 라흐 왕성 1층 (G12 한정 NPC — 이후 방 입장 불가)
- 역할/직업: 왕실 연금술사
정사 역할
서사 참여
C1 G12
- 왕실 4인의 바테 중 한 명 (나머지: 도렌, 헬베티우스, 모르비스).
- 타락한 연금술사를 탈틴에서 몰아내는 과정에서 아들 레이모어와 의견 충돌.
- 타락한 연금술사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거대 폭발 시, 레이모어의 여인 제너를 4단 방호벽으로 보호한 뒤 본인은 폭발에 휘말려 사망.
- 사망 전 레이모어와 화해.
관계
- 레이모어: 아들. 이멘 마하 참극 방관 문제로 갈등. 최후에 화해.
- 도렌: 왕실 4인의 바테 동료. 도렌은 생존.
- 헬베티우스: 바테 동료. 자폭 사망.
- 모르비스: 바테 동료. 교단 가담 후 사망.
보이스 카드
- 기본 어조, 호칭, 감정 상승 시 말투 변화는 후속 보강 대상으로 둔다.
현재 상태
- 위치: 라흐 왕성 1층 (G12 한정 NPC — 이후 방 입장 불가)
- 역할/직업: 왕실 연금술사
복선/장기 아크
- 레이모어와의 갈등: 이멘 마하 참극 방관 문제가 부자 갈등의 핵심 → G12 최후 화해로 해소되지만 그 화해가 죽음 직전에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비극적 아이러니
- 타워실린더: 왕실 최고 연금술사가 "희대의 잉여 무기"를 만들었다는 설정 → 레녹스의 연금술 접근 방식이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했음을 암시. 제너를 향한 최후의 방호벽과 대비됨
관련 퀘스트
| 퀘스트명 | 역할 | 비고 |
|---|---|---|
| C3 G12 영웅의 귀환 | 주역 (희생) | 제너를 4단 방호벽으로 보호 후 폭발에 사망. 레이모어와 화해 |
집필 메모
특이사항
- 타워실린더라는 희대의 잉여 무기를 제작한 인물.
- G12 이후 방에 들어갈 수 없게 되나, 순간이동 임프로 위치 저장 시 하이드 상태의 유령(?) 레녹스를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