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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인물
죽은 후 마리오네트로 지속되는 영주

리안 (Rian)

이멘 마하 영주. 루에리의 병약한 동생. G2 시점에서 이미 죽어 에스라스의 마리오네트 포션으로 꼭두각시가 된 상태. 그의 죽음이 루에리와 밀레시안 사이의 기나긴 악연의 발단.

기본 정보

  • 종족: 인간
  • 위치: 이멘 마하 성내 (G2 한정 NPC. 이후 만날 수 없음)
  • 역할/직업: 이멘 마하 영주

정사 역할

서사 참여

이멘 마하의 참극

이멘 마하의 참극 당시 모르간트의 군대를 상대하기 위해 직접 현장에 나왔다가, 리다이어와 모르간트의 싸움에서 날아간 리다이어의 검에 베여 치명상으로 사망.

재상 에스라스가 영주의 사망 사실을 감추고 마리오네트 포션으로 꼭두각시로 이용. 최후에는 타바르타스의 제물로 희생.

G2

G2 시점에서 이미 죽은 상태이나 마리오네트 포션으로 움직임. 에스라스에게 과도하게 의존하는 모습. 일부 생전의 인격이 남아 있어 발렌타인 초콜릿에 "고맙다"고 반응.

밀레시안이 타바르타스를 격파 후 모르간트가 타바르타스를 쪼개 리안의 시체를 드러냄. 루에리가 현장에서 에스라스의 거짓말("밀레시안이 죽였다")을 믿게 되어 루에리-밀레시안 악연의 발단이 됨.

관계

  • 루에리: 형. 형제간의 사이는 좋았음. 루에리가 떠날 때 가지 말라고 울기도 함.
  • 에스라스: 후견인. 죽음 이후 꼭두각시로 이용됨.
  • 리다이어: 리다이어의 실수로 사망. 리다이어는 이로 인해 투옥.

보이스 카드

말투 · 대표 대사

"가지 말아... 형이 가면 나는 어떻게 해. 형이 없으면 나는 영주가 되어야 한단 말이야." (루에리와의 마지막 대화 - 병약하고 의지하는 성격)

(발렌타인 초콜릿을 받고) "고맙다." (죽은 상태에서도 남아있는 잔재 의식 - 에스라스를 당황시키는 장면)

현재 상태

  • 위치: 이멘 마하 성내 (G2 한정 NPC. 이후 만날 수 없음)
  • 역할/직업: 이멘 마하 영주

복선/장기 아크

  • 창백한 피부와 초점 없는 눈빛 (G2 초반) → 이미 죽어 마리오네트 포션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복선. G2 클라이맥스에서 회수
  • 발렌타인 초콜릿에 "고맙다" 반응 → 죽었음에도 생전 인격이 일부 잔존함을 암시

관련 퀘스트

퀘스트 NPC 역할 챕터/이벤트
G2 팔라딘 메인스트림 꼭두각시 영주. 타바르타스의 제물. 루에리 악연의 발단 G2

집필 메모

외형

호리호리한 미청년. 풍성한 붉은 머리카락. 창백한 피부. 생기 없는 눈빛 (G2 시점에서의 복선). 잘 재단된 귀공자 차림.

특이사항

  • G2 시점 초점 없는 눈빛, 지나치게 하얀 피부 = 이미 사망했다는 복선.
  • 이멘 마하 영주의 후계자 통치 문제는 이후 작중에서 언급되지 않음.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