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
인물귀족 출신 은행원, 전장에 대한 죄책감과 인간미를 지닌 캐릭터
데이비 (Devi)
탈틴 은행 NPC. 귀족 출신 공익근무 청년. 재수없는 외모지만 은근 인간미 있음.
기본 정보
- 종족: 인간
- 위치: 탈틴 은행
- 역할/직업: 은행원 (귀족 출신 군복무 대체)
정사 역할
- 정사 역할 보강 필요. 현재는 개요와 story 문서를 우선 참조.
관계
- 관계 보강 필요. 본문에 언급된 핵심 인물과 story 문서를 우선 교차 참조.
보이스 카드
성격 · 말투
재수없는 언동. 전장에서 활약하길 원했으나 은행 근무 중. 왕위 계승 서열 열 손가락 안이라고 자랑. 그러나 아이바를 걱정하고 베이릭시드 노인에게 와인을 내어주는 자상한 면도 있음.
말투 · 대표 대사
"으아아아악! 탈영하고 싶다아아아~" (대기 혼잣말 — 전장 대신 은행에 배치된 것에 대한 절규. 귀족 공익의 코믹한 불만)
"나에게 은행 말고 전쟁터를 달라!" (대기 혼잣말 — 전사로서의 기개와 현실(은행 근무) 사이의 괴리를 과장되게 표현)
현재 상태
- 위치: 탈틴 은행
- 역할/직업: 은행원 (귀족 출신 군복무 대체)
복선/장기 아크
- 장기 아크와 복선은 관련 story 문서와 를 병행 참조한다.
관련 퀘스트
| 퀘스트명 | 역할 | 비고 |
|---|---|---|
| 은행 서비스 (기능 NPC) | 은행원 NPC | 탈틴 은행 업무 담당. 별도 메인스트림 퀘스트 비중 없음 |
집필 메모
외형
결 좋은 금발을 높이 치켜 묶은 거만한 눈매. 따분해하는 표정.
특이사항
- 테마곡: 흥청망청 무도회가 그립구나.
- 도렌을 미인이라고 평가.
- 베안 루아의 루아(빨간 머리)를 이상형으로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