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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르블라

인물
포들라의 부관으로, 그녀의 신뢰를 바탕으로 작동

데이르블라 (Dervla)

검은 달의 교단 간부 포들라의 부관. 피르안의 쌍둥이 자매. 포들라를 어머니처럼 따르는 인물.

기본 정보

  • 종족: 인간 (파르홀론 족 후예)
  • 역할/직업: 검은 달의 교단 간부 (포들라의 부관)

정사 역할

서사 참여

C7 G24

세라의 초거대 운석 소환을 방해. 포들라의 병 악화를 걱정. 과거에 피르안으로 둔갑하는 행동을 말실수로 드러냄. 이름의 원래 형태는 '에리우' — 포들라의 죽은 첫째 동생의 이름. 포들라가 예상 이상으로 정을 주어 현재 이름을 부여함.

C7 G25

포들라의 망령에 사로잡힌 상태. 포들라의 옷을 입고 다님. '그분'(하이미라크)과 거래하여 힘을 얻음. 탈주자 테그웬을 잡고, 균열을 조정하여 팔리아스를 토르 모르로 강제 전이시킴. 포들라의 부활 의식을 위해 밀레시안을 '마지막 밤'으로 강림시키려 시도. 1부: 톨비쉬의 시간 역행으로 실패. 2부: 프라가라흐로 강해진 밀레시안을 구속 불가 → 자신을 제물로 바쳐 하이미라크 소환 후 사망 (시신조차 남지 않음).

역대 메인스트림 최초로 밀레시안을 완전히 끝장낼 수 있었던 인물.

관계

  • 포들라: 어머니 같은 존재. 절대 충성 대상.
  • 피르안: 쌍둥이 남매. 과거 함께 교단에 입단.
  • 하이미라크: G25에서 부활을 위해 거래.

보이스 카드

성격 · 말투

포들라에 대한 절대적 신뢰와 애정. 포들라가 자신의 기억을 지운 것도 기꺼이 여김. 겉으로는 밝고 상냥하나 포들라와 관련된 상황에서 살벌한 면모. G25에서는 감정의 기복이 극심한 상태.

말투 · 대표 대사

"포들라님께서 잊게 만들어 주신 거라면 제게 굳이 필요 없는 기억이었겠죠?" (G24 — 포들라에 대한 절대적 신뢰와 맹목적 헌신을 드러내는 핵심 대사)

현재 상태

  • 역할/직업: 검은 달의 교단 간부 (포들라의 부관)

복선/장기 아크

  • 원래 이름 '에리우': 포들라의 죽은 첫째 동생의 이름을 부여받음 → 데이르블라는 포들라에게 죽은 동생의 대체재로 길러진 존재. 포들라의 집착적 애정의 성격을 암시
  • 피르안으로 둔갑: G24에서 말실수로 드러나는 능력 → 교단 내부 공작과 신원 위장의 복선

관련 퀘스트

퀘스트명 역할 비고
C7 G24 적대 NPC 세라의 운석 소환 방해, 포들라 걱정
C7 G25 1부 최종 보스 포들라 부활 의식 시도, 톨비쉬의 시간 역행으로 실패
C7 G25 2부 최종 보스 스스로를 제물로 바쳐 하이미라크 소환 후 소멸

집필 메모

외형

구불거리는 짧은 금빛 머리카락. 단정하게 목 끝까지 차려입은 짙은 색 옷차림. 붉게 빛나는 보석을 감싼 검은 날개 목걸이. 밝고 청순한 수녀 같은 외모. G25에서는 포들라의 벨벳 드레스를 착용.

특이사항

  • 테마곡: 홀로 피어난 금잔화.
  • 이름의 뜻: 에리우 = 아일랜드의 옛 이름 '에린'의 모티브. 데이르블라 = '아일랜드의 딸'.
  • 피르안으로 둔갑 가능 (구별법: 왼쪽 눈 밑 눈물점 유무).
  • 포들라가 케흘렌보다 데이르블라의 특성이 더 재능 있다고 평가.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