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엘
인물인간 소녀, 자이언트 도우미로 발레스에 정착
메르엘 (Meriel)
발레스의 자이언트 담당 초보자 도우미. 자이언트들 사이에서 주워진 인간 소녀. 4명 도우미 중 유일하게 고유 옷 착용.
기본 정보
- 종족: 인간
- 위치: 이리아 대륙 발레스
- 역할/직업: 자이언트 담당 초보자 도우미.
정사 역할
- 정사 역할 보강 필요. 현재는 개요와 story 문서를 우선 참조.
관계
- 타우네스: 드래곤으로부터 구해준 인연. 자이언트 일러스트에서 어깨에 태워주는 모습 등장.
- 제더: 가까운 사이.
보이스 카드
성격
혼자 존댓말을 쓰는 캐릭터. 소소하고 존재감이 다소 흐릿한 편.
말투 · 대표 대사
"이곳을 떠나 계시더라도 가끔 저... 메르엘, 기억해 주세요." (혼잣말)
"나도 피온 언니처럼 잘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혼잣말 - 다른 도우미에 대한 동경)
현재 상태
- 위치: 이리아 대륙 발레스
- 역할/직업: 자이언트 담당 초보자 도우미.
복선/장기 아크
- 장기 아크와 복선은 관련 story 문서와 를 병행 참조한다.
관련 퀘스트
| 퀘스트 | NPC 역할 | 챕터 |
|---|---|---|
| 자이언트 초보자 도우미 튜토리얼 | 진행자 (자이언트 종족 가이드) | 튜토리얼 |
집필 메모
특이사항
- 테마곡: 잘 부탁드려요.
- 자이언트들 사이에서 주워져 발레스에 정착. 추운 환경 적응에 어려움이 있었음.
- 4명 도우미(틴·피온·웨나·메르엘) 중 유일하게 고유 옷 착용 (여성용 프리미엄 탐험가 뉴비웨어 + 털옷).
- 자이언트 종족 패치로 가장 늦게 등장한 도우미. 담당 일러스트레이터가 달라 다소 이질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