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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

인물
유령선 지휘자 라그린네, 메릴이라는 이름으로 등장

메릴 (Meryl)

할로윈 이벤트 '삼하인' 2악장 NPC. 실제 정체는 유령선 함대 지휘자 라그린네. 일족을 되살리려 했으나 부질없음을 깨닫고 함대를 돌림. 음악 파트너로도 등장.

기본 정보

  • 종족: 망자 (생전 인간)
  • 위치: 이승과 저승의 경계 케안 항구 (삼하인 이벤트)
  • 역할/직업: 삼하인 2악장 이벤트 NPC. 음악 파트너.

정사 역할

서사 참여

삼하인 2악장

케안 항구에서 밀레시안에게 접근, 배 탐색에 동행을 요구. 스스로 전투 불가라 밀레시안에게 모든 것을 미루며 개인행동. 6번의 배 탐색 끝에 일지 내용을 읽어줌 — 내용: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배신으로 함대가 고립되어 모두 굶어 죽게 되는 비극.

일지 내용 설명 후 메릴의 정체 공개: 그 일지의 저자이자 실제로 죽은 라그린네. 가짜 크리스텔로 변해 플레이어를 공격. 2차 전투 후 자신의 행동이 부질없었음을 인정하고 플레이어를 돌려보내며 함대를 거두겠다고 선언.

2022년 할로윈 이벤트 '시간을 찾아 떠난 소년'

라그린네 본 모습으로 케안 항구에 재등장. 이유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남아서 아직 이승을 못 떠남. 유령선 일지와 나침반을 단서로 언급하며 작별.

관계

  • 관계 보강 필요. 본문에 언급된 핵심 인물과 story 문서를 우선 교차 참조.

보이스 카드

말투 · 대표 대사

"야호~! 무서운 게 나와도 이제 걱정 없잖아요!" (메릴 모습일 때 - 전투 불가를 숨기고 천진하게 기뻐하는 모습)

"...자신이 약해서 스스로를 지키지 못한 건지, 아니면 이 모든 게 부질없었던 건지. 사실은 자유를 원했을지도 모른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라그린네 진짜 모습으로 - 마지막 독백)

현재 상태

  • 위치: 이승과 저승의 경계 케안 항구 (삼하인 이벤트)
  • 역할/직업: 삼하인 2악장 이벤트 NPC. 음악 파트너.

복선/장기 아크

  • 라그린네가 마지막으로 쓰러지며 등장하는 '세라(붉은 안광)' → C7 검은 달의 교단의 핵심 인물 세라와 연결
  • "일족은 에린의 작은 마을에 정착해 살고 있다"는 라그린네의 말 → 에린 내 정착 역사의 복선

관련 퀘스트

퀘스트 NPC 역할 챕터
할로윈 이벤트 삼하인 2악장 동행자 → 보스 (정체 공개 후) 할로윈 이벤트
할로윈 이벤트 '시간을 찾아 떠난 소년' (2022) 조언자 (라그린네 본 모습) 할로윈 이벤트

집필 메모

외형

메릴 모습: 밝은 붉은 빛 곱슬머리. 붉은 눈동자. 20대 초반 천진난만한 소녀. 중성적인 얼굴. 라그린네 진짜 모습: 낡고 헤진 고딕 드레스 + 육중한 갑옷. 풍성한 곱슬머리. 한쪽 눈에 안대. 냉정하고 우울한 성숙한 여성.

특이사항

  • 진짜 이름: 라그린네 (Laiglinne).
  • 음악 파트너: 음유시인 특성. 현혹의 연주·앵콜·노래·작곡을 제외한 음유시인 스킬 보유. 풍년가 채집 보조 가능.
  • 세라가 라그린네의 할아버지(또는 관련 인물)임을 시사 — C7 검은 달의 교단 세라와의 서사적 연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