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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4대 도시

장소
신들이 살던 4대 도시

신들의 4대 도시

팔리아스, 무리아스, 고리아스, 핀디아스. 에린 이전에 신들이 살던 도시들. C8에서 밀레시안이 순례.

개요

신들의 4대 도시는 에린이라는 세계가 만들어지기 이전에 신들이 거주하던 도시들이다. 팔리아스는 C3(G12)에서 처음 등장하여 누아자를 봉인하는 장소가 되었고, C8에서는 밀레시안이 샛바람 용병단과 함께 이 도시들을 순례하며 핀디아스의 운명(세계멸망)을 막고자 한다.

상세

4대 도시

도시 첫 등장 상태 특징
팔리아스 C3 G12 신들의 묘지 모든 우주의 시작. 생명 탄생 이전부터 존재. 누아자가 성좌에 봉인
무리아스 C8 G27 안락의 신 미이르 소멸 후 변모 브리 레흐(버려진 영혼들의 마을)로 재구성. 불로불사의 인형 육체 주민
고리아스 C8 G28 폐허, 기계 장치로 유지 한때 찬란한 기술/문명의 정점. 에린에 강제 전이
핀디아스 미등장 미공개 세계멸망의 이름이기도 한 핵심 도시. "핀디아스의 운명" = 세계멸망

무리아스/브리 레흐 (G27 상세)

  • 안락의 신 미이르가 에린에서 꿈을 이루지 못하고 스러진 영혼들을 거두어 불로불사의 인형 육체에 넣어 부활
  • 미이르는 주민들에게 자신의 생명력을 신의 조각으로 나누어주며 점차 소멸
  • 13번째 주민 레넨에게 마지막 신의 조각을 주며 무리아스 관리인 임무 부여 후 소멸
  • 주민들은 진실을 알고 성불. 레넨은 기억 대부분을 잃고 관리인으로서 속죄

고리아스 (G28 상세)

  • 한때 찬란한 기술과 문명의 정점이었으나 신들이 떠난 후 폐허
  • 남겨진 기계 장치들이 도시를 유지
  • 성 아델리아에 얽힌 이야기 등장. 포인셰가 아이네를 아델리아로 착각 (아이네의 정체 복선)

서사적 의미

4대 도시는 "신들이 떠난 후 남겨진 유산과 그 의미"를 탐구하는 공간이다. 각 도시마다 신의 유산이 다른 형태로 남아 있으며(팔리아스=봉인, 무리아스=인형 환생, 고리아스=기계 문명), 이를 통해 "신이 인간에게 무엇을 남겼는가"라는 질문을 다각도로 제시한다.

관련 문서

집필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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