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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겠느냐 — 연속성 패킷

회차 연속성

두 번째 순환의 팔라딘 1화 · 두 번째 순환의 팔라딘 프롤로그 · 회귀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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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로도 막지 못한 세계의 소멸을 본 엑타르가, 창에 의해 자신의 녹턴 분과장 시절로 되던져지는 회귀 개시 연속성 패킷

도망치겠느냐 — 연속성 패킷

두 번째 순환의 팔라딘 1화(프롤로그)의 연속성 기록. 원고는 밖 chapters/두 번째 순환의 팔라딘/01_도망치겠느냐.md.

개요

엑타르가 아니마 리베라티스로 위대한 임무를 완수하고 산화하지만, 세계는 그래도 아우스레인에게 지워진다—이는 「순환이 멈춘 평화」가 그린 멸망한 에린 IF Route B와 동일한 종말이다. 절망의 끝에서 그는 "되돌아가 다시 쓴다"는 세 번째 답을 택하고, 창은 그를 자신의 녹턴 분과장 시절로 되던진다. 이 화는 본작 전체의 회귀 트리거이자, "치트(사건 미래지)"와 "대가(기억 침식)"라는 두 축이 동시에 개시되는 지점이다.

사건 기록

프롤로그(산화·지움)와 본편 개시(회귀 자각) 두 파트로 구성된다. 프롤로그에서는 아니마 리베라티스의 산화 규약과 아우스레인의 지움 속성(싸우지 않고 지운다)이 동시에 확립되며, 본편 개시에서는 회귀 지점(성회력 그 달 열하루 새벽, 녹턴 분과장 시기)과 회귀의 대가(기억 침식이 되돌려지지 않으며 오히려 가속된다는 것)가 확립된다. 자세한 순서는 continuity.timeline을 따른다.

스포일러 가드 (이 화에서 미노출)

  • 창이 엑타르의 영혼만은 해방하지 않고 과거로 되던진 동력의 정체(라이미라크의 의지 vs 창 자체의 폭주)—캐논이 열어둔 미확정 떡밥.
  • 성전군 전우 다섯의 이름 그 자체—캐논 봉인. 회귀 이후에도 "이름의 그림자"와 "얼굴 없는 버릇" 한 조각 이상은 노출하지 않는다.
  • 다크나이트 갑옷(관리번호 XXXIV)의 존재—이 화에서는 전혀 언급되지 않으며, 후속 아크(팔라딘 06화 이후)에서 다룬다.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