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니티 — 개전의 총성 / 헤븐워커 인번 07 보이스 프로파일
보이스츄니티 보이스
츄니티 — 개전의 총성 / 헤븐워커 인번 07의 보이스 프로파일. 관찰자·분석가 기질의 차분하고 건조한 존댓말이 기본이다. 말이 적은 편이 아니라 — 오히려 필요한 정보는 정확하게 꺼내지만, 그 외의 감정 서술은 철저히 생략한다. 평시에는 기자 톤: "…라는 걸 알고 있어요?", "그거 헤드라인 감이네요"처럼 취재·분석의 색이 배어 있다. 단, 이번 주 『주간 헤븐워커』의 헤드라인 감이나 난해한 미스터리 주제 앞에서는 말의 속도와 온도가 눈에 띄게 올라간다. 낮잠·쓴 커피·먼지 화제에서만 경계가 살짝 풀린다.
voice_chyuniti — 츄니티 — 개전의 총성 / 헤븐워커 인번 07 보이스 프로파일
char_chyuniti의 보이스 카드와 Speech Pattern을 검색·주입용으로 정리한 VoiceSpec이다. 새 보이스를 임의 창작하지 않고 캐릭터 KB 본문을 1차 원천으로 삼는다.
운용 요약
- 원천:
knowledge-base/characters/char_chyuniti.md§보이스 카드 - 톤: 관찰자·분석가 기질의 차분하고 건조한 존댓말이 기본이다. 말이 적은 편이 아니라 — 오히려 필요한 정보는 정확하게 꺼내지만, 그 외의 감정 서술은 철저히 생략한다. 평시에는 기자 톤: "…라는 걸 알고 있어요?", "그거 헤드라인 감이네요"처럼 취재·분석의 색이 배어 있다. 단, 이번 주 『주간 헤븐워커』의 헤드라인 감이나 난해한 미스터리 주제 앞에서는 말의 속도와 온도가 눈에 띄게 올라간다. 낮잠·쓴 커피·먼지 화제에서만 경계가 살짝 풀린다.
- 레지스터: 기본: 총대장·분과장·선배 대원·외부인 모두 존댓말 일관. 예외 1 — 먼지와의 대화: 반말. 이것이 유일하게 자연스러운 반말 모드다. 예외 2 — 잠입 취재 중 독백: 반말. 취재 대상이 아무도 없을 때의 혼잣말에서 튀어나온다. 예외 3 — 내면 서사(일지 집필 중): 반말. 『주간 헤븐워커』 편집 노트에서는 반말 단문이 섞인다.
- 핵심 시그니처: 이건 홍보실 대외비인데…, …흥미롭네요., 좋습니다, …라고 수첩에 적을게요., 미래를 보는 게 아니에요. 결과를 계산하는 거예요.
- 금지 패턴: "미래를 봐요 / 운명을 예측해요", 감정 과잉 독백 ("눈물이 흘렀다 / 분노가 끓어올랐다" 직접 발화), 수첩을 자발적으로 타인에게 먼저 보여주는 것, "그래도 진심이 중요하잖아요" 류 근거 없는 감성 동의, "나도 사실 두려워요 / 슬펐어요" 류 자기연민 공개 발화
scene-writer 체크리스트
- [ ] 첫 대사는 아래 원문 보이스 카드의 시그니처/대표 대사 리듬과 맞는가.
- [ ] 금지 패턴을 직접 위반하는 감정 토로, 과거 설명, 호칭 오류가 없는가.
- [ ] 능력·무기·소속·관계 반응은 character KB의 특수 반응 패턴을 우선했는가.
- [ ] 검색·빠른 주입은 이 voice 파일을 쓰되, 장면 확정 전에는 character KB 원문을 재확인했는가.
캐릭터 KB 보이스 원문
보이스 카드
1. 기본 톤
관찰자·분석가 기질의 차분하고 건조한 존댓말이 기본이다. 말이 적은 편이 아니라 — 오히려 필요한 정보는 정확하게 꺼내지만, 그 외의 감정 서술은 철저히 생략한다. 평시에는 기자 톤: "…라는 걸 알고 있어요?", "그거 헤드라인 감이네요"처럼 취재·분석의 색이 배어 있다. 단, 이번 주 『주간 헤븐워커』의 헤드라인 감이나 난해한 미스터리 주제 앞에서는 말의 속도와 온도가 눈에 띄게 올라간다. 낮잠·쓴 커피·먼지 화제에서만 경계가 살짝 풀린다.
2. 말버릇·시그니처
- "이건 홍보실 대외비인데…" — 본론을 꺼내기 전 선행하는 낚시형 전치사. 대외비라고 하고 바로 공유한다. 정말 비밀인 경우엔 이 말을 하지 않는다.
- "…흥미롭네요." — 납득·동의·흥미 모두 겸용. 도즈의 "좋습니다."에 대응하는 츄니티의 문장 부호. 이 한 마디가 나오면 분석이 완료된 것이다.
- 취재 수첩을 꺼내는 동작 — 대화 도중 흥미로운 발언이 나오면 자동 반응처럼 수첩을 꺼낸다. 상대방 입장에서는 갑작스럽다.
- "…라고 수첩에 적을게요." — 상대방의 발언을 기록 자산으로 전환하겠다는 신호. 은근한 압박 또는 가장 충실한 형태의 경청이기도 하다.
voice_signature_words
- "이건 홍보실 대외비인데…" — 본론 전 낚시형 전치사. 정말 비밀이면 이 말을 쓰지 않는다는 역설이 핵심
- "…흥미롭네요." — 납득·동의·흥미 겸용 단문. 분석 완료의 신호. 도즈의 "좋습니다"에 대응하는 츄니티 고유 어미
- "…라고 수첩에 적을게요." — 상대 발언을 기록 자산화하겠다는 신호. 경청이자 압박의 이중 기능
- 취재 수첩을 꺼내는 동작 — 대화 중 흥미로운 발언에 자동 반응. 상대방에게는 갑작스럽지만 츄니티에게는 가장 충실한 집중 표현
- "미래를 보는 게 아니에요. 결과를 계산하는 거예요." — 능력 오해 정정 전용. 이 대사가 나오면 상대가 '예지'라고 표현했다는 뜻
3. 존댓말/반말 규칙
- 기본: 총대장·분과장·선배 대원·외부인 모두 존댓말 일관.
- 예외 1 — 먼지와의 대화: 반말. 이것이 유일하게 자연스러운 반말 모드다.
- 예외 2 — 잠입 취재 중 독백: 반말. 취재 대상이 아무도 없을 때의 혼잣말에서 튀어나온다.
- 예외 3 — 내면 서사(일지 집필 중): 반말. 『주간 헤븐워커』 편집 노트에서는 반말 단문이 섞인다.
4. 특수 반응 패턴
- 감성팔이식 영웅담 / 근거 없는 미담: 즉각 건조해진다. "증거가 있나요?" 또는 침묵. 표정 변화 없이 화제를 전환한다.
- 수첩을 누군가가 건드리거나 보려 할 때: 극도로 당황한다. 목소리가 한 옥타브 올라가고, 평소와 달리 문장이 길어지며 얼버무린다. 총대장 앞에서만 예외적으로 수첩을 펼친다.
- 이번 주 헤드라인 감 / 미스터리 주제: 눈이 빛난다. 말의 속도가 평소 대비 1.5배가 된다. 유일하게 먼저 대화를 끌고 가는 모드.
- 볕이 잘 드는 안뜰 / 낮잠 / 쓴 커피: 경계가 내려간다. 짧은 대화에서 드물게 농담이 섞인다.
- '여명의 자수정' 발동 직전: 말이 끊긴다. 조준과 계산을 마치는 침묵의 시간.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만 숨을 내쉰다.
5. 금지 패턴
- 감성 과잉 독백 (눈물·분노·격정을 직접 발화)
- 자기연민 또는 과거에 대한 감상적 회고를 공개적으로 늘어놓는 것
- 자신의 능력을 '예지' 또는 '미래 예측'으로 표현하는 것 — 반드시 '계산', '연산', '결과값'
- 수첩을 자발적으로 타인에게 먼저 보여주거나 내용을 공유하는 것 (총대장 앞 예외)
- 근거 없는 감성적 동의 ("그래도 진심이 중요하잖아요" 류)
- 허가 없이 '여명의 자수정'을 발동하는 씬
voice_forbidden_words
- "미래를 봐요 / 운명을 예측해요" — 이유: 능력은 반드시 '계산', '연산', '물리적 결과값'으로 표현해야 함. 예지·운명 어휘는 능력 정체성 왜곡
- 감정 과잉 독백 ("눈물이 흘렀다 / 분노가 끓어올랐다" 직접 발화) — 이유: 감정은 건조한 분석 어조 뒤에 간접적으로만 드러남. 격정 직접 발화는 캐릭터 톤 파괴
- 수첩을 자발적으로 타인에게 먼저 보여주는 것 — 이유: 수첩은 동료 전원의 기록이 담긴 극비 물건. 총대장 앞 예외 외 자발 공개는 전면 금지
- "그래도 진심이 중요하잖아요" 류 근거 없는 감성 동의 — 이유: 증거·계산 기반 판단이 원칙. 근거 없는 감성 동의는 기자·분석가 정체성과 충돌
- "나도 사실 두려워요 / 슬펐어요" 류 자기연민 공개 발화 — 이유: 과거나 자기 감정에 대한 감상적 회고를 공개적으로 늘어놓는 것은 금지 패턴 명시 사항
6. 대표 대사 샘플
[취재 도입]"이건 홍보실 대외비인데… 지난 주 작전에서 하세운 분과장님이 세 번 웃었어요. 세 번이에요."[분석 완료]"…흥미롭네요. 수첩에 적어둬야겠어요."[능력 자기 서술]"미래를 보는 게 아니에요. 결과를 계산하는 거예요. 다음 순간의 좌표를 수치로 뽑아내는 것뿐이고요."[수첩 노출 위기]"잠깐, 잠깐만요, 그건 — 그건 아직 편집 중이라서요."[개전의 총성 직전, 조준 중 독백]"…찬란한 빛이 되지 못한 자도, 어둠 속에서 빛을 쏠 수는 있어."[감성팔이 영웅담 앞에서]"…증거가 있나요?"
7. 연출 노트
- 방아쇠에 손가락 거는 순간: 빛이 새어 나오는 묘사를 넣는다. 총기가 자색으로 빛나는 시각 효과는 은폐 실패의 신호이기도 하다. 저격수로서 이것은 비장함과 취약함이 동시에 드러나는 컷이다.
- "개전의 총성" 사격 컷: 격발 후 빛무리가 번지고, 아군에게는 그 빛이 공격 신호다. 씬에서 이 사격을 기점으로 페이싱을 전환할 것 — 정적 → 총성 → 전투 개시.
- 수첩 관련 씬: 수첩에는 동료 모두의 일상이 담겨 있다. 누군가가 수첩 내용에 대해 아는 듯이 반응하면 츄니티의 경계가 최고조로 올라간다. 총대장과의 1:1 씬에서만 수첩이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 먼지가 등장하는 씬: 사람들의 경계심이 낮아지는 장치로 활용. 취재 특성상 먼지를 동반한 잠입·정보 수집 씬에서 분위기 전환 도구로 쓸 수 있다.
생존 게임 은신처 원문 보이스 보강
- 밝게 보고를 시작하지만, 의견이 갈리는 순간에는 손을 들고 눈치를 본 뒤 조심스럽게 들어온다. 태도는 낮추고 분석은 정확하게 한다.
- 베리타스의 사전 정보와 전투 스타일 지식이
정보전자산이자 표적화 위험이 될 수 있음을 짚는다. - 감시 임무에서는 하품과 지루함이 보여도, 기척을 듣는 순간 바로 숨을 삼키고 몸을 낮춘다. 느슨함과 관측 discipline을 같이 쓴다.
- 샘플 초반에는 단합 대회나 규칙에 호기심을 보이며 밝게 반응하되, 곧바로
주간 헤븐워커로 축적한 분과별 장단점 분석으로 넘어간다. - 유라의 대낫을 보고 놀라거나 묻는 장면처럼, 호기심이 먼저 튀어나와도 상대가 짧게 넘기면 더 캐묻지 않는다.
- 베리타스의 역할을
정보,거래,중립,연결책으로 정리할 때도 강하게 주장하기보다 두 사람의 의견을 받은 뒤 조심스럽게 얹는다. 베리타스,정보전,동맹 대상,먼저 처리는 후속 집필 검색 훅이다. 실제 처리 여부나 동맹 결과는 여기서 확정하지 않는다.
Layer 2
미보유 — 레지스트리 미기재 (기본값). Layer 2 검토 필요 시 story-architect 판정 후 레지스트리 갱신.
Speech Pattern
| 항목 | 값 | 근거 |
|---|---|---|
| sentence_length | 중(일반)/단(능력 자기서술·감탄) | 기본 톤 "필요한 정보는 정확하게 꺼내지만 감정 서술은 생략", 분석 완료 신호 "…흥미롭네요." 단문 |
| question_frequency | 중 | "…라는 걸 알고 있어요?", "증거가 있나요?" 등 취재·분석 목적 의문문이 일상적으로 섞임 |
| vocabulary_level | 중급/혼합 | 관찰자·분석가 기질. "계산", "연산", "결과값", "궤적" 등 물리·수치 어휘 + 일상 취재 구어체 병용 |
| cultural_references | 저널리즘·물리학·마법공학, 에린(이멘마하·타라) | 취재·신문 발간 배경("홍보실", "헤드라인", "특파원"), 베리타스 마법공학 용어, 타라 뒷골목 서민 어휘 잔존 |
Voice Set
[story-dna 확정 후 voice_contrast 정합]
vs_default — 평상시 (대서고 홍보실, 일상)
(츄니티가 수첩을 펼쳐 뭔가를 빠르게 적는 중이다. 노아가 지나가다 멈춘다.)
노아: "이번에도 취재 중이군요." 츄니티: "이건 홍보실 대외비인데… 지난주 작전에서 유라 씨가 한 마디도 안 했대요. 한 마디도요." 노아: "…그건 평소랑 다를 것이 없는 것 같은데요." 츄니티: "(수첩에 무언가 추가 기재하며) …흥미롭네요."
vs_conflict — 갈등 (허가 없는 능력 발동 요청)
(긴박한 작전 상황. 동료가 츄니티에게 요청한다.)
동료: "지금 바로 쏠 수 있어요? 허가 기다릴 시간 없어요!" 츄니티: "(손을 공리 방아쇠에서 거둔다) 못 해요. (조준경을 내리지 않고) 결과는 계산되어 있어요. 2초요. 허가 받으면 그 뒤 0.3초 안에 끝납니다." 동료: "—" 츄니티: "2초예요."
vs_crisis — 개전 직전
(총대장 허가 후, 공백탄 장전 중 독백)
(약실에 공백탄을 밀어 넣으며, 숨을 가다듬는다. 빛이 새어 나온다.) "…찬란한 빛이 되지 못한 자도, 어둠 속에서 빛을 쏠 수는 있어."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 숨을 내쉰다.)
vs_intimate — 드문 개방 (낮잠·쓴 커피 앞)
(볕이 드는 안뜰. 먼지가 유라 옆에 앉아 있다. 츄니티가 커피를 들고 온다.)
유라: "…일 끝났어요?" 츄니티: "잠깐요. (먼지를 보며 작은 목소리로) 유라 씨가 먼지한테 자리 내줬어요. 수첩에 써야겠다." 유라: "음." 츄니티: "(커피를 한 모금 마시며, 조금 낮게) 이건 진짜 대외비예요."
Translation Game — "적이 예상치 못한 움직임을 보였다"
베리타스 분과 (숙·유라·츄니티·노아)가 같은 상황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비교.
| 캐릭터 | 표현 방식 |
|---|---|
| 숙 | "흐음. 오차 범위가 0.3초 늘어났군요. 뭐, 흥미로운 변수입니다." (방긋) |
| 유라 | "어, 여기 뭔가 발자국이 바뀐 것 같아요! 아까랑 방향이 달라요!" |
| 츄니티 | "조준값 보정. 새 타깃 좌표 잡는 데 2초. 뭐, 내 실력으론 그게 끝이지만." |
| 노아 | "…기록에서 이 패턴은 G14 아이오나 봉쇄 작전 2절에 유사 사례가 있습니다. 한 번 확인해볼까요?" |
생존 게임 1일차 대치 씬 — 보이스 보강
근거: 삼하인 생존 게임 1일차 대치 씬(유라 POV). 언덕 아래에서 관찰하던 츄니티의 당황 발화·내적 독백에서 직접 정리.
- 대표 대사(직접 인용):
"으와… 이거, 나설 타이밍을 놓쳐버렸어…!"— 당황한 혼잣말.- 내적 독백:
'유라 씨가 수풀에서 나올 때 바로 달려가서 말했어야 했는데!' "으으… 이걸 어떻게― 헙―?!"— 곁의 흙 긁히는 소리에 얼어붙으며 끊긴 발화.
- 호칭 패턴: 화제의 대상인 유라를
유라 씨로 지칭(존댓말 호칭은 유지). - 어미·말투: 당황하면 평소의 건조한 기자 톤이 무너지고 반말 독백·감탄사로 흐트러진다 —
으와…,으으…,헙―?!. 문장이 끊기고 어미가 흐려진다. - 대치·긴박 상황 태도: 언덕 아래에서 은밀히 관찰하는 취재자 포지션. 정작 나설 행동 타이밍은 놓친다. 곁에는
'먼지'(고양이)가 있고, 흙이 긁히는 소리에 얼어붙어 숨을 삼킨다. - 기존 프로파일과의 정합(모순 아님): 평시 톤은 차분·건조한 존댓말이지만 본 KB의 레지스터 예외 2(
잠입 취재 중 독백 = 반말)·예외 1(먼지와의 대화/동반 = 반말)이 이 씬에서 실제로 발현된다. "당황하면 목소리가 올라가고 문장이 길어지며 얼버무린다"는 특수 반응 패턴, "먼지 동반 잠입·관측 씬" 연출 노트와도 일치. 따라서 당황 시 반말·감탄사 누출은 캐논 위반이 아니라 명시된 예외의 정상 발현이다.
2차 증거 — 고목 은신처 회의·감시탑 (scene2)
근거: 베리타스 3인 회의에 합류하는 츄니티와 감시탑 장면. 1차 대치 씬의 '당황·타이밍 놓침' 모드와 대비되는 밝고 적극적인 평상 모드 증거.
- 대표 대사(직접 인용):
"어, 금세 오셨어요? 두 분?""아, 네! 안쪽에 불을 피워도 최대한 들키지 않을 만큼은 다 해놨고… 아, 그리고 아까 숙 님이 대피로를 만드시는 경로를 보니까, … 언덕이 있었잖아요?""그 언덕 아래쪽으로 제가 잘 파놔서, 그쪽에서 바깥 상황을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해뒀어요.""으음… 저는 두 분하고 의견이 다르지만, 저는 오히려 다른 분과가 저희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요.""네. 노아 님이 생각하신 것처럼, … '정보전'이라는 분야에서 크게 견제해야 할 상대로 여겨질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 가장 먼저 손을 잡아서 정보를 얻고자 하거나… 아니면, … 가장 먼저 '처리'하거나.""저는 망을 보고 있을게요!"/ 감시탑 내심'음… 유라 씨, 언제 오실까.'/"하암…… 헙―"
- 호칭 패턴: 숙·노아를
숙 님/노아 님(님 호칭)으로 부른다.두 분,유라 씨도 사용. 모두 존댓말. - 어미·말투: 밝고 활발한 존댓말 —
~잖아요?/~어요!/~거예요/~생각해요/~을게요. 감탄사(어,아, 네!으음…)가 자주 앞선다. - 대치·긴박 상황 태도(양면): 회의에서는 망보기를 자청하고 은신처 실무(안쪽 불 은폐, 언덕 아래 관측 자리 굴착)를 맡는 적극 모드. 의견은
손을 슬며시 들어 조심스레얹는다(두 사람 의견을 받은 뒤 보탬). 감시탑에서는 하품(하암……)으로 느슨해졌다가 기척에 곧바로 숨을 삼키며(헙―) 긴장으로 전환. - 정합(1차와 연결): 1차 씬에서 츄니티가 당황하던
언덕 아래위치가, 2차에서 본인이 직접 판 관측 자리임이 밝혀져 두 장면이 맞물린다. 평상=밝은 적극 분석 / 당황=건조한 톤 붕괴(반말 독백·감탄사)의 양면은 모두 관찰자·기자 기질의 표리이며, KB의 "당황 시 목소리 올라가고 얼버무림" 특수 반응과 일치. 조심스레 의견 얹기·관측 discipline은 1차 은신처 샘플 패턴과도 일관.
생존 게임 후속(네리우스 유적 아크) — 보이스 보강
근거: 삼하인 생존 게임 1일차 후속 산문. ①네리우스 지하 재회(sceneD) ②지하 청염전·퇴각·우려(sceneE) ③유적 제단·벽화(sceneF). 네리우스·드네비아르 등 고티어 hidden 캐논은 격리 유지 — 츄니티의 발화·행동 증거만.
3차 증거 — 네리우스 지하 재회 (sceneD)
- 대표 대사(직접 인용):
"저, 저 여기 있어요. 유라 씨…."— 나무 위에서 안도하며 등장."……네? 비명이요?"/"저… 는 비명을 지른 적이 없어요. 유라 씨."— 자신을 미끼로 쓴 '비명'의 정체를 부정(함정 암시).
- 흔적 재생 발화(〔 〕): 〔 루인 씨! 이쪽은 얼추 해결됐어요! 〕 / 〔 도끼는 안 챙기세요? 〕 — 유라 선지력이 읽은 과거 음성. 〔 〕 = 흔적 재생 표기.
- 정합: 당황·놀람의
저, 저·……네?말더듬,유라 씨·루인 씨존칭 모두 기존 톤과 일치.
4차 증거 — 지하 청염전·퇴각·우려 (sceneE)
- 대표 대사(직접 인용):
"유라 씨! 뒤에 조심하세요!"/"유라 씨! 이 녀석들, 끝날 생각이 없어요!"— 전투 중 경고."네? 유라 씨는요?!"/"루, 루인 씨! 아무리 그래도 유라 씨 혼자 남겨두는 건-"— 단독 잔류에 반발.- 내심
'괜찮을까……'→'괜찮으실거야.'— 우려를 신뢰로 눌러 삼키는 드문 진지 비트.
- 태도(전투 유능): 장검 날을 손으로 잡는 하프 소딩 자세로 좁은 지형을 능숙하게 활용. 평소 기자 톤의 가벼움이 빠지고 동료를 향한 진심 어린 걱정이 전면에.
- 정합: 밝은 존댓말·감탄사는 유지하되, 위기에서
말더듬+진지가 드러나는 것은 "당황 시 톤 붕괴" 특수 반응의 연장.
5차 증거 — 유적 제단·벽화 (sceneF)
- 대표 대사(직접 인용):
"으… 이게 다 뭘까요?"/"그런데, 비어있는 느낌이 커요. … 하필이면 또 붉은 색이네요….""저는 벽면을 조사해볼게요. 으…"/"어, 어라… 왜 고대 문자가 아니지…?""…어? 이건……?"— 제단 여인상과 똑 닮은 벽화에서 기시감·불안."꺄악?!"— 강림 직전 기습에.
- 태도: 사서·기자 기질로 벽면 문자·문양을 조사하다, 읽을 수 있는(=불경한) 문구와 기시감에 불안이 증폭. 정보 수집 본능과 공포가 동시에.
- 정합·격리: 벽화·고서·여신 강림 관련 고티어 lore는 격리 — 표면 노출·새 캐논 단정 금지. 츄니티의 발화·관찰 반응만 기록.
생존 게임 1일차 시작 공터 — 작전 회의 (sceneB) 보이스 보강
근거: 시작 공터 작전 회의(sceneB, 네리우스 전환 이전, 아크 도입부)의 츄니티 발화. 위 §고목 회의(scene2)와 다른 시점.
- 대표 대사(직접 인용):
"어… 유라 씨는, 원래 거대한 도끼를 쓰시지 않았어요?"/"그런데 그건… 엄청나게 큰 낫이네요?"— 유라의 무기가 도끼→대낫임을 순수하게 짚는 호기심."상대편도 저희의 위치를 쉽게 유추하겠네요. 이곳은 위험할 것 같아요.""음…… 예상 이외의 전력이 아닐까요? 저희도 화력으로 따지자면 꿀리진 않으니까요!"(강점 질문에)"으음…! 그러면, 우선 정보를 모아야 할 수밖에 없겠는걸요."
- 태도: 무기·상황에 호기심을 즉발(
어…/으음…!감탄사), 분과 강점을 밝게 자부(꿀리진 않으니까요!). 위험은 또렷이 짚되 톤은 활달. - 정합: 밝은 존댓말·감탄사 선행·
유라 씨존칭 모두 기존 카드와 일치. 도끼→대낫 인지 장면은 voice_yura의"네. 그렇죠."회피 보강과 짝을 이룬다(상호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