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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미라크

인물
  • 3주신
  • 하이미라크교단
  • 신계
시련과 소원의 신, 소망의 반작용으로 신수를 창조

하이미라크 (Hymerark)

3주신 중 하나. 시련과 소원의 신. 소망의 반작용으로 신수(태고의 존재)를 만들어낸 장본인.

기본 정보

  • 요약: 3주신 중 하나. 시련과 소원의 신. 소망의 반작용으로 신수(태고의 존재)를 만들어낸 장본인.

정사 역할

개요

하이미라크는 아튼 시미니에 의해 창조된 3주신 중 하나로, 인간에게 시련을 주어 성장시키는 것이 본래 역할이다. 소원을 들어주는 신이기도 하여, 비탄에 젖은 소망을 이뤄주고 기아스(대가)로 균형을 유지한다. 소망의 반작용으로 떨어진 조각들이 누칼라비 같은 태고의 존재(신수)를 만들어내며, 이것이 C8의 신수 출현 위기의 근본 원인이다. C7 G25에서 데이르블라의 자기 제물로 타닐리엠을 매개로 에린에 강림한다.

상세

핵심 행적

  • C7 G25: 데이르블라의 제물, 타닐리엠을 매개로 에린에 강림. 밀레시안 외 모두를 추방하고 단독 대면
  • 누칼라비를 소환하여 밀레시안을 시험
  • 타닐리엠의 환생 소원을 들어줌 (밀레시안 환생 불가, 에린 원주민으로 재탄생)
  • 밀레시안의 존재를 알아차린 후 계획 스케일을 확대

서사적 의미

하이미라크는 "자비로운 시련자"라는 독특한 신적 아키타입이다. 소원을 들어주되 그 반작용이 재앙을 만든다는 설정은 "선의가 반드시 선한 결과를 낳는 것은 아니다"라는 마비노기의 핵심 아이러니를 대표한다.

관계

  • 관계 보강 필요. 본문에 언급된 핵심 인물과 story 문서를 우선 교차 참조.

보이스 카드

말투 · 대표 대사

"상대하기 버거운 자를 마주하면, 대면하기 직전으로 몇 번을 돌아갔느냐?" (G25 — 밀레시안의 시간 역행을 직접 언급하는 메타픽션적 질문)

"네가 쓰러져 지켜내지 못한 자들을 다시 지켜낼 수 있는 미래로 바꾼 적이 한 번도 없다고는 하지 않겠지." (G25 — 퀘스트 재시작을 통한 루프를 안다는 암시. 밀레시안의 실패 역사를 목격한 신의 발언)

"인간이 실패하지 않는 이상은 다시 개입하지 않겠다." (G25 기아스 파기 선언 — 에린을 떠나며 내건 조건부 약조)

"마지막의 아이가 조금은 안쓰럽게 되었지만... 이젠 그 굴레에서도 자유로워질 수 있겠지." (기아스를 회수하며 베임네크에게 남긴 마지막 말)

현재 상태

  • 최신 상태는 본문 서사와 를 함께 참조한다.

복선/장기 아크

하이미라크가 파기한 기아스 중에는 모르간트에게 맺은 것도 포함. 이는 G16 사건(루 라바다/모르간트)의 배후였다는 의미. 메인스트림 전체가 루프된 세계이며 현 밀레시안이 처음으로 성공한 개체라는 사실은 에린의 시간 구조 전체를 재해석하게 만드는 설정.

관련 퀘스트

퀘스트 NPC 역할 챕터
G22~G25 검은달 교단 검은달 교단이 신봉하는 신격 존재로서 G22~G25에 걸쳐 등장하는 핵심 서사 축 C7

집필 메모

  • 장면 작성 시 외형, 톤, 관계 변화는 보이스 카드와 story 문서를 함께 확인한다.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