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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

인물
  • 이브카흐여신
  • 투아하데다난
  • 티르나노이
전쟁과 파괴의 여신, 다크 나이트 창조자

마하 (Macha)

바이브 카흐의 일원. 전쟁과 파괴의 여신. 모리안이 "자신보다 강대한 힘을 지닌 여신"이라고 인증한 최강 여신. G3에서 트리아나 각성 시도 실패. C5 이리아 G17-18에서 밀리아를 통해 직접 강림.

기본 정보

  • 종족: 신족 (투아하 데 다난) — 바이브 카흐
  • 역할/직업: 전쟁·파괴의 여신. 풍요의 신이기도 함. 다크 나이트(도르카 페다인) 창조자.

정사 역할

서사 참여

C1 G3 — 다크 나이트와 트리아나 각성 시도

C5 더 드라마 이리아 G17-18 — 직접 강림

G25 — 밀리아 강림의 진상 공개

모르간트가 트리아나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자 하이미라크와 거래. 모르간트의 모든 존재 증명(사명, 힘, 이름, 업적, 여왕의 축복)을 대가로 트리아나의 마하 그릇 운명을 밀리아에게 옮겨달라고 요청. 이로 인해 밀리아가 마하 강림의 그릇이 됨.

특성

전사의 의지와 영혼을 하나로 모아 같은 의식을 공유하게 하는 능력 → 다크 나이트(도르카 페다인/암흑의 군세) 탄생. 타인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능력. 모리안이 "자신보다 강대한 힘을 지닌 여신"이라고 인증.

인간 남성을 사랑해 신의 지위를 포기했으나 배신당해 저주를 내림. 처음부터 그리 될 것을 알면서도 사랑의 힘으로 바뀔 수 있다고 믿었음.

관계

  • 모리안, 네반: 바이브 카흐 동료. 모리안보다 강대함.
  • 밀리아: G17-18 강림의 매개.
  • 트리아나: 원래의 마하 환생체.
  • 모르간트: G3에서 트리아나 각성 협력. G25에서 모르간트의 거래로 마하 그릇이 밀리아에게 이전.

보이스 카드

말투 · 대표 대사

(타르라크에게) "네게 기회를 한번 주겠다." (G18 - 귀환하며 남긴 마지막 발언. 이후 어린 타르라크 등장과 연결)

현재 상태

  • 역할/직업: 전쟁·파괴의 여신. 풍요의 신이기도 함. 다크 나이트(도르카 페다인) 창조자.

복선/장기 아크

  • G3 실루엣의 붉은 색 → C5 본 등장에서 퍼스널 컬러가 붉은 색임이 확인됨
  • 트리아나 사망(G16) → 환생체가 없어지면서 마하 직접 강림이 가능해짐을 암시
  • 이멘 마하가 마하의 이름을 따 명명된 이유 = 저주를 피하기 위함 → 도시 자체가 마하의 저주와 깊이 연결됨을 암시
  • "네게 기회를 주겠다" → C5 이후 어린 타르라크 등장과 연결 (회수 시점: C5 이후)

관련 퀘스트

퀘스트 NPC 역할 챕터/이벤트
G3 다크 나이트 소환 목표 (키홀과 모르간트의 트리아나 각성 시도). 결국 실패 G3 (C1)
G17-18 더 드라마: 이리아 밀리아를 통해 직접 강림. 타르라크에게 "기회를 주겠다" 발언 G17-18 (C5)

집필 메모

외형

붉은 머리카락 (굵게 땋아 올려도 넘칠 정도의 풍성한 양). 붉은 날개. 붉은 색이 퍼스널 컬러 — 켈트 신화 원전에서도 마하를 표현하는 가장 많은 단어가 붉은 색.

특이사항

  • 테마곡: 공포와 파괴의 여신.
  • 마하의 강림 = 세계멸망과 동급으로 취급. G3에서 모리안이 "나보다 강대한 여신"이라고 직접 인증.
  • 원전: 켈트 아일랜드 신화의 바이브 카흐(삼위일체) 멤버 마허.
  • 변신 메달 있으나 모션 미구현 상태 (T자 포즈). C5 스토리 자체가 미완성 흔적 다수.
  • 서사적 의미: "아군이었던 신이 적이 될 수 있다"는 주제를 대표.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