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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간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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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멘마하
다크로드 모르간트, 빛의 기사가 된 인간

모르간트 (Morgant)

마족의 다크 나이트이자 인간. 본명은 초대 팔라딘 빛의 기사 루 라바다. 인간에게 실망해 마족 편에 섰으나 G25에서 트리아나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신과의 거래로 바치고 G16에서 꼭두각시로 죽음.

기본 정보

  • 종족: 인간 (다크 나이트)
  • 역할/직업: 다크로드. 마족의 지도자 겸 인간 비판자. 본명: 루 라바다 (초대 팔라딘, 빛의 기사).
  • 성우: 민응식
  • 테마곡: Cutscene 02 (전용 테마 없이 이 BGM이 사실상 테마로 기능)

정사 역할

서사 참여

이멘 마하의 참극 (G2 이전)

갓난아기 트리아나를 데리고 나간 리다이어를 추격하여 이멘 마하 침공. 리다이어와 일기토에서 이겨 리다이어의 검이 영주 리안에게 날아가 치명상을 입힘. 에스라스가 트리아나를 데리고 싸움을 중단시켜 모르간트는 트리아나를 데리고 퇴각.

G1

마우러스를 마스 던전에서 발견하고 인간에게 배신당한 진실을 보여줌. 마우러스가 마족 편에 서도록 유도. '사라진 세 용사'(루에리·타르라크·마리)와 대면 후 패배하고 예언 ("자신이 가진 것을 버려야 하는 자", "원하는 것을 얻어도 감당 못하는 자", "영원히 번뇌 속에서 살아갈 자"). G3 엔딩에서 밀레시안을 보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발언.

G2

의식 잃은 루에리를 구해 7년간 보호. 루에리에게 이멘 마하의 진실(에스라스가 꾸민 일)을 부분적으로 알려주지만, 밀레시안이 리안을 죽인 것으로 오해하게 만들어 루에리를 다크 나이트의 길로 이끌기 위한 계획 수행. 에스라스를 처치하고 기사단을 윈드밀로 제압하며 루에리와 트리아나를 데리고 탈출.

G3 — 정체 공개

루에리에게 신검 프라가라흐를 넘겨줌. 루에리가 이 검을 보고 정체를 파악: 모르간트의 정체는 초대 팔라딘 빛의 기사 루 라바다. "다시는 그 이름으로 나를 부르지 마라. 내 이름은 다크로드 모르간트다." 트리아나를 마하로 각성시키는 의식에 키홀과 협력하나 밀레시안 난입과 루에리의 배신으로 실패. 글라스 기브넨 앞에서 밀레시안에게 패배 후 트리아나와 종적을 감춤. 떠나며 "빛과 어둠은 서로 다른 이름이라 신이 개입하는 이상 너는 나와 언제고 다시 만날 것이다"라는 말을 남김.

G9~G12

C3에서 출연 거의 없음. G10에서 엘라하의 어린 시절 회상 등장 (갓난아기 엘라하를 이리아로 데려가는 삽화). 혼혈 엘라하를 인큐버스 일족이 받아들이도록 거래한 인물이 모르간트임.

G16 — 루 라바다로 등장

트리아나의 소식을 들은 후 정신이 타락하여 반쯤 미쳐버린 상태로 등장. 벨라가 트리아나인 척 이용한 뒤 왕권 장악에 이용. 이를 알게 되자 벨라를 살해. 밀레시안과 셰익스피어에 의해 패배 후 트리아나를 찾으며 사망. 수많은 설정구멍으로 유저들 사이에 논란이 된 등장 — G25에서 하이미라크와의 거래로 꼭두각시가 된 것으로 사후에 설명.

G25 — 회상과 거래 공개

균열 속 회상에서 G3 이후 공백이 일부 밝혀짐. 마하의 부활 의식 실패 이후 트리아나가 시한부 인생이 되자, 이리아 에르케 폭포 제단에서 기회를 주는 신(하이미라크)과 거래: 자신의 몸·이름·힘·과거·업적·여왕의 힘과 축복 등 모든 것을 대가로 트리아나의 마하 그릇 운명을 다른 자(밀리아)에게 이전해달라고 요청. 이 거래로 의식이 흐려져 G16에서 꼭두각시로 이용됨. 트리아나는 자유로이 죽음을 맞이함.

관계

  • 루에리: G2~G3에서 다크 나이트의 길로 이끌려 했음. 루에리의 어릴 적 동경이 루 라바다였다는 아이러니.
  • 트리아나: 딸. 겉으로는 거리를 두지만 내심 아낌. 트리아나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거래로 바침.
  • 마우러스: G1에서 인간 편에 서도록 유도 → 역으로 마족 편으로 전향시킴.
  • 키홀: 모르간트도 키홀을 이용하는 관계라고 G3에서 직접 언급.
  • 리다이어: 이멘 마하 참극에서 일기토. 리다이어의 실수로 리안이 사망하는 계기.
  • 엘라하: G10에서 갓난아기를 이리아로 데려감. 인큐버스 일족 합류를 중재.

보이스 카드

성격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 인간의 본질에 실망해 냉소적 비판가가 됨. 고결한 이상을 가졌던 전 팔라딘. 트리아나에 대해 겉으로는 거리를 두지만 내심 아끼고 있음. 자신만의 목적을 가지고 있으나 끝내 밝혀지지 않음.

말투 · 대표 대사

"내게는 보인다... 네 녀석들의 미래가... 자신이 가진 것을 버려야 하는 자의 모습이 보인다... 원하던 것을 얻지만 감당하지 못하는 녀석도 있군... 평생을 육체와 정신의 번뇌 속에서 살아가게 될 녀석도... 크하하하하하! 여신의 저주 속에서 평생을 그렇게 살아라!" (G1 패배 후 사라진 세 용사에 대한 예언)

"여신의 의지를 거스르는 자들이여... 너희들이 더 이상 우리의 대지를 모욕하지 못하게 만들어 주겠다!" (G1 - 사라진 세 용사와 대면)

"...뭔가 오해하고 있군, 루에리. ...옛날엔 그런 이름으로 불린 적도 있었지. 하지만 그 이름은 이미 오래 전에 버렸다. ...다시는 그 이름으로 나를 부르지 마라. 내 이름은... ...다크로드 모르간트다." (G3 - 루에리에게 정체 공개)

"빛과 어둠은 서로 다른 이름이라 신이 정의와 선의 이름으로 인간에게 개입하는 이상... 너는 나와 언제고 다시 만날 것이다." (G3 엔딩 - 밀레시안에게 남긴 마지막 말)

"당신 역시 인간을 포함한 세상의 모든 것을 시험하는 자이니 나의 몸뚱이, 나의 이름, 나의 힘, 나의 과거, 나의 업적.... 모든 것을 마음대로 가져가라." (G25 - 기회를 주는 신과의 거래 독백)

현재 상태

  • 역할/직업: 다크로드. 마족의 지도자 겸 인간 비판자. 본명: 루 라바다 (초대 팔라딘, 빛의 기사).

복선/장기 아크

  • G1 예언 ("자신이 가진 것을 버려야 하는 자") → G2에서 루에리가 팔라딘 검을 버리고 다크 나이트 검을 받는 것으로 실현
  • G3 엔딩 "너는 나와 언제고 다시 만날 것이다" → G16에서 루 라바다로 재등장 (단, 설정구멍으로 논란)
  • G3에서 밀레시안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 발언 → 밀레시안의 특수한 존재성 암시
  • G25 거래 독백 "마지막 만큼은... 자유롭게" → 트리아나의 자유로운 죽음으로 회수

관련 퀘스트

퀘스트 NPC 역할 챕터
G1 여신강림 - 마스 던전 적대자 / 마우러스를 마족 편으로 유도 C1 (G1)
G1 여신강림 - 티르 나 노이 결전 적대자 (사라진 세 용사 상대) C1 (G1)
G2 팔라딘 - 루에리 동행 동반자 / 다크 나이트 길 유인자 C1 (G2)
G3 신의 황혼 - 최종전 적대자 (루에리와 함께 밀레시안 압도) C1 (G3)
G16 맥베스 - 최종전 최종 보스 (루 라바다로 등장) C4 (G16)
G25 빛과 그림자 - 균열 회상 회상 NPC (거래 공개) C7 (G25)

집필 메모

특이사항

  • 원전: 켈트 신화의 빛의 기사 루 라바다 (Lugh Lamhfhada).
  • 미래 예언 능력 보유. 단 밀레시안의 미래는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
  • G16 설정구멍: G3에서 루 라바다 이름을 부르지 말라 했으나 G16에서 루 라바다로 등장. G25에서 하이미라크의 꼭두각시화로 일부 해명됨.
  • G25 이후 공식적으로 거짓된 영웅(G16 루 라바다)으로 기록. 신검 프라가라흐만 G25 발로르 처단에 활용되며 이름이 남음.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