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피드리아나스
인물검은 달의 교단 고위 간부, 탈렉과의 특별한 관계
모르피드리아나스 (Morfidrianas)
G23 주역. 검은 달의 교단 고위 간부이자 4인의 바테 중 하나 (가명: 모르비스). 매드 사이언티스트. 탈렉과 함께 에린 전역에 역병·대홍수·한파를 일으키고 최후를 맞음.
기본 정보
- 종족: 인간
- 실명: 모르비스 (Morfudd). 검은 달의 교단 활동명 모르피드리아나스는 가명.
- 역할/직업: 검은 달의 교단 고위 간부. 4인의 바테 중 한 명 (왕정 연금술사). 연금술사 포지션.
- 무기: 실린더 + 가드실린더.
정사 역할
서사 참여
G23 1부 — 계시록과 추적
티르 코네일 알반 아르후안 축제에서 밀레시안의 행적을 담은 연극 의뢰인으로 발각. 베인과 탈렉의 구조로 탈출하며 베인이 발로르임을 밀레시안에게 인증. 도주하며 검은 달의 계시록을 분실.
계시록을 분석한 밀레시안이 유물을 모아 오는 동안, 모르피드리아나스는 발레스·필리아에서 유물을 선취하려 했으나 수호자에게 가로막힘. 타라의 수상한 연구실 정체가 모르비스 본인임이 밝혀짐 (미션 이름: '놀랍지 않은 정체'). 연구실을 도주하며 밀레시안에게 집중 도발 특성 습득 기회를 제공.
마나난과 스쿠압틴에서 접선 (폭풍 계약 협력). 스쿠압틴에서 파댜루루의 피와 몬스터로 각종 실험. 발레스 에피소드에서 밀레시안에게 상태 지원·재생의 영역 특성 습득 계기를 제공.
G23 종막 — 제단과 죽음
제단에서 마나난이 폭풍을 약화시킨 것을 눈치채고 밀레시안과 재전투. 탈렉에게 '힘의 결속' 특성 적용 → 탈렉이 뒤틀린 괴물로 변함. 강화된 탈렉도 밀레시안에게 패배 → 탈렉 사망. 모르비스는 탈렉 쪽으로 달려가다 강한 충격으로 날아감. 이성을 잃고 실성한 채 회생 불가 상태가 됨.
죽음
베인이 도착한 시점 아직 살아 있음. "그 분의 계획은 차질없이 진행되었는지" 묻고, 마지막으로 발로르의 사안을 보고 싶다고 요청. 베인이 사안을 보여주자 눈물을 흘리며 탈렉에게 감상을 전해줄 수 있게 되었다며 사망.
관계
- 탈렉: 부관이자 동료. 탈렉의 사망 이후 이성 붕괴. 서로 특별한 감정을 지님.
- 발로르 (Balor / 베인 / 발로르 베임네크) (베인): 교단 동료. 직위상 대등한 위치.
- 케흘렌: 같은 교단. 사이 나쁜 베인-케흘렌과 달리 모르피드리아나스-탈렉은 죽이 잘 맞음.
- 도렌: 과거 아라트 협회 동료. 도렌이 코트 선물. 헬베티우스·레녹스 사망 이후 검은 달의 교단에 합류.
보이스 카드
성격
매드 사이언티스트 그 자체. 흥미가 생기는 것에는 다른 것이 죽어도 신경 안 씀. 어눌한 말투·부족한 사회성. 연극을 매우 좋아하며 자신의 실험 자체를 연극처럼 생각함. 케이크·술 좋아함. 탈렉을 특별하게 여김.
말투 · 대표 대사
"이왕 이렇게 된거 자신의 힘을 맛보라며..." (G23 티르 코네일에서 발각 후 전투 도발)
현재 상태
- 역할/직업: 검은 달의 교단 고위 간부. 4인의 바테 중 한 명 (왕정 연금술사). 연금술사 포지션.
복선/장기 아크
- 장기 아크와 복선은 관련 story 문서와 를 병행 참조한다.
관련 퀘스트
| 퀘스트 | NPC 역할 | 챕터 |
|---|---|---|
| G23 - 티르 코네일 알반 아르후안 | 적대자 (연극 의뢰인으로 발각) | C7 (G23) |
| G23 - 발레스 힐웬 광산 조사 | RP NPC (이면을 보는 눈으로 유물 탐색) | C7 (G23) |
| G23 - 타라 수상한 연구실 | 정체 공개 / 도주 | C7 (G23) |
| G23 종막 - 스쿠압틴 제단 | 최종 적대자 (탈렉 강화 후 최후) | C7 (G23) |
집필 메모
외형
끝이 붉은 헝클어진 백발. 광기 어린 퀭한 눈에 다크서클. 커다란 안경. 꼬질꼬질한 코트 (도렌이 선물). 풍만한 몸매. 왼편 어깨에 검은 달의 교단 엠블럼.
특이사항
- 테마곡: 밤의 막을 올려라.
- 등장 시 배경음이 괴상하게 변조되는 효과.
- 발로르의 사안을 목도한 자 중 드물게 눈물을 흘린 케이스 — 발로르가 직접 감회에 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