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비쉬 (Talvish / Torvish)
인물알반 기사단 초대 단장, 불멸자 '주신의 첫 번째 검'
톨비쉬 (Talvish / Torvish)
알반 기사단 초대 단장. 아튼 시미니의 첫 번째 검. 불멸자. "공동의 적"이 되려다 밀레시안에게 패배 후 회심. 성우: 홍범기.
기본 정보
- 역할: 알반 기사단 초대 단장 겸 엘베드 조 리더. "주신의 첫 번째 검"
- 성우: 홍범기
- 특기: 한손검+방패 (방어형 신성 스킬 실드 오브 트러스트)
정사 역할
개요
톨비쉬는 알반 기사단의 초대 기사단장이자 아튼 시미니가 직접 이름 지은 불멸자, "주신의 첫 번째 검"이다. 자신이 죽은 것으로 위장하고 아발론을 봉인한 뒤 오랜 세월 떠돌았으며, C6에서 현 기사단장 겸 엘베드 조장으로 밀레시안 앞에 나타난다. "모든 분쟁은 공동의 적을 세우는 것으로만 멈출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여 스스로 공동의 적이 되려 했으나, 밀레시안에게 패배한 뒤 회심한다.
서사 참여
C6 G19
밀레시안 앞에 나타나 알반 기사단의 존재를 밝힘. 엘베드 조 리더로 현 기사단장임이 알터의 말실수로 드러남.
C6 G20
봉인 조각을 둘러싼 싸움에서 지휘. 실드 오브 트러스트 전투에서 사용.
C6 G21
초대 단장 = 장로(엘더) = 톨비쉬라는 충격적 진실 밝혀짐. 1부: "모든 분쟁은 공동의 적을 세우는 것으로만 멈출 수 있다"는 결론으로 스스로 공동의 적이 됨. 2부: 최종 보스로 전투. 밀레시안의 이신화 각성을 촉발. 밀레시안의 실드 오브 트러스트를 받고 회심. "과오를 바로잡겠다. 밀레시안으로 인해 자신의 존재가 완성됐다"라고 말한 뒤 사라짐.
C7 G22
재등장.
C7 G23
아발론에서 키홀을 추방하는 것에 관여.
C7 G24~G25
밀레시안 원정대 지원. G25에서 시간 되감기 관련 사건에 개입.
외형 & 성격
육중한 갑옷을 입은 상당히 아름다운 외모. 어딘가 날카로운 느낌. 정의롭고 강인하며 주어진 임무는 반드시 완수하는 올바른 기사의 표본. 알반 기사단 창시 이래 역대 최강의 기사라는 평. 컨셉은 '기사 중의 기사'이자 '기사계의 아이돌'. 진중하고 빈틈없는 성격이지만 부드럽고 원만한 인간성. 유들유들하거나 능청맞게 사람을 놀릴 듯 말하는 면이 있음. 엘베드 조가 4개 조 중 가장 융통성이 원활하다고 평가받는 이유.
관계
보이스 카드
말투 · 대표 대사
"○○(플레이어) 씨는 결국 또 이렇게 되셨군요. 사람들에게 영웅이라고, 신이라고 떠받들어지면서도 결국은 매번 전장에 홀로 남게 되다니. 저는… 적어도 저는… 마지막 순간에… 당신을 혼자 남겨두지 않을 겁니다. 모든 걸 혼자 짊어지려 하지 마세요. 마지막까지 제가…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G20 최종 전투에서, 불멸자임을 드러내기 전)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이... 이 세계에 와 주어서. 긴 시간을 건너 내 앞에 실재해 주어서. 내가, 나의 길을 알고 걸어 나갈 수 있게 해 주어서." (G21 회심 후 밀레시안에게 감사를 전하며)
"빛으로... 빛으로 나아오십시오...! 제가 여기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G21 1부 - 아발론 함정에서 밀레시안을 구할 때)
현재 상태
- 역할: 알반 기사단 초대 단장 겸 엘베드 조 리더. "주신의 첫 번째 검"
복선/장기 아크
- G19에서 밀레시안을 기사단에 끌어들이는 파격 제안을 톨비쉬 본인이 제안 → 오랜 계획의 일부였음이 G21에서 밝혀짐
- G20에서 카즈윈이 일찍부터 톨비쉬를 의심 → G21에서 충격적 정체 공개의 복선
- "톨비쉬가 내통자라는 기록"이 선지자에 의해 조작된 것임이 밝혀짐 → 진짜 배신자는 따로 있다는 반전 복선
- G22 계시록의 "수호자"가 톨비쉬임을 암시 → 검은 달의 교단이 그가 물러난 뒤 본격 활동 시작, 아포칼립스 전체 서사의 시발점
- G21 2부 티저 문구: "Ego autem quid possum adiuvare vos?" (내가 어찌 너희를 도울 수 있겠느냐?) → 자신의 정체와 결심에 대한 라틴어 복선
관련 퀘스트
| 퀘스트 | NPC 역할 | 챕터 |
|---|---|---|
| G19 신의 기사단 | 첫 등장 / 알반 기사단 협력 제안 / 알터 누명 해소 | C6 |
| G20 신의 기사단 | 조장 집결 지휘 / 플레이어와 마지막까지 싸움 / "톨비쉬와 함께 한" 타이틀 제공 | C6 |
| G21 신의 기사단 | 초대 단장 정체 공개 / 공동의 적 선언 / 밀레시안 등에 대검 / 보스전 / 회심 | C6 |
| G22 아포칼립스 | 간접 언급 (계시록의 "수호자") / 물러난 뒤 검은 달의 교단이 본격 활동 | C7 |
| G23 아포칼립스 | 아발론에서 키홀을 추방하는 데 관여 | C7 |
| G25 아포칼립스 | 시간 역행 관련 사건에 개입 | C7 |
집필 메모
장비 / 테마
테마곡
- 천천히 조금씩 나아가면 — 사실상 톨비쉬 전용 BGM
- 주신의 첫 번째 검 — G21 2부 보스전 BGM
서사적 의미
톨비쉬는 "세계 평화를 위해 스스로 악이 되겠다는 비극적 영웅"이다. 아튼 시미니의 힘을 가장 많이 받은 최강의 존재가 밀레시안에게 패배하는 것은 "신의 축복 < 자유의지"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관련 문서
- 알터 -- 기사단 동료, 톨비쉬 정체 누설
- 아벨린 -- 동료 조장, 성격 대조
- 알반 기사단 -- 톨비쉬가 창설한 기사단
- C6: 신의 기사단 (G19~G21) -- C6 전체 스토리
- 신격화 -- 이신화 각성의 촉매
- 제바흐
- 카즈윈
- 아발론과 알반 기사단 (Avalon & Alban Knights)
- 이계와 선지자·사도
- 아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