겪은 자의 기억 — 연속성 패킷
회차 연속성두 번째 순환의 팔라딘 2화 · 겪은 자의 기억 vs 선지
엑타르가 비체의 향로 사건으로 회귀 기억의 진위를 검증하고, 총대장 도즈의 감별과 승인으로 절차를 앞질러 움직이기 시작하는 연속성 패킷
겪은 자의 기억 — 연속성 패킷
두 번째 순환의 팔라딘 2화의 연속성 기록. 원고는 밖
chapters/두 번째 순환의 팔라딘/02_겪은 자의 기억.md.
개요
1화의 회귀 직후, 이 화는 "확신은 행동을 정당화하지 못한다. 확인된 사실만이 한다"는 엑타르의 코덱스에 따라 회귀 기억의 진위를 스스로 검증하는 화다. 검증 이후 그는 곧바로 도즈에게 진실을 밝혀 절차를 앞지를 승인을 얻어내며, 캐논 엑타르의 수동성(승인을 기다림)이 본작 회귀 엑타르의 능동성(승인을 통보로 바꿈)으로 전환되는 첫 장면이 여기서 완성된다.
사건 기록
향로 검증(비체) → 도즈 단독 면담(감별·고백·승인) → "제가 치릅니다"라는 다짐과 도즈의 미회수 질문, 순서로 진행된다. 자세한 순서는 continuity.timeline을 따른다. 이 화는 새로운 전투 없이 전부 대화·검증으로 구성되며, 다음 화(길목)의 장서관 잠입을 위한 정치적·심리적 발판을 놓는다.
스포일러 가드 (이 화에서 미노출)
- 도즈의 감별 권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의 세부 원리.
- 성전군 전우 다섯의 이름 그 자체—공백으로만 언급되며 캐논 봉인 유지.
- "당신이 다시 쓰려는 미래의 값은 누가 치릅니까"에 대한 실제 답—이 화에서는 엑타르 자신조차 전체 그림을 모른다.
관련 문서
- 엑타르 — 팔라딘 / 헤븐워커 인번 16 — 절차를 앞지르기 시작하는 녹턴 분과장.
- 도즈 — 실버 불릿 / 헤븐워커 인번 01 — 총대장. 진실과 기억을 감별해 엑타르의 절차 위반을 승인한다.
- 루인 — 복수자 / 헤븐워커 인번 02 (성 하인리티스) — 엘리시온의 단독 파견 고집을 전한 인물(대사로만 등장).
- 비체 — 밤하늘 / 헤븐워커 인번 13 — 향로 사건의 당사자. 회귀 기억 검증의 대상.
- 엘리시온 — 세이렌 / 헤븐워커 인번 21 — 하인리티스의 언급 속에서 단독 파견을 고집하는 인물로 처음 소환.
- 헤븐워커 조직 / 헤븐워커 조직 — 히든 캐논 — 협의체·분과장 체계의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