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자거나, 적이거나 — 연속성 패킷
회차 연속성두 번째 순환의 팔라딘 4화 · 협의체 심문
협의체 전원 앞에서 정보원을 대라는 추궁을 받은 엑타르가, 레퀴엠 함정을 먼저 밝혀내 변론을 끝내고 의심을 남기는 연속성 패킷
예언자거나, 적이거나 — 연속성 패킷
두 번째 순환의 팔라딘 4화의 연속성 기록. 원고는 밖
chapters/두 번째 순환의 팔라딘/04_예언자거나, 적이거나.md.
개요
이 화는 outline의 "④ 사후 주변 반응"이 처음으로 본격화되는 지점이다—2화에서 도즈가 예고한 "비워 둔 자리들이 머지않아 채워질 것"이 실현되며, 분과장 전원 앞에서 엑타르의 앎이 처음으로 집단적 의심의 대상이 된다. 동시에 3화에서 열린 시한부 위협(엘리시온)이 이 화 내내 시간 압박으로 작동한다.
사건 기록
시한부 압박(엘리시온) 속 협의체 소환 → 하세운의 추궁("예언자거나 적이거나") → 함정 폭로·오스 오브 모먼트 증명·작전 철회(레퀴엠 구조) → 하세운의 감사 겸 경계, 숙의 기록 공백 지적 → 대가(하세운 이름 흐려짐) → 엘리시온을 구하러 이동, 순서로 진행된다. 자세한 순서는 continuity.timeline을 따른다.
스포일러 가드 (이 화에서 미노출)
- 하세운·숙의 의심이 향후 어떤 형태의 조사·견제로 발전할지—outline의 "의심 아크"(13~22화)는 이 화의 범위 밖이다.
- 성전군 전우 다섯의 이름 그 자체.
- 엑타르의 정보원 정체(그 자신의 미래 기억이라는 사실)는 협의체 그 누구에게도 설명되지 않는다.
관련 문서
- 엑타르 — 팔라딘 / 헤븐워커 인번 16 — 협의체 전원 앞에서 절차 없이 결과로만 증명하는 녹턴 분과장.
- 도즈 — 실버 불릿 / 헤븐워커 인번 01 — 총대장. 오스 오브 모먼트의 증명을 받아들여 즉시 작전을 철회시킨다.
- 하세운 — 빛의 선두자 / 헤븐워커 인번 06 — 레퀴엠 분과장. 구원받은 동시에 의심을 키우는 인물.
- 숙 — 푸른 묘지의 왕 / 헤븐워커 인번 04 — 베리타스 수석 사서(대리). 기록의 공백을 지적하는 관찰자.
- 엘리시온 — 세이렌 / 헤븐워커 인번 21 — 이 화 내내 시간 압박의 근원(직접 등장하지 않음).
- 베리타스 분과 / 레퀴엠 분과 — 숙·하세운이 대변하는 두 분과.
- 헤븐워커 조직 / 헤븐워커 조직 — 히든 캐논 — 협의체 체계의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