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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거나, 적이거나 — 연속성 패킷

회차 연속성

두 번째 순환의 팔라딘 4화 · 협의체 심문

  • ektareu-second-cycle
  • 헤븐워커
  • 엑타르
  • 하세운
  • council-suspicion
  • prophet-or-enemy
협의체 전원 앞에서 정보원을 대라는 추궁을 받은 엑타르가, 레퀴엠 함정을 먼저 밝혀내 변론을 끝내고 의심을 남기는 연속성 패킷

예언자거나, 적이거나 — 연속성 패킷

두 번째 순환의 팔라딘 4화의 연속성 기록. 원고는 밖 chapters/두 번째 순환의 팔라딘/04_예언자거나, 적이거나.md.

개요

이 화는 outline의 "④ 사후 주변 반응"이 처음으로 본격화되는 지점이다—2화에서 도즈가 예고한 "비워 둔 자리들이 머지않아 채워질 것"이 실현되며, 분과장 전원 앞에서 엑타르의 앎이 처음으로 집단적 의심의 대상이 된다. 동시에 3화에서 열린 시한부 위협(엘리시온)이 이 화 내내 시간 압박으로 작동한다.

사건 기록

시한부 압박(엘리시온) 속 협의체 소환 → 하세운의 추궁("예언자거나 적이거나") → 함정 폭로·오스 오브 모먼트 증명·작전 철회(레퀴엠 구조) → 하세운의 감사 겸 경계, 숙의 기록 공백 지적 → 대가(하세운 이름 흐려짐) → 엘리시온을 구하러 이동, 순서로 진행된다. 자세한 순서는 continuity.timeline을 따른다.

스포일러 가드 (이 화에서 미노출)

  • 하세운·숙의 의심이 향후 어떤 형태의 조사·견제로 발전할지—outline의 "의심 아크"(13~22화)는 이 화의 범위 밖이다.
  • 성전군 전우 다섯의 이름 그 자체.
  • 엑타르의 정보원 정체(그 자신의 미래 기억이라는 사실)는 협의체 그 누구에게도 설명되지 않는다.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