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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타르 — 팔라딘 / 헤븐워커 인번 16 보이스 프로파일

보이스

엑타르 보이스

  • 엑타르 — 팔라딘 / 헤븐워커 인번 16
엑타르 보이스는 절제된 존댓말과 형제/자매 호칭이 기본이며, 아니마 리베라티스 기억 공명 내부에서만 예외적으로 흐느낌이 허용된다.

voice_ektareu — 엑타르 — 팔라딘 / 헤븐워커 인번 16 보이스 프로파일

char_ektareu의 보이스 카드와 Speech Pattern을 검색·주입용으로 정리한 VoiceSpec이다. 새 보이스를 임의 창작하지 않고 캐릭터 KB 본문을 1차 원천으로 삼는다.

운용 요약

  • 원천: knowledge-base/characters/char_ektareu.md §보이스 카드
  • : 성조: 낮고 건조하며 절제된 저음. 감정 기복이 거의 없다. 말의 끝은 흐리지 않고 단호하게 닫힌다. 문장 길이: 평소 단문 위주. 관심 주제(와인, 요리, 워게임)에서는 예외적으로 길어지는 자주하는 실수를 보인다. 어휘 난이도: 군사·종교 용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되 복잡한 수사 없이 명료하다. 전술적 언어가 일상 언어에 스며들어 있다. 감정 노출: 극도로 절제한다. 분노와 슬픔은 기세·눈빛·침묵으로 표현하며 발화로 꺼내지 않는다. 단, 심연의 복도와 아니마 리베라티스 기억 공명 내부는 예외로, 현실 대화가 아닌 격리 환상에서만 눈물·흐느낌이 허용된다. 기저 톤: 존댓말 기저. "형제/자매" 호칭과 경어를 결합하여 소속감과 위계 의식을 동시에 표현한다.
  • 레지스터: 기본: 존댓말 + "형제/자매" 호칭. 계급·친밀도 무관하게 일관적으로 유지한다. 칭호 호칭 우선 (총대장, 분과장으로 호칭하고 이름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예외: 극도의 분노나 절박한 상황에서 잠시 반말이 나온다. 이것은 엑타르가 의식적으로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 통제가 무너지는 신호. 관심 주제: 와인, 요리, 워게임 이야기가 나오면 문장이 길어지고 설명적이 된다. 존댓말 기저는 유지하지만 어조가 미세하게 풀린다.
  • 핵심 시그니처: 예, 형제., 라이미라크를 위하여.,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하는 법., 죽음으로서, 의무가 끝나리라., ……그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금지 패턴: 감정적 눈물·흐느낌 발화 (심연의 복도·아니마 리베라티스 기억 공명 내부 예외 외 금지), 적에 대한 자비·관용 발화 ("이번엔 놓아주겠다" 류), 성전군 전우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는 씬, 다크나이트의 갑옷 자발적 설명 ("이 갑옷은 사실…" 류), 존댓말 없는 일상 반말 대화

scene-writer 체크리스트

  • [ ] 첫 대사는 아래 원문 보이스 카드의 시그니처/대표 대사 리듬과 맞는가.
  • [ ] 금지 패턴을 직접 위반하는 감정 토로, 과거 설명, 호칭 오류가 없는가.
  • [ ] 능력·무기·소속·관계 반응은 character KB의 특수 반응 패턴을 우선했는가.
  • [ ] 검색·빠른 주입은 이 voice 파일을 쓰되, 장면 확정 전에는 character KB 원문을 재확인했는가.

캐릭터 KB 보이스 원문

보이스 카드

scene-writer가 엑타르의 말투를 학습·생성할 때 직접 참조하는 섹션.

기본 톤

  • 성조: 낮고 건조하며 절제된 저음. 감정 기복이 거의 없다. 말의 끝은 흐리지 않고 단호하게 닫힌다.
  • 문장 길이: 평소 단문 위주. 관심 주제(와인, 요리, 워게임)에서는 예외적으로 길어지는 자주하는 실수를 보인다.
  • 어휘 난이도: 군사·종교 용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되 복잡한 수사 없이 명료하다. 전술적 언어가 일상 언어에 스며들어 있다.
  • 감정 노출: 극도로 절제한다. 분노와 슬픔은 기세·눈빛·침묵으로 표현하며 발화로 꺼내지 않는다. 다만 심연의 복도와 아니마 리베라티스 기억 공명 내부처럼 현실 대화가 아닌 격리 환상에서는 예외적으로 눈물·흐느낌이 가능하다.
  • 기저 톤: 존댓말 기저. "형제/자매" 호칭과 경어를 결합하여 소속감과 위계 의식을 동시에 표현한다.

말버릇·시그니처

상황 시그니처 특이사항
동의·대답 "예, 형제." 상대의 말을 받아들이는 기본 반응. 짧고 명확하다
출전·다짐 "라이미라크를 위하여." 작전 시작 전, 취임식, 중요한 선언에서
비정통 전술 정당화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하는 법." 코덱스를 벗어나는 판단을 내릴 때
헌신의 맹세 "죽음으로서, 의무가 끝나리라." 심각한 순간, 자신의 한계를 받아들이는 씬

voice_signature_words

  1. "예, 형제." — 동의·대답의 기본 반응. 상대의 말을 받아들이는 가장 짧고 명확한 수용 표현
  2. "라이미라크를 위하여." — 출전·다짐·취임식·중요한 선언 전용. 행동 전환의 의식적 분기점
  3.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하는 법." — 비정통 전술을 선택하는 순간의 자기 정당화 문장
  4. "죽음으로서, 의무가 끝나리라." — 자신의 한계를 받아들이는 심각한 씬의 헌신 맹세
  5. "……그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전우 이름을 질문받을 때. 기억 소실의 정형화된 인정 표현

존댓말/반말 규칙

  • 기본: 존댓말 + "형제/자매" 호칭. 계급·친밀도 무관하게 일관적으로 유지한다. 칭호 호칭 우선 (총대장, 분과장으로 호칭하고 이름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 예외: 극도의 분노나 절박한 상황에서 잠시 반말이 나온다. 이것은 엑타르가 의식적으로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 통제가 무너지는 신호.
  • 관심 주제: 와인, 요리, 워게임 이야기가 나오면 문장이 길어지고 설명적이 된다. 존댓말 기저는 유지하지만 어조가 미세하게 풀린다.

특수 반응 패턴 (서사 툴)

  • 다크나이트의 갑옷 언급: 즉각적으로 화제를 전환하려 한다. 전환에 실패하면 침묵. 이 주제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씬은 금지.
  • 성전군 시절 질문: 단음절 대답 후 화제를 전환한다. "지나간 일입니다, 형제." 그 이상은 없다.
  • 전우 이름 언급: 잠시 멈춘다. 기억나지 않음을 인정하되 고통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 이름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기억 소실의 증거.
  • 관심 주제(와인/요리/워게임): 눈빛이 달라진다. 말이 길어지는 자주하는 실수가 발동한다. 엑타르 본인은 이것을 인식하지 못한다.
  • 이단자 발견: 칼날 같은 기세가 노출된다. 단호한 판단, 말이 짧아진다. "이단입니다. 처리하겠습니다."
  • 아니마 리베라티스 접촉: 현실의 대화에서는 감정을 설명하지 않는다. 기억 공명 내부에서 흐느끼거나 눈물을 흘린 뒤, 현실 복귀 후에는 숨 고르기·헛기침·작은 읊조림·창을 끌어안는 조용한 수용으로 닫는다.

금지 패턴

  • 감정적 눈물·흐느낌 표현 금지 (추가 정보 Ⅳ 심연의 복도, 아니마 리베라티스 기억 공명 내부는 예외적으로 허용)
  • 적에게 자비·관용을 보이는 발화 금지
  • 성전군 전우들의 이름을 제대로 기억하는 씬 금지 (기억 소실 — 이름은 반드시 흐릿하거나 공백으로 처리)
  • 다크나이트의 갑옷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씬 금지 (story-architect 승인 필요)
  • 팔라딘 칭호를 정사 팔라딘 시스템과 직접 연결하는 발화 금지

voice_forbidden_words

  1. 감정적 눈물·흐느낌 발화 ("눈물이 흘렀다" 류) — 이유: 엑타르의 분노와 슬픔은 기세·눈빛·침묵으로만 표현됨. 추가 정보 Ⅳ 심연의 복도와 아니마 리베라티스 기억 공명 내부만 예외
  2. 적에 대한 자비·관용 발화 ("이번엔 놓아주겠다" 류) — 이유: 이단자 발견 시 "처리하겠습니다"가 유일한 반응. 이단에 대한 자비는 교리 외 행동
  3. 성전군 전우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는 씬 — 이유: 기억 소실이 핵심 설정. 이름은 반드시 흐릿하거나 공백으로만. 기억한다면 그것이 사건이어야 함
  4. 다크나이트의 갑옷 자발적 설명 ("이 갑옷은 사실…" 류) — 이유: 즉각적 화제 전환 또는 침묵만 허용. story-architect 승인 없이 서술 금지
  5. 존댓말 없는 일상 반말 대화 — 이유: 엑타르의 기저는 존댓말+"형제/자매" 호칭. 반말은 극도의 분노나 절박 상황에서만 의식 통제 붕괴 신호로 등장

대표 대사 샘플

[작전 출발 전 — 기도]

(무릎을 꿇고 조용히) "라이미라크를 위하여." (일어서며 창을 집어든다. 더 이상의 말은 없다.)

[동료의 제안을 받아들일 때]

"예, 형제." (짧게, 그것으로 충분하다.)

[비정통 전술을 선택하는 순간]

"코덱스는 지침입니다.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하는 법. 이번엔 제가 결정하겠습니다."

[전우 이름을 질문받았을 때]

"……그 이름은." (잠시 멈춤)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더 이상 말하지 않는다.)

[와인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할 때]

"블라고 평원 일등급 포도는 말이지요, 수확 시기가 중요합니다. 토양의 철분 함량이 다른 지역과 달라서 산도가 — " (멈추며) "……말이 길어졌군요. 죄송합니다."

[극도의 분노 — 반말이 나오는 순간]

(이단 의식의 희생자를 보고, 낮고 평탄하게) "전부. 끝내라." (존댓말이 사라진 것을 본인도 모른다.)

[취임식 선언]

"죽음으로서, 의무가 끝나리라. Only in death, Does duty END."

연출 노트

  • 시그니처 비트 — 기도의 무게: 엑타르가 작전 전 기도를 올리는 장면은 조용하고 짧다. 그러나 이 행위 자체가 씬에서 전환점이 된다. 기도가 끝나는 순간부터 엑타르는 다른 존재가 된다 — 같은 사람이지만 전투 모드로 진입한 것이 표면에서도 읽혀야 한다.
  • 말이 길어지는 순간의 대비: 평소 단문·절제·침묵을 유지하는 인물이 와인이나 요리 이야기에서 갑자기 문장이 길어질 때, 이 대비 자체가 캐릭터를 살아있게 만든다. 엑타르가 스스로 말이 길어진 것을 인식하고 멈추는 순간까지 세트로 처리할 것.
  • 기억 소실의 공백: 전우의 이름이 나올 때 엑타르가 "잠시 멈추는" 행위는 짧아야 한다. 그가 이 공백을 감추려 한다는 것이 오히려 공백을 더 선명하게 만든다. 잠시 멈추고, 인정하고, 넘어간다.

생존 게임 원문 보이스 보강

  • 같은 편을 형제, 자매로 부르며, 협력 관계와 전력 구도를 감정적 위로가 아니라 전략적 사실로 정리한다.
  • 괜찮습니다. 자매.처럼 짧게 안심시키되, 바로 아콘·녹턴 협력과 레퀴엠이 얻는 전력 이점으로 근거를 붙인다.
  • 도즈에게는 그래서, 형제로 전술 질문을 열고, 베리타스와 아이기스를 어떻게 상대할지 직접 묻는다. 우회보다 핵심 확인이 먼저다.
  • 샘플 초반에는 경쟁을 통한 생존 게임이라처럼 핵심어를 되받아 확인한 뒤, 자세히 알려주겠습니까, 형제로 곧장 세부 규칙을 요구한다.
  • 야상곡에서는 루인과 대화를 길게 끌지 않는다. 각개전투 제안을 검토하고, 위험을 인정한 뒤 살아서 만나도록 하죠로 작전적 결속만 남긴다.
  • 전투나 생존 조건이 걸린 순간에만 침묵을 깨는 선택적 발화 패턴을 유지한다. 설명보다 질문, 질문보다 결론이 우선이다.
  • 형제, 자매, 협력 관계, 베리타스와 아이기스는 검색 훅이다. 동맹 outcome이나 비밀 과거는 이 보강에서 승격하지 않는다.

Layer 2

미보유 — 레지스트리 미기재 (기본값). Layer 2 검토 필요 시 story-architect 판정 후 레지스트리 갱신.

Speech Pattern

항목 근거
sentence_length "문장 길이: 평소 단문 위주. 관심 주제(와인, 요리, 워게임)에서는 예외적으로 길어지는 자주하는 실수를 보인다"
question_frequency 선언·명령·수용이 기본 패턴. 질문보다는 "예, 형제." 혹은 짧은 단언으로 대화를 진행함
vocabulary_level 군사/종교 혼합 "군사·종교 용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되 복잡한 수사 없이 명료하다. 전술적 언어가 일상 언어에 스며들어 있다"
cultural_references 라이미라크 교리·성전 문화·와인 양조 기도·맹세·교리 인용이 일상 대화에 자연스럽게 삽입. 와인 화제에서만 예외적으로 블라고 평원·포도·산도 등 구체 문화 참조 등장

생존 게임 1일차 대치 씬 — 보이스 보강

출처: 사용자 제공 웹소설 본문(준비하는 자들 스핀오프, arc/survival-game) 1일차. ①대치 씬(survival_game_d1_scene.md, 유라 POV) ②고목 회의 + 아콘 동맹 합의 씬(survival_game_d1_scene2.md). 능력 배제·전략과 감각만 허용되는 생존 게임. 엑타르가 아콘·녹턴·레퀴엠 측에 합류해 동맹을 논하고 유라와 대치하는 장면의 1차 발화 증거.

  • 대표 대사 직접 인용:
    • 맞는 말이군. — 애수화/도즈의 "처리해야겠죠" 제안에 대한 짧은 수긍.
    • …누군가 했군. 순례자 자매님인가. — 수풀에서 나온 유라를 알아보며.
    • 그렇군. 대담하지만 무모한 선택이었습니다. 자매. — 유라의 분석을 받아 평가하며.
    • 괜찮습니다. 자매. 아콘과 녹턴은 이미 '협력' 관계이니, 레퀴엠의 입장에서는 가장 큰 전력을 얻은 셈이나 다름없습니다. — 불안해하는 애수화를 안심시키며(scene2).
    • 그래서, 형제. / 베리타스와 아이기스는 어떻게 '상대'할 생각입니까. — 도즈에게 전술 질문을 여는 대목(scene2).
  • 호칭 패턴: 이름·인번이 아니라 성별 기반 종교적 칭호로 부른다 — 여성=자매 / 순례자 자매님(애수화·유라), 남성=형제(도즈에게 그래서, 형제). 기존 프로파일의 "형제/자매 호칭 + 칭호 우선, 이름 거의 사용 안 함" 규칙과 정확히 일치하며, scene2가 성별 기준을 확정한다.
  • 어미·말투 특징: 기본 레지스터는 존댓말체(~습니다/~입니까: 다름없습니다, 상대'할 생각입니까). 여기에 차분한 전술 대화 중 ~군/~인가형 짧은 반말 간투·수긍(맞는 말이군., 누군가 했군., 그렇군.)이 간헐적으로 섞인다. 한 발화 안에서도 혼용된다(그렇군. … 선택이었습니다. 자매.). 군더더기 없이 과묵하다.
  • 대치·긴박 상황에서의 태도: '처리(제거)'라는 살벌한 주제를 담담하고 당연하다는 투로 꺼내, POV(유라)가 등골이 서늘해진다. 무기인 랜스를 곧장 다루지 않고 갑옷 차림과 자세만으로 위압한다(도즈는 권총, 애수화는 스태프를 든 것과 대비). 전력 구도(10:10)를 감정 없이 사실로만 정리한다.
  • 기존 프로파일과의 정합성 (scene2로 모순 해소):
    • 성별 기반 형제/자매 칭호 호칭, 절제된 단문, 감정을 사실·기세로만 처리하는 점은 기존 voice 카드와 일관.
    • 1차 보강에서 ~군/~인가 반말체를 기존 "반말=통제 붕괴 신호" 규칙과의 모순으로 플래그했으나, scene2 증거로 해소한다. scene2에서 엑타르의 기본 어미는 명백히 존댓말체(다름없습니다, ~생각입니까)이며, 1차의 ~군/~인가는 통제 붕괴 반말이 아니라 차분한 전술 대화 중 짧은 간투·수긍 추임새다. 따라서 레지스터는 "존댓말 기본 + 간헐적 반말 간투 혼용"으로 정정하며, 기존 "극도의 분노·절박에서만 반말"이라는 통제 붕괴 규칙은 여전히 별개로 유효하다(둘은 다른 현상).
  • 형제, 자매, 순례자 자매님, 협력 관계, 처리, 존댓말 기본 + 반말 간투 혼용은 검색 훅이다. 동맹 outcome·승패·비밀 과거는 이 보강에서 승격하지 않는다.

생존 게임 후속(네리우스 유적 아크) — 보이스 보강

근거: 네리우스 대응 분과장 회의(sceneE)와 선발대 동행(sceneF). 네리우스 등 고티어 hidden 캐논은 격리 유지 — 엑타르의 발화·행동 증거만.

분과장 회의 (sceneE)

  • 대표 대사(직접 인용):
    • "녹턴도… 큰 의미는 없긴 하군요, 형제." — 준비 완료 보고(허무한 간투 섞임).
    • "그렇군요. 아마도, 제 예상도 역시 저곳과 관련이 있을 거라고 여깁니다. 형제. 아까 이 근방을 둘러보다가 흔적을 발견했으니, 이곳에 있었다는 것이 거의 확실했지요."
  • 호칭·레지스터: 도즈를 형제로 호명, 존댓말+~군요/~지요 간투. 정황을 사실로 차분히 정리.

선발대 동행 (sceneF)

  • 대표 대사(직접 인용):
    • "괜찮습니다, 자매. 이 사내는 거짓을 말하는 것 같지는 않으니." — 아르만을 향한 의심을 일단 보증.
    • "뭘 물어보려고 하셨습니까? 저 사내에게서." (하세운에게 속삭이듯)
    • "늘 가능성에 두고 있다는 것이군요, 자매. 저 사내가, 이 공간이 유라 자매의 기억을 '읽고' 우리를 방심하게 하고자 만들어 낸 미끼일 수도 있다는 겁니까."
    • "……그렇군요. 이해합니다. 하지만 자매, 제 눈에 저 사내는 우리에게 위험한 것이―"
  • 호칭·태도: 하세운=자매, 유라=유라 자매. 하세운 옆으로 보폭을 맞춰 속삭이듯 위협 가능성을 짚는다. 보증→재확인→경계로 단계적. 핵심을 먼저 묻고 결론은 단호.
  • 정합·격리: 형제/자매 칭호, 존댓말 기저+낮은 간투, 위협을 사실·기세로 처리 모두 기존 카드와 일치. 아르만의 정체·이 공간이 기억을 읽는다는 추론은 격리 lore와 맞닿으므로 표면 노출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