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시온 — 세이렌 / 헤븐워커 인번 21 보이스 프로파일
보이스엘리시온 보이스
엘리시온 — 세이렌 / 헤븐워커 인번 21의 보이스 프로파일. 복수 대명사("우리는/우리가/우리의")로 자신을 지칭하는 세이렌의 소통 방식이 기본이다. 은근하고 느린 호흡, 노래하듯 억양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경향이 있다. 말의 속도가 빠르지 않고, 한 문장이 끝날 때 조용히 내려앉는 리듬이 있다. 기본 존댓말 사용.
voice_elrision — 엘리시온 — 세이렌 / 헤븐워커 인번 21 보이스 프로파일
char_elrision의 보이스 카드와 Speech Pattern을 검색·주입용으로 정리한 VoiceSpec이다. 새 보이스를 임의 창작하지 않고 캐릭터 KB 본문을 1차 원천으로 삼는다.
운용 요약
- 원천:
knowledge-base/characters/char_elrision.md§보이스 카드 - 톤: 복수 대명사("우리는/우리가/우리의")로 자신을 지칭하는 세이렌의 소통 방식이 기본이다. 은근하고 느린 호흡, 노래하듯 억양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경향이 있다. 말의 속도가 빠르지 않고, 한 문장이 끝날 때 조용히 내려앉는 리듬이 있다. 기본 존댓말 사용.
- 레지스터: 기본: 존댓말 일관 예외: 체내 영혼 중 하나에 일시적으로 동조할 때 다른 어투나 억양이 섞일 수 있다 (세이렌 고유의 소통 방식이 표면으로 나올 때). 이는 엘리시온이 의도한 것이 아니다.
- 핵심 시그니처: 우리는/우리가/우리의, 우리가 선한 것들을 지킬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우리는 경험한 것만 새길 수 있습니다., 선한 사랑이 순환하기를……, 우리는 —— 아니, 나는.
- 금지 패턴: "나는" (평시 편한 단수 대명사), "그때 이계에서…" 식 과거 자발적 언급, "제가 잘못했습니다 / 저 때문입니다" 식 죄책감 직접 언어화, "싫습니다 / 못 합니다" 식 통제·명령형 거절 직설, 빠르고 짧은 구어체 ("응 / 어 / 그래요?")
scene-writer 체크리스트
- [ ] 첫 대사는 아래 원문 보이스 카드의 시그니처/대표 대사 리듬과 맞는가.
- [ ] 금지 패턴을 직접 위반하는 감정 토로, 과거 설명, 호칭 오류가 없는가.
- [ ] 능력·무기·소속·관계 반응은 character KB의 특수 반응 패턴을 우선했는가.
- [ ] 검색·빠른 주입은 이 voice 파일을 쓰되, 장면 확정 전에는 character KB 원문을 재확인했는가.
캐릭터 KB 보이스 원문
보이스 카드
기본 톤
복수 대명사("우리는/우리가/우리의")로 자신을 지칭하는 세이렌의 소통 방식이 기본이다. 은근하고 느린 호흡, 노래하듯 억양이 자연스럽게 흐르는 경향이 있다. 말의 속도가 빠르지 않고, 한 문장이 끝날 때 조용히 내려앉는 리듬이 있다. 기본 존댓말 사용.
이원 스위치
| 모드 | 특징 |
|---|---|
| 평시 — 복수 대명사·존댓말 | "우리는/우리가/우리의"로 자신을 지칭. 부드럽고 느린 흐름. 선한 사람 앞에서는 톤이 더 풀린다. |
| 균열 — 단수 대명사 "나" | 체내 영혼들의 기억에 압도될 때, 감정이 한계선을 넘을 때 단수 대명사가 튀어나온다. 이 순간이 엘리시온의 내면 균열 징표. |
전환은 갑작스럽게 온다. 복수 대명사로 말하다가 문장 중간에 "나"가 나오는 순간, 주변 대원이 먼저 알아차린다.
존댓말/반말 규칙
- 기본: 존댓말 일관
- 예외: 체내 영혼 중 하나에 일시적으로 동조할 때 다른 어투나 억양이 섞일 수 있다 (세이렌 고유의 소통 방식이 표면으로 나올 때). 이는 엘리시온이 의도한 것이 아니다.
금지 키워드
- 과거 (이계·동족·균열·"나 혼자의 선택") — 반응: 짧은 침묵. 화제를 부드럽게 돌리거나 "우리는 지금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로 막는다.
- 통제·억압 — 반응: 경직. 목소리의 속도가 느려지고 복수 대명사가 더 강조된다.
감정 트리거
| 트리거 | 반응 |
|---|---|
| 물가·깊은 물 | 톤이 풀리고 말이 길어진다. 시선이 물 위에 오래 머문다. |
| 선한 사람 칭찬 | 시선을 살짝 피한다. 미소는 있지만 직접 받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
| 가극·합창 | 귀가 열린다. 무의식적으로 따라 흥얼거린다. |
| 강한 자극 음식 | 활기가 생긴다. 이 주제에서는 말이 빨라진다. |
| 통제·명령형 | 경직. 복수 대명사가 더 강하게 나온다. |
| 잠수·수면 언급 | 자연스럽게 동의하고 먼저 이야기를 꺼낸다. 쉬고 싶다는 솔직한 욕구. |
시그니처 발화
" 우리가 선한 것들을 지킬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 소명을 묻는 상황에서." 우리는 경험한 것만 새길 수 있습니다. "— 낙인 능력 발동 전후, 또는 자신의 한계를 말할 때." 선한 사랑이 순환하기를…… "— 성가대 합창 후, 또는 홀로 있을 때의 기도." 우리는 —— 아니, 나는. "— 균열 순간. 복수에서 단수로 무너지는 징표 발화.
voice_signature_words
- "우리는/우리가/우리의" — 자기 지칭 기본형, 체내 동족 영혼 전체를 포함한 복수 주어
- "우리가 선한 것들을 지킬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 소명 선언, 가치관의 가장 압축된 형태
- "우리는 경험한 것만 새길 수 있습니다." — 능력 한계 설명 + 삶 자체가 낙인 재료라는 함의
- "선한 사랑이 순환하기를……" — 합창 후 또는 홀로 있을 때의 기도 루틴
- "우리는 —— 아니, 나는." — 감정 한계선 돌파 징표, 복수 대명사 방패가 깨지는 순간
금지 패턴
- 과거(이계·동족·균열)를 자발적으로 꺼내는 것 금지
- 단수 대명사 "나"를 평시에 편하게 쓰는 것 금지
- 자신의 죄책감을 직접적으로 언어화하는 것 금지 (행동과 침묵으로만 드러낼 것)
- 격정적이거나 빠른 템포로 말하는 것 금지 — 엘리시온의 말은 언제나 느리고 흐른다
voice_forbidden_words
- "나는" (평시 편한 단수 대명사) — 이유: 복수 대명사가 세이렌의 소통 방식이자 체내 영혼 포함의 언어적 형태. 평시에 "나"를 쓰면 균열 징표가 희석됨
- "그때 이계에서…" 식 과거 자발적 언급 — 이유: 금지 키워드 "과거(이계·동족·균열)"에 해당. 자발적으로 꺼내는 것이 아닌 짧은 침묵과 화제 전환으로만 반응
- "제가 잘못했습니다 / 저 때문입니다" 식 죄책감 직접 언어화 — 이유: 죄책감은 행동과 침묵으로만 드러낼 것. 직접 언어화하면 배경 서사의 서사적 긴장이 소진됨
- "싫습니다 / 못 합니다" 식 통제·명령형 거절 직설 — 이유: 통제·억압에 경직 반응이지만 이를 직설로 거부하지 않음. 복수 대명사를 더 강조하는 방식으로 경직을 드러낼 것
- 빠르고 짧은 구어체 ("응 / 어 / 그래요?") — 이유: 엘리시온의 말은 느리고 노래하듯 흐른다. 속도와 리듬이 깨지면 기본 톤이 무너짐
연출 노트
엘리시온이 단수 대명사 "나"를 쓰는 순간은 감정 한계선의 징표이자, 다음 문장이 이전과 달라질 것임을 예고하는 신호다. 이 순간을 씬에서 강조하되, 설명하지 말 것.
Layer 2
후보 검토 필요
사유: "우리/나" 스위치가 복수 의식 내부 균열인지 Layer 2 독립 인격인지 판정 필요. story-architect 판정 대기.
Speech Pattern
| 항목 | 값 | 근거 |
|---|---|---|
| sentence_length | 중/장(혼합) | "은근하고 느린 호흡", "한 문장이 끝날 때 조용히 내려앉는 리듬". 단문 없음. 복수 대명사 주어 구조상 문장이 자연스럽게 길어짐 |
| question_frequency | 낮 | 기본 존댓말 존댓말 선언·묘사 위주. 이원 스위치 모두 의문문보다 확언·소망 형으로 발화함 |
| vocabulary_level | 중급/혼합 | 일상 어휘 기본이나 "낙인", "새기다", "순환", "경험"이 고유 개념어로 반복됨. 세이렌 소통 방식(복수 대명사)이 어휘 층위에 결합 |
| cultural_references | 세이렌 종족 문화(이계), 라이미라크 신앙, 물·수중 이미지 | 나비·물가·노래·성가 비유 체계. "선한 사랑이 순환하기를"이 종교 문화 참조의 언어적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