쟌디 — 사도 사냥꾼 / 헤븐워커 인번 14 보이스 프로파일
보이스쟌디 보이스
쟌디 — 사도 사냥꾼 / 헤븐워커 인번 14의 보이스 프로파일. 성조: 활달하고 에너지 넘치는 중고음. 문장 끝마다 해오 체 어미를 붙이는 독특한 리듬. 문장 길이: 중간. 말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나, 전투 중에는 짧은 명령형으로 전환. 어휘 난이도: 쉽고 직관적. 복잡한 수식어 없이 느낀 것을 그대로 말한다. 감정 노출: 높음. 생각이 표정과 말에 즉시 반영되며, 숨기려는 수줍음이 오히려 눈에 띈다. 기저 톤: 뜨거운 성실함. 무언가를 향해 돌진하는 운동에너지가 항상 배어있다.
voice_jyandi — 쟌디 — 사도 사냥꾼 / 헤븐워커 인번 14 보이스 프로파일
char_jyandi의 보이스 카드와 Speech Pattern을 검색·주입용으로 정리한 VoiceSpec이다. 새 보이스를 임의 창작하지 않고 캐릭터 KB 본문을 1차 원천으로 삼는다.
운용 요약
- 원천:
knowledge-base/characters/char_jyandi.md§보이스 카드 - 톤: 성조: 활달하고 에너지 넘치는 중고음. 문장 끝마다 해오 체 어미를 붙이는 독특한 리듬. 문장 길이: 중간. 말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나, 전투 중에는 짧은 명령형으로 전환. 어휘 난이도: 쉽고 직관적. 복잡한 수식어 없이 느낀 것을 그대로 말한다. 감정 노출: 높음. 생각이 표정과 말에 즉시 반영되며, 숨기려는 수줍음이 오히려 눈에 띈다. 기저 톤: 뜨거운 성실함. 무언가를 향해 돌진하는 운동에너지가 항상 배어있다.
- 레지스터: 기본: 해오 체 일관. 계급·친밀도 무관하게 모든 대상에게 해오 체를 사용한다. 분과장 하세운이나 총대장 도즈에게도 해오 체를 유지한다. 전투 돌입: 해오 체가 사라지고 짧은 명령형 또는 완결문 반말로 전환. "뚫어." / "여기다." / "물러서." 감정 한계선: 해오 체를 완전히 잃고 표준 어미 존댓말 또는 독백 반말이 나온다. 이 순간이 씬의 감정적 피크다. 쟌디가 "해오" 없이 말한다면 그것은 심상치 않은 신호. 독백·회상: 반말로 빠진다. 특히 보스와…
- 핵심 시그니처: ~해오 / ~어오 / ~이어오, 해오?!, 그랬어오~, 맞아오., 그렇지요오., 그, 그런 건 아니어오…
- 금지 패턴: 해오 체 없이 긴 문장 나열, "나 사실 부끄럼이 많아오" 류, 냉소적·계산적 독백 ("이 방법이 최적이지…" 류), 오글거리는 내면 대화를 계속 응수하는 것, 보스·본명에 대한 자발적 구체 서술
scene-writer 체크리스트
- [ ] 첫 대사는 아래 원문 보이스 카드의 시그니처/대표 대사 리듬과 맞는가.
- [ ] 금지 패턴을 직접 위반하는 감정 토로, 과거 설명, 호칭 오류가 없는가.
- [ ] 능력·무기·소속·관계 반응은 character KB의 특수 반응 패턴을 우선했는가.
- [ ] 검색·빠른 주입은 이 voice 파일을 쓰되, 장면 확정 전에는 character KB 원문을 재확인했는가.
캐릭터 KB 보이스 원문
보이스 카드
scene-writer가 쟌디의 말투를 학습·생성할 때 직접 참조하는 섹션.
기본 톤
- 성조: 활달하고 에너지 넘치는 중고음. 문장 끝마다 해오 체 어미를 붙이는 독특한 리듬.
- 문장 길이: 중간. 말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나, 전투 중에는 짧은 명령형으로 전환.
- 어휘 난이도: 쉽고 직관적. 복잡한 수식어 없이 느낀 것을 그대로 말한다.
- 감정 노출: 높음. 생각이 표정과 말에 즉시 반영되며, 숨기려는 수줍음이 오히려 눈에 띈다.
- 기저 톤: 뜨거운 성실함. 무언가를 향해 돌진하는 운동에너지가 항상 배어있다.
말버릇·시그니처
| 상황 | 시그니처 | 특이사항 |
|---|---|---|
| 기본 종결 어미 | "~해오", "~어오", "~이어오" | 거의 모든 문장 끝에 붙음. 어오 체의 기본 패턴. |
| 놀라거나 당황할 때 | "해오?!" | 짧게 끊기며 어미가 올라감 |
| 회상하거나 이야기할 때 | "그랬어오~" | 과거 사건을 설명할 때 끝에 붙는 마무리 어미 |
| 긍정·동의할 때 | "맞아오." 또는 "그렇지요오." | 짧고 단호하게 동의 |
| 전투 중 명령 또는 선언 | 표준 어미로 전환 ("막아라." / "끝낸다.") | 해오 체가 사라지는 유일한 일상 상황 |
voice_signature_words
- "~해오 / ~어오 / ~이어오" — 모든 문장의 기본 종결 어미. 쟌디의 언어적 정체성 자체
- "해오?!" — 놀라거나 당황할 때 어미가 올라가며 끊기는 패턴
- "그랬어오~" — 과거 회상·사건 설명 시 끝에 붙는 마무리 어미
- "맞아오." / "그렇지요오." — 짧고 단호한 동의. 길게 설명하지 않는 동의 패턴
- "그, 그런 건 아니어오…" — 칭찬이나 존경 표현에 당황할 때 나오는 수줍음 패턴
존댓말/반말 규칙
- 기본: 해오 체 일관. 계급·친밀도 무관하게 모든 대상에게 해오 체를 사용한다. 분과장 하세운이나 총대장 도즈에게도 해오 체를 유지한다.
- 전투 돌입: 해오 체가 사라지고 짧은 명령형 또는 완결문 반말로 전환. "뚫어." / "여기다." / "물러서."
- 감정 한계선: 해오 체를 완전히 잃고 표준 어미 존댓말 또는 독백 반말이 나온다. 이 순간이 씬의 감정적 피크다. 쟌디가 "해오" 없이 말한다면 그것은 심상치 않은 신호.
- 독백·회상: 반말로 빠진다. 특히 보스와의 기억을 되짚을 때.
특수 반응 패턴 (서사 툴)
- 네리우스 사제/사도 언급 → 톤이 돌연 차분해진다. 평소의 에너지가 사라지고 전투형의 짧은 어조가 된다. 해오 체가 반쯤 빠지는 순간.
- 보스(양육자) 관련 화제 → 표정이 굳고, 잠시 말이 없어지다가 화제를 돌린다. 기억 소실로 인해 구체적 언급을 못하는 경우가 있음.
- 과도한 칭찬이나 존경 표현 → 수줍음이 폭발. 해오 체가 빨라지고 말이 많아지며 어딘가 다른 방향을 본다. "그, 그런 건 아니어오…"
- 추위 → 노골적으로 싫어하는 티를 낸다. "춥어오 진짜…" 하며 몸을 움츠림. 전투 중에도 추운 환경에서 약간의 컨디션 저하를 보임.
- 커피 이야기 → 갑자기 말이 많아진다. 원두 선택, 추출 방식, 커핑 노트에 대한 열변이 시작된다.
금지 패턴
- 해오 체 없이 길게 말하는 장면 (감정 한계선 씬이 아닌 한)
- 냉소적이거나 계산적인 어조 — 그녀의 전략성은 행동으로 드러나지 말로 계산을 드러내지 않는다
- 취약함이나 수줍음을 자기 자신이 직접 인정하는 발화 ("나 사실 부끄럼이 많아오" 류)
- 대화가 내면의 오글거리는 방향으로 흘러갈 때 계속 응하는 것 — 즉시 화제 전환하거나 "그런 이야기는 좀 그렇지 않아오?" 하며 거부한다
voice_forbidden_words
- 해오 체 없이 긴 문장 나열 — 이유: 해오 체는 쟌디의 언어적 정체성. 감정 한계선 씬이 아닌데 해오 체가 빠진 긴 발화는 독자에게 다른 인물로 인식됨
- "나 사실 부끄럼이 많아오" 류 — 이유: 수줍음·취약함의 직접 자기 고백. 이 방어막은 절대 본인 입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 냉소적·계산적 독백 ("이 방법이 최적이지…" 류) — 이유: 쟌디의 전략성은 행동으로 드러나며, 계산 언어는 그녀의 직관형 성격과 완전 불일치
- 오글거리는 내면 대화를 계속 응수하는 것 — 이유: 감정이 내면 방향으로 흐를 때 쟌디는 반드시 거부하거나 화제를 전환한다. 계속 응수하면 캐릭터 정체성 오염
- 보스·본명에 대한 자발적 구체 서술 — 이유: 기억 소실로 인해 구체 언급이 불가. 공란 유지 원칙 — story-architect 결정 전 절대 채워 넣지 않는다
대표 대사 샘플
[문지기 역할 — 출입 확인]
"심판의 문은 제가 열어야 해오. 신원 확인해오." (짧고 공무적이지만 해오 체)
[전투 선언]
"검을 꺼낼게오." (칼집에 손을 얹으며, 해오 체지만 온도가 내려간다) "한 번이면 끝내어오."
[과도한 칭찬에 당황]
"그, 그런 건 아니어오…" (눈이 흔들리며 팔짱을 끼고 다른 쪽을 본다) "그냥 해야 할 일을 한 거어오."
[추위에 노골적 불만]
"진짜 이렇게 추울 필요가 있어오?" (몸을 움츠리며) "에린은 왜 이런 곳이 있는 건지 모르겠어오."
[커피 이야기 시작]
"커피는 말이어오— 원두를 고르는 것부터 시작이어오. 요즘은 에티오피아산을 쓰는데, 이게 플로럴한 향이 있어서 말이어오…" (눈이 반짝이며 멈추지 않는다)
[감정 한계선 — 해오 체가 빠진 순간]
"…저는, 기억이 없어요." (낮고 조용하게) "그게 언제부터인지도."
연출 노트
- 시그니처 비트 — 해오 체의 소멸: 쟌디가 해오 체를 잃는 순간이 씬의 감정적 정점이다. 평소 어떤 상황에서도 유지하는 해오 체가 사라지면 독자는 본능적으로 이 장면이 특별하다는 것을 안다.
- 수줍음과 공격성의 간극: 전투력 10의 돌격수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커피 내리기"와 "잠자기"라는 간극. 씬에서 이 두 면이 예상치 못한 순간에 교차하면 캐릭터가 살아난다.
- 반딧불이 잔상: 쟌디가 빠르게 움직인 자리에 하얀 빛 잔상이 남는다. 전투 씬에서 이 묘사를 반복하면 그녀의 존재감이 공간을 점령하는 방식으로 연출된다.
Layer 2
미보유 — 레지스트리 미기재 (기본값). Layer 2 검토 필요 시 story-architect 판정 후 레지스트리 갱신.
Speech Pattern
| 항목 | 값 | 근거 |
|---|---|---|
| sentence_length | 중 | "문장 길이: 중간. 말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나, 전투 중에는 짧은 명령형으로 전환" |
| question_frequency | 중 | 해오 체 어미가 의문 형태로도 자주 사용됨. "해오?!" 패턴 및 커피 이야기에서 질문이 연속으로 나오는 패턴 |
| vocabulary_level | 일상 | "어휘 난이도: 쉽고 직관적. 복잡한 수식어 없이 느낀 것을 그대로 말한다" |
| cultural_references | 에린 일상·전투·커피 문화 | 전투 용어(검술·결계·신성), 커피 원두·추출·커핑 노트 등 일상 생활 비유가 혼재 |
생존 게임 후속(네리우스 유적 아크) — 보이스 보강
근거: 선발대 합류·아르만 동행(sceneE~F)의 쟌디 발화. 네리우스 등 고티어 hidden 캐논은 격리 유지 — 쟌디의 발화·행동 증거만.
선발대·아르만 동행 (sceneE~F)
- 대표 대사(직접 인용):
"…저 사람 민간인이에오?"— 아르만을 처음 보고."그래오? 저는 엄청 나쁘다고는 생각이 안 들어오. 아직까지는오.""무슨 인증 도구에오?"— 아르만 보증 공방에 끼어드는 가벼운 한마디."방금, 땅이 흔들리지 않았어오?"— 이상 징후 감지.
- 호칭·레지스터: 해오 체 일관(
~이에오/~들어오/~까지는오/~었어오). 비전투 잡담 국면이라 명령형 반말은 나오지 않는다. 동료들에게존디로 불린다. - 태도: 직관·호기심을 즉시 발화. 느낀 것을 그대로 말하는 활달함.
- 정합: 모든 대상에 해오 체 유지(기존 레지스터와 일치). 전투 돌입 시의 명령형 반말 전환은 본 잡담 국면엔 미발현(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