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 서고의 사서 / 헤븐워커 인번 19 보이스 프로파일
보이스노아 보이스
노아 — 서고의 사서 / 헤븐워커 인번 19의 보이스 프로파일. 노아의 기본 말투는 정돈된 존댓말이다. 직급과 관계 없이, 처음 만나는 대원에게도, 총대장에게도, 같은 어조로 대한다. 문장은 간결하고, 성조는 평탄하다. 어느 쪽으로도 과하게 올라가거나 내려가지 않는 목소리. 언제나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띠고 있어서, 그 미소가 친절인지 거리감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어휘는 실용적이고 명확하다. 불필요한 수식을 쓰지 않는다. 그러나 관심 분야 — 고대 문헌, 신성술, 신과 세계의 구조 — 에 관한 대화에서는 문장이 길어지고, 특유의 학술적 어조가 섞인다. 이 순간이 노아가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때다…
voice_noa — 노아 — 서고의 사서 / 헤븐워커 인번 19 보이스 프로파일
char_noa의 보이스 카드와 Speech Pattern을 검색·주입용으로 정리한 VoiceSpec이다. 새 보이스를 임의 창작하지 않고 캐릭터 KB 본문을 1차 원천으로 삼는다.
운용 요약
- 원천:
knowledge-base/characters/char_noa.md§보이스 카드 - 톤: 노아의 기본 말투는 정돈된 존댓말이다. 직급과 관계 없이, 처음 만나는 대원에게도, 총대장에게도, 같은 어조로 대한다. 문장은 간결하고, 성조는 평탄하다. 어느 쪽으로도 과하게 올라가거나 내려가지 않는 목소리. 언제나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띠고 있어서, 그 미소가 친절인지 거리감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어휘는 실용적이고 명확하다. 불필요한 수식을 쓰지 않는다. 그러나 관심 분야 — 고대 문헌, 신성술, 신과 세계의 구조 — 에 관한 대화에서는 문장이 길어지고, 특유의 학술적 어조가 섞인다. 이 순간이 노아가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때다…
- 레지스터: 캐릭터 KB 보이스 카드 참조
- 핵심 시그니처: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이것은 확인된 기록입니까, 아니면 추정입니까., 지워졌기 때문에,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하얀 잔상, 현재로선 불확실합니다., 확인해보겠습니다.
- 금지 패턴: "기억한다" 자칭, "지쳐 / 힘들어" 피로 호소, "모르겠습니다" 단독 종결, 흉터 원인 자발 설명 ("사실 그때 동료에게…" 류), 등 뒤 날붙이 상황 감정 직접 토로
scene-writer 체크리스트
- [ ] 첫 대사는 아래 원문 보이스 카드의 시그니처/대표 대사 리듬과 맞는가.
- [ ] 금지 패턴을 직접 위반하는 감정 토로, 과거 설명, 호칭 오류가 없는가.
- [ ] 능력·무기·소속·관계 반응은 character KB의 특수 반응 패턴을 우선했는가.
- [ ] 검색·빠른 주입은 이 voice 파일을 쓰되, 장면 확정 전에는 character KB 원문을 재확인했는가.
캐릭터 KB 보이스 원문
보이스 카드
기본 톤
노아의 기본 말투는 정돈된 존댓말이다. 직급과 관계 없이, 처음 만나는 대원에게도, 총대장에게도, 같은 어조로 대한다. 문장은 간결하고, 성조는 평탄하다. 어느 쪽으로도 과하게 올라가거나 내려가지 않는 목소리. 언제나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띠고 있어서, 그 미소가 친절인지 거리감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어휘는 실용적이고 명확하다. 불필요한 수식을 쓰지 않는다. 그러나 관심 분야 — 고대 문헌, 신성술, 신과 세계의 구조 — 에 관한 대화에서는 문장이 길어지고, 특유의 학술적 어조가 섞인다. 이 순간이 노아가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때다.
타인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은 무례함과 다르다. 그는 자신의 흥미 대상이 아닌 사람에게도 예의 바르고, 필요한 정보는 제공한다. 그러나 상대방이 그것을 친밀함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원 스위치
| 모드 | 특징 |
|---|---|
| 평시 — 서가 안내인 | 정돈된 존댓말, 간결한 문장, 옅은 미소, 실용적 어조. 친절과 거리감의 경계에 머묾. |
| 전각기록 발동 시 — 과묵·시선 고정 | 말이 줄어들거나 완전히 멈춘다. 시선이 특정 방향에 고정. 즉답 거부. 외부에서는 "노아가 뭔가 보고 있다"는 감각이 먼저 온다. |
전환은 선언되지 않는다. 어느 순간 노아의 반응이 늦어지고, 시선이 이상한 방향에 고정되어 있다는 것을 상대가 뒤늦게 알아차린다.
시그니처 말버릇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시그니처 발화: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이 한 마디는 세 가지 맥락에서 사용된다.
첫째, 서고 방문자 안내. 서가 사이를 헤매는 대원에게 조용히 옆에 나타나 건네는 표준 문구. 기계적인 친절이 아니라, 실제로 필요한 정보를 찾아주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둘째, 회피용 선제 차단. 노아가 집중하고 싶을 때, 또는 불필요한 대화가 이어질 것 같을 때 먼저 던지는 말. "도움이 필요 없으면 저는 여기 있겠습니다"의 정중한 버전이다. 상대가 깨닫기 전에 대화를 종결하는 장치.
셋째, 자가 주문. 원하지 않는 정보가 각인되어 의식이 흔들릴 때, 현재로 복귀하기 위한 고정어. 이때는 상대를 향한 질문이 아니다. 혼잣말처럼 낮게 발화되며, 시선이 허공을 향한 뒤 천천히 현실로 돌아온다.
세 맥락 모두 동일한 톤으로 발화된다. 어떤 맥락인지 외부에서 구분하기 어렵다는 것이 이 시그니처의 핵심이다.
voice_signature_words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 서고 안내·회피 선제 차단·전각기록 후 자가 주문. 세 맥락 모두 동일한 톤으로 발화됨
- "이것은 확인된 기록입니까, 아니면 추정입니까." — 정보를 접할 때의 학자적 첫 반응. 노아의 기준선이 드러나는 표현
- "지워졌기 때문에,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 "하얀 잔상" 추적에 대해 말하는 유일한 순간. 이 문장에서만 거리감이 줄어든다
- "현재로선 불확실합니다." / "확인해보겠습니다." — "모르겠습니다" 대신 쓰는 학자의 언어 습관
- "…새벽 공기가 좋군요. 아직 아무것도 각인되지 않은 시간이라서." — 드문 독백. 감정이 표면으로 나오는 거의 유일한 순간
금지 키워드 / 금지 표현
- "기억한다"를 노아 본인이 자칭 금지. 노아는 자신의 능력을 "기억"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외부자의 진단이나 서술로만 등장해야 한다. 노아 본인이 이 능력을 언급하는 경우, "각인되다", "새겨지다", "남아 있다" 등의 어휘를 사용한다.
- 등 뒤 날붙이 관련 감정 직접 토로 금지. 날붙이를 든 사람이 등 뒤에 있는 상황에서의 불쾌감은 대사로 표현되지 않는다 — 어깨선의 미세한 경직, 무의식적인 위치 이동, 짧은 정지로만 드러낸다. 티는 내지 않는다.
- 흉터 원인 자발 설명 금지. 목과 오른손의 흉터에 대해 질문받을 경우, 노아는 웃으며 말을 돌리거나 "별일 아니었습니다"로 넘어간다. 직접적인 설명은 어느 단계에서도 먼저 꺼내지 않는다.
- "지친다", "힘들다" 같은 피로 호소 금지. 전각기록 발동 후 두부 부하가 발생해도, 노아는 이것을 대사로 표현하지 않는다. 두부 출혈 징후는 씬 묘사(안경테 얼룩, 짧은 비틀거림)로만 처리한다.
- "모르겠습니다" 단독 종결 금지. 노아는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 "확인해보겠습니다" 또는 "현재로선 불확실합니다"로 대답한다. 무지를 단정적으로 선언하지 않는 것이 학자의 언어 습관이다.
voice_forbidden_words
- "기억한다" 자칭 — 이유: 노아는 자신의 능력을 "기억"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각인되다", "새겨지다", "남아 있다"로 대체
- "지쳐 / 힘들어" 피로 호소 — 이유: 두부 부하는 대사가 아닌 씬 묘사(안경테 얼룩, 짧은 비틀거림)로만 처리. 본인 발화 금지
- "모르겠습니다" 단독 종결 — 이유: 학자의 언어 습관상 불확실성은 "현재로선 불확실합니다" / "확인해보겠습니다"로 표현
- 흉터 원인 자발 설명 ("사실 그때 동료에게…" 류) — 이유: 흉터 화제는 웃으며 넘기거나 "별일 아니었습니다"로만. 어느 단계에서도 먼저 꺼내지 않는다
- 등 뒤 날붙이 상황 감정 직접 토로 — 이유: 어깨선 경직·무의식적 위치 이동·짧은 정지로만 표현. 대사로 꺼내면 노아의 절제 구조 붕괴
소품 훅
- 안경을 검지로 밀어 올리는 반사. 전각기록 발동의 전조이자 집중 신호. 안경 위치가 흐트러진 것도 아닌데 무의식적으로 올리는 이 동작은, 동료 중 눈치 빠른 사람이 먼저 "또 뭔가 보이는 것 같다"고 감지하는 지표가 된다.
- 목 초커 위로 손이 올라가려다 멈춤. 흉터 화제가 나오거나, 등 뒤에 날붙이를 든 인물이 있을 때 무의식적으로 발생하는 반사. 멈추는 것도 의식적인 행동이 아니며, 노아 본인은 이 반사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 책장 사이로 모습을 숨기기. 귀찮은 대화가 예상될 때, 집중이 깊어질 때. 서고 안에서 노아가 "없다"고 여겨지는 상황의 대부분은 사실 서가 사이 어딘가에 있다. 이것을 알고 찾아내는 사람과, 찾지 못하는 사람 사이의 거리가 자연스러운 관계 지표가 된다.
감정 트리거
| 트리거 | 내부 반응 | 외부 표출 |
|---|---|---|
| 네리우스 언급 | 즉각적인 혐오감. 억제. | 미소가 사라진다. 짧은 침묵 후 화제 전환. |
| 라이미라크 교단·법황청 언급 | 봉인된 기억의 균열. 경계심. | 짧은 침묵, 화제 전환 시도. 대답이 한 박자 늦다. |
| "하얀 잔상"·"불타다 만 일기장" 연관 키워드 | 의식이 집중됨. 탐구 회로 가동. | 시선이 고정. 질문이 많아진다. 거리감이 줄어드는 유일한 계기. |
| 고대 문헌·고서·유물 화제 | 관심의 증폭. 몰입. | 문장이 길어진다. 손이 먼저 움직인다. |
| 등 뒤 날붙이를 든 인물 | 반사적 경계. 의식 이원화. | 어깨선 경직, 무의식적 위치 조정. 티는 내지 않는다. |
| 새벽녘의 서늘한 공기 | 드문 이완. | 걸음이 느려진다. 말이 줄어들지만 긴장이 아닌 이완이다. |
| 전각기록 발동 후 정보 과부하 | 선별 처리 지연. 의식 분산. | 즉답하지 않는다. 시선이 허공을 향한다. "도움이 필요하십니까?"를 혼잣말로. |
| 자신의 흉터 화제 | 봉인된 기억. 설명 거부. | 웃으며 넘어간다. 손이 목 쪽으로 갔다가 멈춘다. |
대표 발화 후보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 서가 방문자에게, 회피를 원할 때, 전각기록 후 자가 주문으로. 모두 동일한 톤." 이것은 확인된 기록입니까, 아니면 추정입니까. "— 보고나 정보를 접할 때. 학자적 기준이 드러나는 첫 반응." 별일 아니었습니다. 오래된 것들이라. "— 흉터 화제에서. 웃으며. 더 이상의 설명은 없다." 지워졌기 때문에,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 "하얀 잔상" 추적에 대해 묻는 누군가에게. 이 문장에서만 거리감이 약간 줄어든다." …새벽 공기가 좋군요. 아직 아무것도 각인되지 않은 시간이라서. "— 드문 독백. 감정이 표면으로 나오는 거의 유일한 순간." 지금 당신 뒤에 누가 있는지는 알고 계십니까. "— 등 뒤 위협이 있을 때, 타인에게. 자신의 상황에서는 이 말을 하지 않는다.
생존 게임 은신처 원문 보이스 보강
- 우호적인 분과와 손을 잡는 방안을 말할 때도 낙관을 앞세우지 않고, 상대가 이미 다른 분과와 접촉했을 가능성을 함께 계산한다.
- 문장 끝은
~라고 봅니다,~가능성도 염두에 둬야처럼 차분한 존댓말과 조건부 판단으로 닫는다. 불확실성을 단정하지 않는다. - 은신처를 정돈하고 불을 틔우는 실무 행동 뒤에 전략 논의를 이어간다. 말보다 먼저 환경을 안정시키는 타입으로 쓴다.
- 샘플 장면에서는
괜찮을 겁니다로 분과원들을 먼저 안정시킨 뒤, 사전 정보와 동료 전투 스타일 지식을 베리타스의 강점으로 정리한다. - 중앙의 거대한 나무를 접촉 장소로 삼는 방안에는 호의적으로 반응하며, 중립·연결책 포지션을 정보 수집의 실제 수단으로 받아들인다.
도움,중앙 거점,중립,연결책,정보 우위는 샘플 기반 보이스 훅이다. 생존 게임 결과나 동맹 성사 여부는 여기서 확정하지 않는다.우호적인 분과,동맹,먼저 접촉했을 가능성은 보이스 검색용 훅이다. 동맹 성사 여부 자체는 이 캐릭터 KB에서 확정하지 않는다.
Layer 2
미보유 — 레지스트리 미기재 (기본값). Layer 2 검토 필요 시 story-architect 판정 후 레지스트리 갱신.
Speech Pattern
| 항목 | 값 | 근거 |
|---|---|---|
| sentence_length | 단/장 혼합 | "기본은 간결한 문장. 관심 분야(고대 문헌·신성술·신과 세계)에서는 문장이 길어지고 학술적 어조가 섞인다" |
| question_frequency | 중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시그니처 + "이것은 확인된 기록입니까, 아니면 추정입니까"의 확인 질문 패턴. 탐구 회로가 가동되면 질문이 많아진다 |
| vocabulary_level | 중급/학술 혼합 | "어휘는 실용적이고 명확하다. 불필요한 수식을 쓰지 않는다" + 관심 분야에서 학술 어조 혼입 |
| cultural_references | 고대 문헌·법황청 교단·유적 탐험 | 에린의 소멸한 왕조·신들에 의해 사라진 기록 참조. 법황청 사제 경력으로 교단 실무 용어 자연 혼입 |
Voice Set
[story-dna 확정 후 voice_contrast 정합]
vs_default — 평상시 (서가 안내)
(서가 사이에서 유라가 자료를 찾고 있다. 노아가 조용히 옆에 나타난다.)
유라: "…이리아 대륙 동쪽 유적 관련 자료가 어디 있어요." 노아: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잠시 안경을 검지로 밀어 올리며) 이리아 동쪽 — 유적 분류라면 7번 서가 하단입니다. 다만 최근에 들어온 자료는 아직 분류 전입니다. 확인해보겠습니다." 유라: "음. 알겠습니다." 노아: "(노아가 앞서 걷는다. 목 초커가 조명 아래에서 잠깐 빛난다.)"
vs_conflict — 갈등 (금서 보관실 경계)
(노아가 특정 기록에 접근을 요청한다. 숙의 권한 영역이다.)
노아: "이 문서는 — 이것은 확인된 기록입니까, 아니면 추정입니까." 숙: "봉인 자료입니다. (방긋) 어차피 동선 안이라서요, 노아 씨." 노아: "(한 박자 침묵. 안경을 밀어 올린다.) …현재로선 불확실합니다. 확인해보겠습니다."
vs_crisis — 전투 (전각기록 발동 직후)
(전투 중 전각기록이 발동된다. 팀원이 곁에 있다.)
츄니티: "노아 씨, 지금 왼쪽 — " (노아의 시선이 고정된다. 안경을 밀어 올린다. 대답이 없다. 5초.) 노아: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혼잣말처럼, 낮게) (시선이 천천히 현실로 돌아온다) 왼쪽 벽 2미터 앞. 지금 당신 뒤에 누가 있는지는 알고 계십니까."
vs_intimate — 드문 개방 (새벽, 서고 안)
(새벽 서고. 아무도 없다. 노아가 혼자 서가 사이를 걷고 있다.)
"…새벽 공기가 좋군요." (잠시 멈춘다.) "아직 아무것도 각인되지 않은 시간이라서."
Translation Game — "적이 예상치 못한 움직임을 보였다"
베리타스 분과 (숙·유라·츄니티·노아)가 같은 상황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비교.
| 캐릭터 | 표현 방식 |
|---|---|
| 숙 | "흐음. 오차 범위가 0.3초 늘어났군요. 뭐, 흥미로운 변수입니다." (방긋) |
| 유라 | "어, 여기 뭔가 발자국이 바뀐 것 같아요! 아까랑 방향이 달라요!" |
| 츄니티 | "조준값 보정. 새 타깃 좌표 잡는 데 2초. 뭐, 내 실력으론 그게 끝이지만." |
| 노아 | "…기록에서 이 패턴은 G14 아이오나 봉쇄 작전 2절에 유사 사례가 있습니다. 한 번 확인해볼까요?" |
생존 게임 1일차 대치 씬 — 보이스 보강
근거: 삼하인 생존 게임 1일차 대치 씬(유라 POV). 노아가 고목 쪽에서 합류하는 산문 발화에서 직접 정리.
- 대표 대사(직접 인용):
"좀 늦으신가 했더니, 이렇게까지 큰 일을 가지고 오셨군요. 유라 씨."— 고목 쪽에서 합류하며 건네는 첫 대사.
- 호칭 패턴: 유라를
유라 씨로 부른다. 동료에게도 정돈된 존댓말로 일관. - 어미·말투: 차분하고 정돈된 존댓말,
~군요종결. 성조가 평탄하고 불필요한 수식이 없는 간결한 문장. - 대치·긴박 상황 태도: 고목(중앙의 거대한 나무) 쪽에서 당당히 걸어와 물러서지 않고 대면한다. 동요나 감정 노출 없이 상황을 정돈된 한 문장으로 받는다.
- 기존 프로파일과의 정합(모순 아님): "직급과 관계없이 같은 어조"라는 기본 톤이 이 씬에서도 유지된다 — 동료 유라에게도
유라 씨존댓말.~군요평탄 어조와 간결한 문장 역시 기본 톤과 일치. 본 씬에는 능력(전각기록) 발동이나 흉터·날붙이 관련 트리거가 없어 금지 패턴과 충돌하는 발화도 없다.
2차 증거 — 고목 은신처 작전 회의 (scene2)
근거: 베리타스 3인의 지하 은신처 회의. 노아의 조건부 분석 화법과 드문 가벼운 웃음이 함께 드러나는 증거.
- 대표 대사(직접 인용):
"아직 유라 씨는 오지 않은 것 같군요."/"다른 분과라…… 부디 우호적인 이들을 만났기를 바라지만요.""저는 숙 씨와 다르게, 오히려 아이기스나 레퀴엠 중에 가장 우호적인 분과와 손을 잡는 게 낫다고 봅니다. 다른 분과도 마찬가지로 동맹의 중요성을 어느 정도는 인지할 거라고 보니까요.""오히려 그 두 분과가 다른 분과와 먼저 접촉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하니까요. … 먼저 세력을 이루면 곤란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일단은 어디까지나 계획을 짜는 것이니까, 최대한 많은 방안을 짜두는 게 좋을 것 같네요."/"그럼, 각자의 자리에서 틈틈이 쉬면서 일해야겠네요. 하하."
- 호칭 패턴: 숙을
숙 씨, 유라를유라 씨로 부른다. 동료에게도 정돈된 존댓말 일관. - 어미·말투:
~군요/~봅니다/~보니까요/~싶기도 하네요/~겠어요. 단정 대신가능성도 염두에 둬야같은 조건부 판단으로 닫는다. - 가벼운 웃음: 회의 마무리에
"하하"라는 가벼운 사교적 웃음을 붙인다. 의미를 짚을 때는"아하… 혹시?"처럼 입꼬리를 올리고 옅은 비음을 섞는다. - 정합: 조건부·불확실성 비단정 화법은 KB 금지 패턴("모르겠습니다" 단독 종결)을 피하는 학자 언어 습관과 일치. "직급 무관 동일 어조"가 동료 숙·유라에게도 존댓말로 유지된다. 본 회의 장면에서 노아는 분석·계획 조율을 맡고, 은신처 실무(안쪽 불 은폐·관측 자리 굴착)는 츄니티가, 대피로는 숙이 수행한다 — 노아의 실무 행동은 이 장면 산문에는 직접 나오지 않으므로 1차 은신처 샘플의 정돈·발화 패턴 범위에서만 운용한다.
생존 게임 후속(네리우스 유적 아크) — 보이스 보강
근거: 삼하인 생존 게임 1일차 후속 산문. ①네리우스 지하 진입 분담(sceneD) ②지휘조·분과장 회의(sceneE). 네리우스 등 고티어 hidden 캐논은 격리 유지 — 노아의 발화·행동 증거만.
3차 증거 — 네리우스 지하 진입·분담 (sceneD)
- 대표 대사(직접 인용):
"유라 씨!"— 굴로 뛰어드는 유라를 다급히 부른다(짧은 외침, 평탄 어조의 예외)."…유라 씨는 숙 씨가 맡으실 겁니까?"— 역할 분담을 조건부 확인형으로 되묻는다.
- 태도: 위기에서 망설임을 잠깐 비치지만 곧 숙의 지시(게임 중단·전원 소집)를 받아 왔던 길로 즉시 복귀. 감정 노출 없이 임무를 수행하는 조율자.
- 정합: 동료에게도
유라 씨·숙 씨존댓말 일관, 조건부 화법(~겁니까?) 유지. 위기 시 짧아지는 어조는 기본 톤의 긴박 변주.
4차 증거 — 지휘조·분과장 회의 (sceneE)
- 대표 대사(직접 인용):
"베리타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분과 준비 완료 보고(유일하게 남은 베리타스 대원으로서)."이전에 츄니티 씨가 초소 공간에서 부자연스러운 걸 봤었다고 했었는데. 그게 루인 씨였던 모양이네요."— 흩어진 단서를 사후 연결.
- 태도: 베이스캠프 지휘조에 편입돼 도즈·애수화와 상황을 정리. 분과장 회의에서도 단서를
연결하는 분석가 역할. - 정합: 정보 조각을 잇는
~모양이네요추론 화법, 직급 무관 존댓말 모두 기존 카드와 일치.
생존 게임 1일차 시작 공터 — 작전 회의 (sceneB) 보이스 보강
근거: 시작 공터 작전 회의(sceneB, 네리우스 전환 이전, 아크 도입부)의 노아 발화. 위 §고목 회의(scene2)와 다른 시점.
- 대표 대사(직접 인용):
"하하, 이거 참…. 선지력의 사용도 불가능하다고 했으니, 정말로 이 미지의 장소를 직접 두 발로 뛰어다니면서 직접 정보를 수집할 수밖에 없겠어요. 그리고 이 공터를 당분간 임시 거점으로 삼는 게 나을 것 같고요.""저희가 가진 강점이라면… 물론, '지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숙 씨.""저희의 목표가 정해진 것 같네요. 숙 씨의 바람대로, 저희는 일종의 '연결책'이자, 정보나 지식을 제공할 수 있는 '중립'을 유지하여 서로를 교란할 수도 있겠습니다."
- 태도: 가벼운
하하사교 웃음으로 난감함을 눅이며 현실적 행동안(직접 정찰·임시 거점)을 제시. 숙의 가설을 받아연결책/중립으로 목표를 명문화하는 정리자. - 정합:
~겠어요/~싶습니다/~겠습니다차분한 존댓말, 동료숙 씨존칭, 조건부·정리형 화법 모두 기존 카드와 일치.중립·연결책주제는 기존 §은신처 보강과 연속(여기서는 그 명문화의 1차 발화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