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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커킴 / 공락 보이스 프로파일

보이스

록커킴 보이스

  • 헤븐워커-아이기스
  • 록커킴
  • surface-only
록커킴은 낮은 저음과 짧은 반말, 물성 중심 판단, 행동으로 감정을 처리하는 아이기스 상급 대원 보이스다.

voice_rokkeokim — 록커킴 / 공락 보이스 프로파일

char_rokkeokim의 보이스 카드와 봉인의 탑 사물공감 운용을 검색·주입용으로 정리한 VoiceSpec이다. 루트 B 본편의 구체 스포일러는 포함하지 않고, 1인칭 운용에 필요한 표면 문법만 둔다.

1. 진실의 원천

  • Primary: knowledge-base/characters/char_rokkeokim.md §보이스 카드
    • §기본 톤
    • §말버릇·시그니처
    • §존댓말/반말 규칙
    • §특수 반응 패턴
    • §금지 패턴
    • §대표 대사 샘플
    • §연출 노트
    • §루트 B 1인칭 운용 보강
  • Secondary: knowledge-base/story/story_bonginui_tap_immu_akeu_heavenwalker_hidden_story.md
  • User request: 2026-05-26 록커킴 Route B 1인칭 보이스 디테일링

2. scene-writer 체크리스트

  • [ ] 대사는 짧고 완결되어 있는가.
  • [ ] 감정을 직접 말하지 않고 손, 장갑, 등, 장비, 결정체 접촉으로 처리했는가.
  • [ ] 롸큰롤을 가벼운 농담이 아니라 온도 변화가 있는 정체성 신호로 썼는가.
  • [ ] 사물공감이 사물이 말했다가 아니라 하중, 냄새, 냉기, 응력으로 표현되었는가.
  • [ ] 봉인의 탑/결정체 장면에서 읽는 손 -> 듣는 손 전환이 손끝 멈춤, 손바닥 접촉, 얕은 호흡으로 보이는가.
  • [ ] 루트 B 본편 스포일러를 voice 파일에서 직접 열지 않았는가.

3. 운용 메모

  • 설명이 필요하면 다른 인물이 맡고, 록커킴은 하중·거리·위험 위치만 말한다.
  • 됐다는 확정, 이상은 아니다는 거짓말하지 않기 위한 보고 유예, 밖에서 누르고 있다는 외부 압력 확정 발화다.
  • 1인칭 POV에서는 긴 내면 독백을 금지한다. 판단은 장갑 안쪽에 결정 가루가 남았다. 털지 않았다.처럼 행동과 물성으로 끝낸다.

생존 게임 1일차 대치 씬 — 보이스 보강

근거: 삼하인 생존 게임 1일차 대치 씬 (유라 POV) 산문. 록커킴(공락)이 시로냐와 함께 합류하며 던지는 1급 대화 증거.

  • 대표 대사 직접 인용
    • "이런, 겨우 여기저기 헤매면서 찾아왔더니만.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람!" — 합류 직후, 투덜대듯 유쾌한 한마디.
  • 호칭 패턴: 이 발화엔 직접 호명 없음(상황 전체를 향한 혼잣말투).
  • 어미·말투 특징: 구어체. 감탄사 "이런", 회상·전환 어미 "~더니만", 영탄 종결 "~이람!". 평소의 극단적 과묵·물성 어휘보다 수다스럽고 유쾌한 결이 드러난다.
  • 대치·긴박 상황에서의 태도: 합류가 늦은 데 대한 너스레를 가볍게 던진 뒤 합류. 위기를 정색이 아닌 투덜거림으로 받아넘긴다.
  • 기존 프로파일 정합 메모: 기존 voice 카드는 "필요한 말만, 짧은 반말, 감정은 행동으로"를 기본값으로 하며 롸큰롤·됐다류 단문 시그니처 중심이다. 이 씬의 다소 길고 너스레 섞인 구어 발화는 그 과묵 기본값과 결이 다르다 — 다만 "경박한 농담 금지"를 어기는 자기연민·연설형은 아니고, 합류 상황의 가벼운 투덜거림이다. 직접 모순으로 단정하지 않고, 비전투 합류 장면의 추가 표면 증거로만 둔다. 임의로 기존 캐논(과묵·물성 문법)을 덮어쓰지 않는다.

생존 게임 후속(네리우스 유적 아크) — 보이스 보강

근거: 숲 계곡 조우전(sceneA), 선발대 합류·아르만 동행(sceneE 말미~sceneF)의 록커킴(공락) 발화. 네리우스 등 고티어 hidden 캐논은 격리 유지 — 록커킴의 발화·행동 증거만.

숲 계곡 조우전 (sceneA)

  • 대표 대사(직접 인용):
    • "제법이잖아. 역시 바깥에서 경험을 쌓은 건지, 이렇게 노련하게 버티다니 말이야." — 교전 직후 상대를 인정.
    • "그런데 때마침 두 사람을 우리 천사가 발견했을 뿐이지. … 경쟁자의 수는 줄여두는 편이, 게임에 있어서는 우리에게도 좋으니까 말이야. 그런데 보기 좋게 실패했네."
    • "지금 가장 위험한 세력은 우리가 아냐. 레퀴엠하고 아콘의 동맹이지. 안 그래? 순례자 씨."
    • "너무 몰아세우지 마, '복수자' 씨." / "하면, 굳이 우릴 공격할 이유는 없었을 텐데. 안 그런가? '세라핌.'"
    • "아하. 그런가. 역시 정보가 '능한' 분과다운 방법이네. 중도의 길을 걷겠다는 거지?" / "그러니까… 베리타스는 '중재자' 겸, '거래'를 하려는 거구나? 재밌어. 분과장에게는 한번 말해보겠어. 됐지?"
  • 호칭·레지스터: 반말 기본. 상대를 칭호/로 부른다 — 유라=순례자 씨, 루인=복수자 씨, 시로냐=세라핌/우리 천사. 안 그래?·됐지?로 동의를 끌어내는 도발형 어법.
  • 태도(전투·경쟁 모드): 과묵한 평소와 달리 교전·경쟁 상황에선 유쾌·도발적으로 수다가 늘고, 상대 실력을 제법·재밌어로 즐긴다. 강철 주먹·발차기 혼용의 초근접 격투. 팔짱·혀차기·입꼬리로 여유를 표현.

선발대·아르만 동행 (sceneE 말미~sceneF)

  • 대표 대사(직접 인용):
    • "뭐 어때? 나도 궁금했는데. 순례자 씨는 늘 기지보다는 바깥에만 돌아다니기도 하고, 우리와 경로가 늘 다르기도 하니… 이렇게라도 알면 좋지. 안 그래?"
    • "봤지? 엑타르 씨까지 저렇게 얘기하잖아." (아르만 신뢰 거들기)
    • "시로냐 말이 맞아. 뭐지? 몸 전체가 진동 같은 걸 느꼈는데?" / "분과장, 그래도 괜찮은―" (하세운 결정에 짧은 이의)
  • 태도: 호기심·여유로 분위기를 푼다. 아르만의 헛발질에 헛웃음. 이상 징후엔 곧장 경계로 전환.
  • 정합: 반말·물성 중심·완결형의 기본 톤 위에, 경쟁·교전 시 유쾌한 도발 수다가 얹히는 양면(기존 1일차 대치 보강의 유쾌 모드와 일관). 칭호 호칭·장인적 전투 즐김 모두 기존 카드와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