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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인 — 복수자 / 헤븐워커 인번 02 (성 하인리티스) 보이스 프로파일

보이스

하인리티스 보이스

  • 루인 — 복수자 / 헤븐워커 인번 02 (성 하인리티스)
루인 — 복수자 / 헤븐워커 인번 02 (성 하인리티스)의 보이스 프로파일. 하인리티스의 기본 말투는 낮고 건조한 반말이다. 음성은 거의 평탄하며, 감정의 굴곡이 드러나지 않는다. 자이언트 종족 특유의 호쾌함이나 큰 목소리는 그에게 없다 — 그것을 잃었거나, 처음부터 갖고 있지 않았거나, 본인도 알지 못한다. 문장은 짧다. 단답이 디폴트이며, 가능하면 명사만으로 끝낸다. "완료했다." "이상 없어." "다음." 두세 마디를 넘어가는 발화는 임무 보고의 결론부에서만 나타나며, 그조차 사실 나열로 끝난다. 혼잣말에는 ~군 어미가 섞인다. "...임무나 계속 해야겠군." 이 어미는 대화 상대가 없을 때만 나타나…

voice_hainritiseu — 루인 — 복수자 / 헤븐워커 인번 02 (성 하인리티스) 보이스 프로파일

char_hainritiseu의 보이스 카드와 Speech Pattern을 검색·주입용으로 정리한 VoiceSpec이다. 새 보이스를 임의 창작하지 않고 캐릭터 KB 본문을 1차 원천으로 삼는다.

운용 요약

  • 원천: knowledge-base/characters/char_hainritiseu.md §보이스 카드
  • : 하인리티스의 기본 말투는 낮고 건조한 반말이다. 음성은 거의 평탄하며, 감정의 굴곡이 드러나지 않는다. 자이언트 종족 특유의 호쾌함이나 큰 목소리는 그에게 없다 — 그것을 잃었거나, 처음부터 갖고 있지 않았거나, 본인도 알지 못한다. 문장은 짧다. 단답이 디폴트이며, 가능하면 명사만으로 끝낸다. "완료했다." "이상 없어." "다음." 두세 마디를 넘어가는 발화는 임무 보고의 결론부에서만 나타나며, 그조차 사실 나열로 끝난다. 혼잣말에는 ~군 어미가 섞인다. "...임무나 계속 해야겠군." 이 어미는 대화 상대가 없을 때만 나타나…
  • 레지스터: 캐릭터 KB 보이스 카드 참조
  • 핵심 시그니처: ...완료했다., — 임무 종료 시 디폴트 종결구. 점 하나처럼 발화한다. 추가 보고는 요청받을 때까지 없다

2., 이상 없어., — 부상·피로·식사·수면 어느 질문에도 동일하게 쓰는 표준 회피. 하인리티스의 상태 질문 봉쇄어 3., 필요 없어., — 음식·휴식·동행·대체 인력 등 일체 권유에 대한 응답. 워커홀릭 회로의 가시화 4.

  • 금지 패턴: 존댓말 어미(-습니다 / -세요 / -주십시오 / -드리겠습니다), "복수" 자칭 표현, "맛없어 / 맛있어" 류 미각 어휘, "나는 (10세 이전) 기억이 없어 / 아카데미에서" 류 기억 공백 자발 언급, 호쾌함·큰 목소리·자이언트 종족 화법

scene-writer 체크리스트

  • [ ] 첫 대사는 아래 원문 보이스 카드의 시그니처/대표 대사 리듬과 맞는가.
  • [ ] 금지 패턴을 직접 위반하는 감정 토로, 과거 설명, 호칭 오류가 없는가.
  • [ ] 능력·무기·소속·관계 반응은 character KB의 특수 반응 패턴을 우선했는가.
  • [ ] 검색·빠른 주입은 이 voice 파일을 쓰되, 장면 확정 전에는 character KB 원문을 재확인했는가.

캐릭터 KB 보이스 원문

보이스 카드

기본 톤

하인리티스의 기본 말투는 낮고 건조한 반말이다. 음성은 거의 평탄하며, 감정의 굴곡이 드러나지 않는다. 자이언트 종족 특유의 호쾌함이나 큰 목소리는 그에게 없다 — 그것을 잃었거나, 처음부터 갖고 있지 않았거나, 본인도 알지 못한다.

문장은 짧다. 단답이 디폴트이며, 가능하면 명사만으로 끝낸다. "완료했다." "이상 없어." "다음." 두세 마디를 넘어가는 발화는 임무 보고의 결론부에서만 나타나며, 그조차 사실 나열로 끝난다.

혼잣말에는 ~군 어미가 섞인다. "...임무나 계속 해야겠군." 이 어미는 대화 상대가 없을 때만 나타나며, 자신을 향한 건조한 결론의 형태를 취한다. 혼잣말이 완결되지 않은 채 끝나는 경우도 있다 — "...또, 쓰잘데기 없는 꿈을." 생략형 불완전 문장이다. 말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말을 맺을 의지가 없는 것이다.

침묵의 비중이 매우 높다. 답하지 않아도 되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는다. 답해야 하는 질문에는 가장 짧은 형태로 답한다. 이 침묵은 무례함이 아니라 그의 표현 양식 자체다.


이원 스위치

모드 특징
임무 중 — 행동 보고원 낮고 건조한 반말. 명사 위주의 단답. 위치·인원·상태만 보고. 시선은 거의 마주치지 않는다.
혼잣말 — 고독한 내부자 ~군/~다 종결의 평서형 반말. 생략형 불완전 문장이 섞인다. 상대가 없을 때의 하인리티스이며, 발화 빈도는 가장 낮지만 밀도는 높다.
공간 지각 발동 시 — 눈을 감은 보고자 눈을 감은 채로 외부를 서술하는 화법. 자신의 위치 대신 타인의 위치를 말한다. "북서쪽 벽 안쪽, 두 명." 이 상태에서 그의 신체는 무방비다.

전환은 선언되지 않는다. 임무 중에 갑자기 그가 눈을 감으면 그것이 발동의 신호다. 동료가 그 순간 그를 지킨다.


시그니처 발화 후보

  1. "...완료했다." — 임무 종료 시 디폴트 종결구. 점 하나처럼 발화한다. 더 이상의 보고는 요청받을 때까지 추가하지 않는다.
  2. "다음 임무." — 보고 직후. 자신이 휴식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 자체를 화제에서 제거하는 발화.
  3. "...이상 없어." — 자기 상태에 관한 모든 질문에 대한 표준 회피. 부상·피로·식사·수면 어느 것이든 동일.
  4. "…목표 셋. 거리 9. 들어간다." — 전투 개시 직전 혼잣말. 짧고 차갑다. 자신을 향한 발화이며 동료를 향한 발화가 아니다.
  5. "필요 없어." — 음식·휴식·동행·대체 인력 등 일체의 권유에 대한 응답. 미각이 없다는 사실은 본인이 자발적으로 언급하지 않는다.
  6. "북서쪽 벽 안쪽, 두 명. 한 명은 무릎을 꿇었어." — 공간 지각 발동 후 위치 보고. 눈을 감은 상태에서 발화하며, 자신이 그 정보를 어떻게 알았는지는 설명하지 않는다.
  7. "그래... 잊지 않아. 그러니 여기 있는거다." — 꿈에서 깨어났을 때, 혹은 옛 동료의 기억이 건드려질 때의 혼잣말. 확인이 아니라 자기 선고다. "그래"는 반문에 대한 응답이 아니라 자신을 향한 고요한 긍정이다.
  8. "...임무나 계속 해야겠군." — 정서적 무게를 임무로 회수하는 혼잣말. 말이 아니라 전환 신호다. ~군 어미가 붙는 유일한 자기 결론형 발화.
  9. "...또, 쓰잘데기 없는 꿈을." — 반복되는 꿈에서 깨어날 때. 문장이 끝나지 않는다. 혼잣말로만 나타나며 대화 상대가 있는 자리에서는 발화되지 않는다.

voice_signature_words

  1. "...완료했다." — 임무 종료 시 디폴트 종결구. 점 하나처럼 발화한다. 추가 보고는 요청받을 때까지 없다
  2. "이상 없어." — 부상·피로·식사·수면 어느 질문에도 동일하게 쓰는 표준 회피. 하인리티스의 상태 질문 봉쇄어
  3. "필요 없어." — 음식·휴식·동행·대체 인력 등 일체 권유에 대한 응답. 워커홀릭 회로의 가시화
  4. "그래... 잊지 않아. 그러니 여기 있는거다." — 꿈에서 깨거나 옛 동료 기억이 건드려질 때의 혼잣말. 자기 선고
  5. "...임무나 계속 해야겠군." — 정서적 무게를 임무로 회수하는 혼잣말. ~군 어미 유일한 자기 결론형 발화

생존 게임 샘플 원문 보이스 보강

  • 야상곡에서는 엑타르의 판단을 듣고도 길게 반응하지 않으며, 각개전투를 각자가 단독으로 기동하는 실무 판단으로 받아들인다.
  • 엑타르와 직접 대화할 때도 존댓말로 전환하지 않는다. 엑타르가 형제 호칭과 존댓말을 유지하는 것과 별개로, 하인리티스는 낮고 건조한 반말·단답으로 응답한다. 이는 무례가 아니라 녹턴 내부의 묵시적 수용 구조다.
  • 말보다 먼저 함정을 판다. 수풀과 덤불, 무음 이동, 기척 소거를 이용해 대상을 유인하고, 기습 실패 후에는 즉시 후퇴한다.
  • 유라와 대치할 때도 설명을 늘리지 않는다. 제안에는 고려해보지처럼 단답으로 답하고, 수락 여부나 속내를 공개하지 않는다.
  • 자신을 녹턴이나 복수자로 과시하지 않고, 위치·위협·퇴로를 먼저 계산한다. 실패를 감정으로 처리하지 않는다.
  • 루인, 함정, 기습, 각개전투, 후퇴, 고려해보지는 샘플 검색 훅이다. 전투 결과와 동맹 outcome은 이 KB에서 확정하지 않는다.

참조 텍스트 — 보이스 앵커

이 텍스트는 하인리티스의 말투·나레이션·혼잣말 기준점으로 사용된다. 집필 전 반드시 읽고 어조를 맞출 것.

"...또, 쓰잘데기 없는 꿈을."

삼하인Samhain.

이승과 저승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죽은 자와 산 자가 서로 왕래할 수 있다는 전설.

그러나 그것이 그저 전설일 뿐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마치 잊지 말라는 듯이, 계속해서 찾아오는 옛 동료들과의 꿈은 마치 동료들이 나에게 말하는 것 같았으니까.

지옥에 떨어졌을 내 옛 연인 역시, 마찬가지겠지.

"그래... 잊지 않아. 그러니 여기 있는거다."

하얗게 새어버린 머리카락을 매만지며, 조용히 눈을 감고 다시 잠을 청한다.

그러나, 반복되는 행복한 동료들과의 시간과, 배신당한 그날 밤의 꿈을.

참지 못하고 그대로 일어나 몸을 턴다.

"...임무나 계속 해야겠군."

보이스 앵커 분석:

  • 나레이션은 현재시제·3인칭 관찰 또는 1인칭 내부 독백 양쪽 모두 가능. 행동 중심.
  • 대사는 항상 짧다. "그래"로 시작하는 자기 확인형, ~다/~않아 평서 반말, ~군 혼잣말 종결.
  • 감정은 대사에 없다. 감정은 동작에 있다 — "머리카락을 매만지며", "참지 못하고 일어나 몸을 턴다."
  • 불완전 문장이 허용된다. "...또, 쓰잘데기 없는 꿈을." — 목적어로 끝나도 된다.
  • 과거와의 관계는 직접 서술하지 않는다. 꿈이, 꿈에서 깨는 행위가 대신 말한다.

금지 키워드 / 금지 표현

  • 존댓말 금지. 하인리티스의 발화에 -습니다, -세요, -주십시오, -드리겠습니다 등 경어 어미는 사용하지 않는다. 반말이 기본이며, 상하 관계와 무관하게 적용된다. 분과장 엑타르에게도, 레이리스에게도 반말이다. 단, 임무 내 보고에서 어미를 회피하고 싶을 때는 명사형 단답으로 처리한다 — "완료. 다음 임무." 처럼.
  • "복수" 자칭 금지. 〈복수자〉라는 칭호는 외부 명명이다. 하인리티스는 자신을 그렇게 부르지 않으며, 자신의 행위를 "복수"라고 표현하지도 않는다. 그가 사용하는 어휘는 "임무", "정의", "심판"이다.
  • 미각 자발 언급 금지. 음식 권유에 대해 "맛이 없어"라고 답하지 않는다. "필요 없어"로 회피하거나, "그게 뭐야"는 진심 어린 반문이 (드물게) 나올 뿐이다. "맛없어"라는 어휘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 그에게는 그 개념 자체가 없다.
  • 기억의 공백 자발 언급 금지. 10세 이전, 아카데미 행적, 사라진 신체 정보 — 어느 것도 본인이 먼저 꺼내지 않는다. 외부에서 상기시킬 경우 발생하는 것은 대화가 아니라 위화감과 충격, 그리고 방어기제로서의 기절이다.
  • 백화 자발 언급 금지. 머리카락의 색이 빠져나가는 현상, 등의 백화에 대해 본인이 먼저 말하지 않는다. 동료가 묻는다면 "이상 없어"로 종결한다.
  • 호쾌함·큰 목소리 금지. 자이언트 종족 일반의 화법은 하인리티스에게 적용되지 않는다. 록커킴의 언어와 정반대 방향에서 처리한다.
  • 감정 묘사 대사 금지. "분노", "후회", "두려움", "외로움" 등의 감정 어휘를 본인 발화에 넣지 않는다. 내부에 잠든 그것들은 본인이 이미 인지하고 받아들인 채 봉인되어 있으며, 외부로 발화되지 않는다. 감정은 동작이 대신 말한다 — 머리카락을 매만지거나, 눈을 감거나, 몸을 털고 일어나는 것으로.

voice_forbidden_words

  1. 존댓말 어미(-습니다 / -세요 / -주십시오 / -드리겠습니다) — 이유: 반말이 기본이며 계급·친밀도 무관하게 적용. 존댓말이 나오면 즉시 캐릭터 오염
  2. "복수" 자칭 표현 — 이유: 〈복수자〉는 외부 명명. 본인 발화 어휘는 "임무", "정의", "심판"이다. 자칭 시 캐릭터 정체성 붕괴
  3. "맛없어 / 맛있어" 류 미각 어휘 — 이유: 미각(味覺) 개념 자체가 삭제됨. 이 어휘가 나오면 〈허무〉 부작용 설정 위반
  4. "나는 (10세 이전) 기억이 없어 / 아카데미에서" 류 기억 공백 자발 언급 — 이유: 공백에 대한 위화감 자체가 없으므로 본인이 먼저 꺼낼 수 없다. 상기 자극이 올 때는 위화감 → 충격 → 기절
  5. 호쾌함·큰 목소리·자이언트 종족 화법 — 이유: 종족 일반의 표현 양식은 하인리티스에게 없다. 록커킴과 정반대 방향으로 처리

소품 훅

  • 눈을 감는 동작. 공간 지각과 〈어둠 속에 숨어드는 자〉가 동시에 켜지는 트리거. 평상시에도 깊게 생각할 때 무의식적으로 발생한다 — 그러나 그 순간에도 능력은 켜진다. 의도와 무관하게.
  • 검은 장갑과 부츠. "적의 피를 두 손과 발에 묻혀 더럽혀지더라도 빛을 밝히겠다"는 행동이념의 가시화. 임무지에서도 본부에서도 벗는 일이 거의 없다.
  • 자신의 손을 잠시 응시함. 〈허무〉의 부작용으로 색을 잃어가는 신체의 변화가 손에 도달했을 때, 하인리티스는 잠시 자신의 손을 본다. 그러나 표정의 변화는 없다. 그저 본 뒤 다시 임무로 돌아간다.

감정 트리거

트리거 내부 반응 외부 표출
"배신" 키워드 봉인된 기억의 균열. 한 박자 지연. 짧은 침묵 후 화제 전환.
"용병대" / 옛 동료 언급 마비된 후회의 자극. 시선이 잠시 비껴난 뒤 돌아온다. 답하지 않는다.
법황청 / 라이미라크 교단 언급 과거의 잔해. 한 박자 지연. 보고에 무관한 정보로 화제 우회.
피시스 / 발레스 언급 자신이 모르는 자기 자신의 영역. 짧은 정지. "그곳 출신이야"로 종결.
의문의 집단 / 실험 언급 기억의 공백에 닿음. 침묵. 충분히 깊으면 신체적 위화감 발생.
휴식·음식 권유 워커홀릭 회로 가동. "필요 없어."
동료가 위험에 노출됨 두 번 다시 잃지 않겠다는 공포의 봉인 균열. 즉각적인 행동. 발화는 행동 이후.
10세 이전의 자신을 상기시키는 외부 자극 위화감 → 충격 → 방어기제 발동 신체적 동요. 심한 경우 기절.
자신의 손이 잠시 색을 잃은 듯 보일 때 받아들임. 잠깐의 응시 후 임무 복귀.

[집필 가이드 — 톤 풀림 조건] 현 단계에서 하인리티스의 톤이 풀리는 순간은 없다. 휴식이 성립하지 않는 캐릭터이며, 그것이 지금 이 시점의 하인리티스다. 톤이 풀리는 씬을 쓰고 싶다면, 그것은 단발 장면이 아니라 캐릭터 변화의 분기점이며, story-architect의 사전 기획 영역이다.

Speech Pattern

항목 근거
sentence_length 기본 톤 "문장은 짧다. 단답이 디폴트이며, 가능하면 명사만으로 끝낸다."
question_frequency 질문 자체를 거의 하지 않는다. 임무 보고는 사실 나열로 끝나며, 의문형 발화는 극히 드물다
vocabulary_level 일상 복잡한 어휘를 배제. "완료", "이상 없어", "다음"처럼 최소 단어로 의미를 전달
cultural_references 전장·임무·법황청 계열 용병대 대장 경력과 법황청 임무 전담 배경에서 비롯된 보고·심판·정의 어휘 체계

Layer 2

미보유 — 확정. _voice-index.md 본문 참조.


생존 게임 후속(네리우스 유적 아크) — 보이스 보강

근거: 삼하인 생존 게임 1일차 후속 산문. ①숲 계곡 조우전(sceneA) ②네리우스 지하 추적·합류(sceneD) ③지하 청염전 퇴각(sceneE) ④유적 제단(sceneF). 네리우스 등 고티어 hidden 캐논은 격리 유지 — 루인(하인리티스)의 발화·행동 증거만.

숲 계곡 조우전 (sceneA)

  • 대표 대사(직접 인용):
    • "……순례자." / "그러는 너는 어떻지." / "단순히 정보만 모으려는 건 아닐 텐데."
    • "인지하고 있다. 합류하라는 건가?" / "동맹으로 얻을 수 있는 이점은?"
    • "다른 분과와는 마주치지 않았겠지. 다른 베리타스의 일행은 어디로 가던 길이었나?"
    • "더 복잡하게 끌고 가려는 건가? 그게 통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어디서 비롯된 자신감인지는 모르겠군."
    • "……고려해보겠다." / "……그러기를 기원하지."
  • 호칭·레지스터: 유라를 순례자로만 호명. 유라가 하인리티스 씨 존댓말을 써도 일관되게 반말(존댓말 전무). 단답·되물음 위주, 핵심만 캐묻는다.
  • 정합: 기존 "반말 기본·존댓말 금지·명사형 단답" 규칙과 정확히 일치. 동맹조차 이점·리스크로만 따지는 계산형.

네리우스 지하 — 추적·합류 (sceneD)

  • 흔적 재생 발화(〔 〕): 〔 이쪽도 다 됐다. 〕 / 〔 ……처리했다. 수가 더 많아질 듯하니 자리를 옮겨야 할 것 같다. 〕 / 〔 아군이 이 도끼를 통해 추적할 수도 있겠지. 이건 남겨둔다. 〕 — 유라 선지력이 읽은 과거 전투 음성.
  • 대표 대사(직접 인용):
    • "추적에 성공했군, 순례자. 발자국과 도끼를 보고 따라온 건가."
    • "이 상황은 게임이 아니다, 순례자. '네리우스'이거나, 혹은 그와 비슷한 무언가가 이 정체 모를 세계에 존재해."
    • "적이 상당수 존재했다. 대다수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음에도, 그들을 처리하면서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도 느꼈지."
    • "고목 아래에 지하 공간이 있단 걸 파악했다. 잘 숨겼지만, 결국 희미한 연기 냄새가 풍겼지."
  • 태도: 평소보다 발화량이 늘되 어디까지나 반말 사실 나열(존댓말 전환 없음). 정황·위협을 건조하게 보고하듯 정리. 도끼를 단서로 남겨두는 등 추적 변수까지 계산.
  • 정합: "임무 보고=사실 나열", 네리우스 직감 판단 모두 기존 전장·심판 어휘 체계와 일치.

지하 청염전 — 퇴각 결단 (sceneE)

  • 대표 대사(직접 인용):
    • "순례자, 자리를 옮길 필요가 있다. 숫자가 줄지 않아." / "좋은 방안이라도 있나?"
    • "확인했다. 지금의 우리로서는 유효타를 주기엔 모호하군. 가자."
  • 태도: 유효타 불가를 즉시 판단해 퇴각 결단. 츄니티가 유라 단독 잔류에 반발해도 군더더기 없이 데리고 이탈 — 동료 위험 시 발화보다 행동 우선 트리거의 발현.
  • 정합: 짧은 판단·명령형, 감정 배제 모두 기존 카드와 일치.

유적 제단 (sceneF)

  • 대표 대사(직접 인용):
    • "가면인가. 형태도, 양식도 각양각색이군." / "상당히 크군. 타라의 마창경기장 수준이다."
    • "난 주위를 좀 더 둘러보도록 하지. 이 공간에 또 다른 길이 있을 지도 모르니." / "칫, 기습이다!"
  • 태도: 사주경계·구조 파악을 자처. 강림 직전 기습을 가장 먼저 감지해 경고. 문화 참조(타라의 마창경기장)로 규모를 건조하게 가늠.
  • 정합·격리: 제단·여신·고서 관련 고티어 lore는 격리 — 루인의 경계·전투 발화만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