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에드
인물국왕의 호위병 마르에드, 이름은 과거를 닮은 엘프 소년의 이름
마르에드 (Mared)
테흐 두인 입구의 호위병. 에레원 왕의 호위무사. '마르에드'는 본명이 아니라 어린 시절 자신을 구해준 엘프 소년의 이름이다. C7 아포칼립스의 주역.
기본 정보
- 종족: 인간
- 나이: 24세 (G24 RP 기준)
- 위치: 테흐 두인 입구 (G22 클리어 후 상주)
- 역할/직업: 에레원 국왕의 호위병. 이명: '국왕 에레원의 호위병'. 무기: 켈틱 크로스보우(석궁).
정사 역할
서사 참여
C7 G22 — 원정대 행동대장
에레원이 하이미라크 교단 납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밀레시안을 왕성으로 불러들이자 마르에드가 안내. 밀레시안·피르안과 함께 원정대를 구성해 행동대장으로 활약. 베인을 끝까지 의심하며 신뢰하지 않음 — 결과적으로 베인이 배신자임이 밝혀져 마르에드의 판단이 옳았음이 증명됨. 마지막엔 밀레시안을 이름으로 부르게 됨.
C7 G23 — 오언 경계
벨바스트 수해 사태를 해결 중인 밀레시안에게 피르안과 함께 편지를 보내 오언 제독을 경계하고 신뢰하기 힘들다고 경고.
C7 G24 — 악몽과 과거 공개
1부: 멀린·트레저헌터·에아렌과 토리 협곡 조사. 월석 낙하와 격무로 심신이 지치지만 약한 모습 절대 드러내지 않음.
2부 RP (마르에드의 악몽): 어린 시절 과거 공개. 벨바스트의 노예상(보육원으로 기억)에서 엘프 소년과 탈출을 시도. 탈출 중 머리가 잘리고 엘프 소년이 단검을 가지고 추격자를 유인하러 떠남 — 그것이 마지막 만남. 화재가 발생하고 마르에드만 구출됨. 이름을 묻는 구조자들에게 엘프 소년의 이름인 '마르에드'라고 답하며, 그를 닮은 사람이 되겠다는 의지로 그 이름을 쭉 사용. 유령 공포의 근원: 엘프 소년이 "약속 어기면 유령이 나타난다"고 말했는데, 함께 탈출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 죄책감이 공포로 표출됨.
C7 G25 — 케흘렌과의 결말
케흘렌이 자신을 구해준 그 엘프 소년임을 인지. 그러나 케흘렌은 기억상실 상태로 그녀를 알아보지 못함. 케흘렌이 동료를 공격하자 단검을 들고 돌진하다 쓰러짐. 르웰린의 총에 케흘렌이 절명하자 오열.
시간이 감겨지는 2부: 케흘렌을 감싸 공격을 대신 받고 함께 구속됨. 에레원과 거래하여 자신이 케흘렌의 감시자가 되는 조건으로 케흘렌을 사망자로 위장 처리 — 케흘렌은 페스 피아다의 감시자로 살아가게 됨. 스탭롤에서 케흘렌과 함께하는 모습으로 마무리. 밀레시안이 본명을 묻자 이미 과거의 이름이라며 마르에드로 살아가겠다고 거절.
관계
- 에레원: 주군. 절대적 충성.
- 케흘렌: 어린 시절 자신을 구해준 엘프 소년 → G22에서 적으로 재회 → G25에서 함께 구속. 서로의 구속구가 된 관계.
- 피르안: 원정대 동료. 피르안이 누님 동생 하는 사이. 피르안 멘탈 케어를 맡음.
- 베인 / 발로르 베임네크 (Bein / Balor Béimnech): G22 내내 신뢰하지 않음. 결국 베인의 배신이 확인됨.
- 안드라스: 탈틴 시절 동기. 죽이 잘 맞는 사이.
- 레자르: 마르에드를 왕성 병사로 추천한 인물.
보이스 카드
성격
원리원칙주의. 사무적이나 냉혈하지 않고 동료를 진심으로 챙김. 아군에게는 다정하고 적에게는 직설적으로 신랄함. 유령을 병적으로 무서워함 (과거 트라우마 기인). 단 것을 좋아하지 않고 군인식 심플한 생활 습관. 경계심이 강하며 직관이 예민함.
말투 · 대표 대사
"이런 놈들. 귀빈을 세워두는 예법은 어디의 예의냐." (G22 - 법황파 병사들에게 직설적으로)
"저는 호위병입니다. 기사님이 아니라..." (반복 정정 대사 - C7 중후반부에 포기)
"괜찮습니다." (G24 - 지친 상태에서도 피르안의 걱정에 딱 잘라 대답)
현재 상태
- 위치: 테흐 두인 입구 (G22 클리어 후 상주)
- 역할/직업: 에레원 국왕의 호위병. 이명: '국왕 에레원의 호위병'. 무기: 켈틱 크로스보우(석궁).
복선/장기 아크
- '마르에드'라는 이름이 본명이 아님 → G24 RP에서 이름의 기원인 엘프 소년이 케흘렌임이 밝혀지며 회수
- 유령 공포 → G24에서 '약속을 어기면 유령이 나타난다'는 엘프 소년의 말과 연결되어 죄책감의 표현임이 드러남
- 베인을 끝까지 의심 → G22 엔딩에서 베인의 배신으로 마르에드의 직관이 옳았음이 증명됨
- 칼에 대한 트라우마 + 석궁 선택 → 어린 시절 칼을 케흘렌에게 주었던 기억과 연결
관련 퀘스트
| 퀘스트 | NPC 역할 | 챕터/이벤트 |
|---|---|---|
| G22 하이미라크 교단 납치 사건 | 원정대 행동대장 (밀레시안·피르안과 함께) | G22 (C7) |
| G23 벨바스트 수해 대응 | 피르안과 함께 편지로 오언 제독 경계 경고 | G23 (C7) |
| G24 토리 협곡 조사 | 멀린·트레저헌터·에아렌과 조사 | G24 (C7) |
| G24 마르에드의 악몽 RP | RP 주인공 (어린 시절 과거 공개) | G24 (C7) |
| G25 케흘렌과의 결말 | 케흘렌과 함께 구속. 페스 피아다 감시자 협약 | G25 (C7) |
집필 메모
외형
터쿼이즈(창색) 계열 퍼스널 컬러 — 머리, 눈, 복식 전부 창색. 하얀 옆머리. 빨간 어깨띠. 중성적인 숏컷에 기사식 브레이드 한 가닥. 몸매를 드러내지 않는 경갑 착용. 정식 기사가 아닌 호위병이지만 만나는 사람마다 기사님이라 부른다.
특이사항
- '마르에드'는 본명이 아님 — 자신을 구해준 엘프 소년(케흘렌)의 이름.
- 정식 기사가 아닌 호위병이지만 모두가 기사님이라 부름. 본인도 C7 중후반부터 정정 포기.
- 활을 선택한 이유: 엘프 소년의 이름으로 살기로 한 결심 + 직접 피 묻히기 싫음. 용병단 시절 칼에 관한 트라우마 존재.
- 어린 시절 마법에 더 재능이 있었음. 케흘렌은 마법사가 됨 — 완벽한 엇갈림.
- 안드라스와 함께 탈틴을 마음의 고향으로 여김.
- 기아스 장비 착용 시 대사 변화 있음.
- 아벨린과 비교되는 포지션 — 원리원칙, 행동대장, 브레이드, 경갑이라는 공통점 존재.
- G25 이후 일부 대화 내용 변경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