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흐 두인
장소장소-테흐두인
마르에드·피르안이 통과하는 고대 관문
테흐 두인
C7 아포칼립스(G22~G25)의 핵심 거점. 마르에드·피르안 등 원정대가 통과하는 고대 통로이자 발로르 부활 의식으로 향하는 관문.
개요
테흐 두인(Tech Duinn)은 아일랜드 신화에서 죽은 자의 왕 도나(Donn)가 머무는 저승 섬의 이름에서 따온 지명이다. 마비노기에서는 G22~G25(C7 아포칼립스)의 핵심 장소로, 원정대가 발로르 부활 의식 현장으로 이동하는 통로로 기능한다.
주요 NPC (G25 관련)
서사적 역할
- G22에서 원정대가 발로르 부활 의식 현장으로 이동하기 위한 관문으로 처음 등장
- G24에서 밀레시안이 토리 협곡 탐험 후 이 경로를 통해 이동
- G25에서 "기아스 퓨어 메리골드 예복"의 드랍 던전인 "일곱 번의 악몽" 미션이 이곳에 위치
- 계시록의 예언과 연계된 장소로, 어둠과 죽음의 분위기를 띔
지역 성격 상세
- 위치: 마법 안개 페스 피아다를 통해 접근하는 지하 세계
- 아일랜드 신화: 신 '돈(Donn)'의 거처 '테흐 두인'을 모티브로 함
- 에린의 동화: "달과 안개의 나라"에 등장하는 세계 설정이기도 함
- 테흐 두인 게아타: 검은 달의 교단이 사용하는 관문. 이 게아타의 동력원이 테흐 두인
G22~G25 역할 상세
- G22 첫 번째 밤: 발로르 부활 의식 현장으로 첫 등장. 검은 달의 교단이 포워르를 이용했다가 팽한다는 배신 구도 공개. 마족들이 현실과 타협한 자들의 우두머리에게 등을 돌리고 옛 왕(마왕 발로르) 복귀를 기다리는 설정
- G23 두 번째 밤: 에린 전역의 역병·폭풍·혹한과 연동된 두 번째 계시록 등장
- G24 클라이막스: 검은 달의 교단 본거지로서 토리 협곡과 연결됨
- G25 이클립스: 간부 케흘렌이 에레원의 명령으로 마르에드와 함께 테흐 두인 수호자가 됨
테흐 두인 미션 3종
- 되살아난 허상
- 페스 피아다
- 일곱 번의 악몽
연관 문서
- C7: 아포칼립스 (G22~G25) — C7 아포칼립스 스토리
- 토리 협곡 — 연결된 현실 지역
- 마르에드, 피르안 — 이 장소에서 활동하는 원정대원
- 지역 서사 맵 (G1~G28 지역 전개 종합) — G22~G25 지역 전개
집필 메모
- 이 문서는 관련 story/character 문서와 함께 장면 맥락을 확인한다.
- 본문 범위를 넘는 확장 해석은 raw와 references로 분리한다.
관련 문서
<!-- 관련 문서 링크를 추가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