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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흘렌

인물
  • 검은달교단
  • 테흐두인
은발의 마법사. 마르에드와의 과거를 가진 검은달 교단 간부

케흘렌 (Cethlenn)

검은 달의 교단 간부. "은발의 마법사." 발로르의 충직한 신하. 마르에드의 어린 시절 친구.

기본 정보

  • 종족: 엘프
  • 위치: G25 클리어 후 토요일 테흐 두인 입구 상주
  • 역할/직업: 검은 달의 교단 간부. 베임네크(발로르)의 직속 부관.
  • 이명: 은발의 마법사. 교단에서 받은 이름(본명은 마르에드).

정사 역할

서사 참여

C7 G22 - 악당 데뷔

피르안을 납치하려다가 밀레시안과 충돌. 시간 제약으로 후퇴. 이멘 마하에서 원정대의 회의를 방해하고 석상 파괴. 벨바스트에서 과거가 드러남: 노예상에게 잡혀 오른쪽 귀가 잘린 후, 화재에서 탈출 중 검은 달의 교단원에게 "자질"을 인정받아 교단에 입단. 원정대를 습격하나 실패, 발로르(베임네크)가 밀레시안에게 힘을 부여한 것을 알고 멘붕.

C7 G23

티르 코네일 축제 후 등장했다가 베임네크 정체가 드러나자 철수. 스쿠압틴 페스 피아다에서 바투르를 한 방에 제압하고 게이트를 막아섬. 일정 시간 버티면 바투르가 게이트를 작동시켜 탈출 가능.

C7 G24 - 정체 공개

마르에드의 어린 시절 RP에서 어릴 때 같이 노예상에게 잡혔던 엘프 소년임이 밝혀짐. 자신은 교단원에게 끌려가고 마르에드(당시 케흘렌)만 옷장에 숨겨 탈출시킴. 마르에드에게 "케흘렌"이라는 자신의 본명이 이어짐. 중반 마르에드를 알아보며 불안정한 모습. 최후에 부상당한 병사를 방패 안으로 밀어넣고 마르에드를 몸으로 구하는 순간, 포들라가 다시 기억을 지워버림.

C7 G25 - 결말

베임네크가 데이르블라로 움직이지 못하게 되자 혼자 행동. 타라 왕성 습격, 아벨린을 공격. 마르에드가 울부짖는 것을 보고 잠시 망설이다가 르웰린의 총에 맞아 사망.

G25 클리어 이후

테흐 두인 입구에서 마르에드를 만나러 토요일에 출현. 기아스가 풀리고 베임네크가 죽은 후 심경 변화. 여전히 다른 사람들에게 까칠하지만, 마르에드에게 다정한 미소를 보이는 표정이 별도로 존재. "마르에드"라는 이름이 지금의 그녀에게 어울린다고 함.

관계

  • 마르에드: 어린 시절 노예상에 함께 잡혔다가 자신이 끌려가고 마르에드만 탈출시킨 인물. 마르에드의 본명이 케흘렌. 서로의 이름이 이어져 있음.
  • 베임네크: 상관이자 절대 충성 대상. 교단에서 "케흘렌"이라는 이름을 지어줌. 베임네크 사망 후 심경 변화.
  • 바투르: 사이가 좋지 않음. 마르에드도 포기한 관계.
  • 미르올: 다른 엘프보다는 조금 더 나은 수준으로 평가.

보이스 카드

성격 · 말투

히스테릭하고 자신의 뜻에 집착하는 강박증적 성격. 상관(베임네크)에게만 절대적 충성. 나머지 모두를 평등하게 무시하고 얕잡아봄. 시비조로 상대의 성질을 긁는 안하무인격. 그러나 어린 아이에게 약한 면이 있음.

말투 · 대표 대사

"하다 못해 엘프놈에게 방해받냐" (엘프 종족 밀레시안에게) (G22 - 동족 혐오를 드러내는 시비조 대사)

"잠깐, 너...설마 정말로... ...마르에드?" (G24 - 마르에드와 재회하는 장면)

"그 이름은 지금의 마르에드에게 어울린다." (G25 클리어 후 - 마르에드 키워드 대화에서, 처음으로 다정한 미소 포트레이트 출력)

현재 상태

  • 위치: G25 클리어 후 토요일 테흐 두인 입구 상주
  • 역할/직업: 검은 달의 교단 간부. 베임네크(발로르)의 직속 부관.
  • 이명: 은발의 마법사. 교단에서 받은 이름(본명은 마르에드).

복선/장기 아크

  • G22에서 베인이 마르에드를 보고 "내 부하(=케흘렌)와 닮았다"는 말을 반복 → G24에서 마르에드-케흘렌 연결의 복선
  • 케흘렌이 처음 마르에드를 봤을 때 "푸른 머리색이 마음에 든다"는 반응 → 이미 본능적으로 알아봤다는 암시
  • 포들라의 기억 삭제가 케흘렌에게 "제대로 먹히지 않고 불안정"했던 이유 = 그의 본명이 마르에드라는 타인에게 이어져 살아있었기 때문 → G24 폭로의 논리적 복선
  • G25 클리어 후 기아스 데버스테이션 아머의 기아스 문양이 사라짐 → 교단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됨을 시각적으로 표현

관련 퀘스트

퀘스트 NPC 역할 챕터
G22 아포칼립스 악당 데뷔 / 피르안 납치 시도 / 벨바스트 석상 파괴 / C7 최악 난이도 보스 전투 C7
G23 아포칼립스 스쿠압틴 페스 피아다 수문장 보스 / 바투르 제압 / 일루전 샐러맨더와 협공 C7
G24 아포칼립스 마르에드와 정체 연결 RP / 기억 복구 직전 포들라에게 재차 지워짐 C7
G25 아포칼립스 타라 왕성 습격 / 아벨린 공격 후 마르에드 보고 망설임 / 르웰린의 총에 맞아 사망 C7

집필 메모

외형

오만하게 상대방을 내려보는 눈매. 티끌만큼의 온기도 없는 냉철한 자색 눈동자. 짧은 은발 사이로 한쪽 귀가 반절 가까이 잘려 있음(노예의 표식). 이마의 작은 흉터. 고유 무구는 낫처럼 한쪽 날개만 펴진 날개 스태프.

특이사항

  • 가난한 노예 출신 엘프로 동족혐오를 가지고 있으나 어린 아이에게 약한 면모.
  • 이름의 원전: 아일랜드 신화의 발로르의 아내 케흘렌.
  • G25 클리어 후 단 음식과 음악 감상, 독서를 좋아한다는 것이 대화로 드러남.
  • 마르에드가 지정한 RGB 코드(52.123.143)의 머리색 가발을 착용하면 다정한 미소 포트레이트가 출력됨.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