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르
인물안락의 신 미이르 · Mi-ir
홀로 남은 무리아스를 지키다 스스로를 소진한 안락의 신
미이르 (Mi-ir)
안락(安樂)의 신. 홀로 남은 무리아스를 지키려 죽은 영혼들을 인형 주민으로 부활시키고, 자기 신의 조각을 나눠주다 스스로 소멸해간 존재.
기본 정보
- 분류: 신 (안락의 신)
- 거점: 무리아스 / 브리 레흐
- 관련 스토리: C8: 운명의 바람 (G26~G28) G27 안락의 정원
정사 역할
성립과 비극
- 다른 신들이 모두 떠난 무리아스에 홀로 남음.
- 외로움에 에린에서 스러진 영혼들을 거두어 불로불사 인형 주민으로 부활 → 행복한 마을 브리 레흐.
- 주민 창조마다 자기 '신의 조각'을 떼어 넣음 → 주민이 늘수록 본인 쇠약 → 소멸 직전.
- 마지막 13번째 주민으로 레넨을 들이고 마지막 조각을 건넴 → 종적을 감춤(사실상 버림).
회한
- 4관문 '믿음의 균열'에서 미이르의 정서는 회한 + 애정. "가엾고도 사랑하는 마지막 신도"(레넨)의 구원을 바란다.
- 신의 사랑이 인간(레넨)의 배신/광기로 상처받는 역설의 중심.
관계
복선/장기 아크
- 레넨을 타락시킨 이계신(외신)의 정체 → hidden layer. trace로만, 직접 공개 금지. → 믿음의 균열
캐논 경계
- 베스타 본편: 레넨 속죄·종결·론가 사막 이주(보존).
- 헤븐워커 토벌 작전(레넨의 미이르 보스화·믿음의 균열)은 IF 분기 → 브리 레흐 - 믿음의 균열 (헤븐워커 토벌 작전 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