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올
인물필리아 출신 엘프, 바투르와 콤비를 이루는 호기심 많은 여행가
미르올 (Muiriol)
C7의 필리아 출신 엘프 조역. 호기심 많은 여행가이자 유물 전문가. 바투르와 콤비.
기본 정보
- 종족: 엘프 (필리아 출신)
- 위치: G25 클리어 후 테흐 두인 입구 상주
- 나이: 27세
정사 역할
서사 참여
C7 G23
밀레시안이 치료제를 전달하러 필리아 방문 시 첫 등장. 밀레시안·엘프·자이언트 조합에 감탄. 바투르와 연장자-연소자 콤비 구성. 코르 마을까지 동행 후 헤어지고, 이후 타라에서 엘프 사절로 원정대에 합류. 벨바스트에서 자신의 과거(길 잃은 엘프, 기억 상실 시절)를 밀레시안에게 고백.
C7 G24
발레스 방문 시 무기점에서 멜레스와 대화 중. 카스타네아가 밀레시안을 의심하는 상황에서 미르올이 밀레시안을 신뢰하여 안내. 결국 세뇌되어 그라나트와 함께 밀레시안에게 화살을 겨누게 됨.
C7 G25
타라 왕성 연회 참석. 검은 달의 교단 침입 시 전투 참여.
관계
- 바투르: 페어 콤비. 어린 바투르의 과격함을 여유롭게 받아주는 연장자 역할. 단 한 번 바투르에게 웃으면서 화를 낸 장면이 인상적.
- 카스타네아: 필리아 수장. 미르올의 기억 집착을 좋게 보지 않음.
- 메이크: "무서운 사람"으로 인식함.
보이스 카드
성격 · 말투
여유롭고 나긋나긋하나 호기심이 많음. 새롭거나 특이한 것이 발견되면 눈을 반짝임. 이종족(자이언트 포함)에도 개방적인 태도 — 필리아 내에서 별종 취급. 유물 지식은 카스타네아가 인정할 만큼 해박. 한때 길 잃은 엘프였던 경험으로 기억의 소중함을 극도로 중시함.
말투 · 대표 대사
"바투르가 불안감 때문에 지나치게 틱틱대는 바람에..." (G23 - 웃으면서 화내는 장면, 기분 좋아하지 않는 극히 드문 순간)
(탈리엠의 투아하 데 다난 발언에) 떨떠름한 표정. (G23 카브 항구 - 미르올이 기분 좋아하지 않는 두 번 중 하나)
현재 상태
- 위치: G25 클리어 후 테흐 두인 입구 상주
복선/장기 아크
- 과거 기억 상실 경험이 있다는 설정 → 기억 집착의 원인으로 서사적 배경 제공, 카스타네아와 갈등의 씨앗
- '대교역시대' 이후 추가된 항해사 퀴빈이 미르올을 가르쳤다는 언급 → 과거 여정의 세계관 확장
관련 퀘스트
| 퀘스트 | NPC 역할 | 챕터 |
|---|---|---|
| G23 아포칼립스 | 첫 등장 / 원정대 합류 / 바투르와 콤비로 벨바스트까지 동행 | C7 |
| G24 아포칼립스 | 세뇌 → 밀레시안에게 화살 겨눔 (그라나트와 함께) | C7 |
| G25 아포칼립스 | 타라 왕성 연회 참석 / 검은 달의 교단 전투 참여 | C7 |
집필 메모
외형
보기 좋게 그을린 윤기 나는 피부 (엘프치고 가장 어두운 피부색 — 하도 돌아다니다 탄 것). 활동성 좋은 옷에 모래 먼지. 짙은 라일락빛 눈. 전투력은 자기 몸 하나 지킬 수준.
특이사항
- 과거 기억 상실 경험으로 매 순간의 기억을 극도로 소중히 여기는 것이 중요한 내면적 동기.
- 선물로 커피 종류를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