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7: 아포칼립스 (G22~G25)
회차C7_아포칼립스
검은 달의 교단이 마왕 발로르를 부활시킨다
C7: 아포칼립스 (G22~G25)
검은 달의 교단이 마왕 발로르 부활을 획책. 계시록의 재앙, 하이미라크 강림, 노이타르 아라트 봉인 해제. 마비노기 메인스트림의 올스타전.
개요
C7은 에린의 과거/현재/미래가 담긴 계시록이 출현하고, 검은 달의 교단이 마왕 발로르의 부활을 위해 암약하는 이야기이다. 밀레시안은 원정대의 리더가 되어 계시록에 적힌 재앙의 밤들(역병, 폭풍, 월석 낙하, 균열)을 하나씩 저지해 나간다. G25에서는 하이미라크(3주신)가 강림하고, 베인(발로르) 처치의 여파로 노이타르 아라트의 봉인이 해제되어 C8으로 이어진다.
상세
G22: 아포칼립스 -- 첫 번째 밤: 마왕 발로르의 부활
도입: 하이미라크 교단 신도들만 표적으로 납치되는 사건 발생. 피르안이 라흐 왕실에 도움 요청. 여왕 에레원이 법황청의 반대를 무릅쓰고 원정대 출정 명령.
원정대 결성: 밀레시안(리더), 피르안, 마르에드로 구성.
전개: 검은 달의 교단 추적. 계시록 발견. 테흐 두인을 통해 발로르 부활 의식 현장에 도달. 교단이 포워르를 이용만 하고 버림. 피르안의 여동생 시나가 부활 제물 조건(흰 피부, 붉은 눈, 하이미라크 교단원)을 충족하여 납치.
G23: 템페스트 -- 두 번째 밤: 거친 폭풍의 모략
1부: 티르 코네일에서 알반 아르후안 축제 초대. 축제가 교단 공격으로 엉망. 에린에 파르홀론 전멸 저주와 동일한 열병 창궐. 모르피드리아나스(모르비스)와 탈렉이 절대신의 유물 수집.
2부: 유물을 대가로 바다의 신 마나난과 거래하여 에린 전역에 대폭풍 유발. 모르피드리아나스와 탈렉 사망. 마나난이 폭풍을 거둠. 발로르가 찾아와 신경전.
G24: 클라이막스 -- 세 번째 밤: 월석 낙하
1부: 에린 전역에 거대한 월석 낙하. 월석 충격으로 마족의 땅 토리 협곡 개방. 간부 세라가 독자적인 비밀 계획 진행. 유령선 발견. 세라의 추가 월석 소환 의식을 밀레시안이 저지.
2부 (업라이즈): 피르안의 막내 여동생 납치. 다시 발로르 부활 의식 현장. 발로르가 "마왕이 된 것은 자기보다 강한 마족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고백. 대규모 인물 합류(제로 영웅, 신규 NPC). 포들라 사망 -> 데이르블라가 밀레시안에게 복수 다짐. 이전 메인스트림의 무수한 떡밥 대거 회수.
G25: 이클립스 -- 여섯 번째 밤: 균열 (C7 최종장)
1부: 에린 곳곳에 정체불명의 균열 출현. 올스타 참전(종족 수장, 원정대, 제로 영웅, 법황 에탄, 알반 기사단). 마비노기 역사상 전례 없는 배드엔딩 -- 밀레시안 패배, 교단 목표 달성 직전.
2부:
- 데이르블라가 자기 자신을 제물로 하이미라크 강림. 타닐리엠을 매개로 하이미라크가 에린에 육체화.
- 하이미라크가 밀레시안 외 모두를 추방하고 둘만의 대면.
- 누칼라비 소환: 태고의 존재(신수). 밀레시안의 힘에 겁먹어 도망치려 함.
하이미라크의 진짜 목적:
- 아튼 시미니에 의해 창조된 3주신 중 하나
- 인간에게 시련을 주어 성장시키는 것이 본래 역할
- 소원을 들어주는 신. 비탄에 젖은 소망을 이뤄주고 기아스(대가)로 균형 유지
- 소망의 반작용으로 떨어진 조각들이 누칼라비 같은 태고의 존재(신수)를 만들어냄
- 밀레시안의 존재를 알아차린 후 계획 스케일을 키움
베인(발로르) 최종전: 누칼라비가 진짜 어려운 전투, 베인은 보너스 배틀. 베인 처치 시 노이타르 아라트가 범람할 것이라는 경고.
결말:
- 타닐리엠: 하이미라크의 육체로 쓰여 소멸 예정 -> 하이미라크가 대가로 소원 하나 -> 환생 소원 -> 밀레시안 환생 불가, 에린 원주민으로 기억 상실 후 재탄생
- 노이타르 아라트의 봉인 해제: 베인 처치의 여파. C8의 핵심 복선
등장 주요 인물 (C7 전체)
| 캐릭터 | 역할 |
|---|---|
| 밀레시안 | 원정대 리더 |
| 피르안 | 하이미라크 교단 신도, 원정대 동료 |
| 마르에드 | 에일레흐 왕국 호위병, 원정대 동료 |
| 에레원 | 국왕, 원정대 출범 명령 |
| 베인/발로르 | 검은 달의 교단 수장, 부활한 마왕 |
| 케흘렌 | 발로르의 아내, 교단 간부 |
| 데이르블라 | 교단 간부, 자기 자신을 제물로 하이미라크 강림 주도 |
| 하이미라크 | 3주신 중 하나, 시련과 소원의 신 |
| 마나난 | 바다의 신, G23에서 교단과 거래 |
| 에탄 | 법황, G25 2부에서 전면 등장 |
| 톨비쉬/알터 | 알반 기사단, G25에서 참전 |
핵심 장소
- 라흐 왕성: 원정대 결성
- 토리 협곡: 마족의 땅, 교단 점거지
- 에린 전역: 월석 낙하, 균열 발생
- 노이타르 아라트: 절대 암흑의 세계
4인의 바테 (검은 달의 교단 최초 간부)
도렌, 레녹스, 헬베티우스, 모르비스(=모르피드리아나스)
선행 복선
- C6에서 열린 공적 권력 축과 신성 갈등이 검은 달의 교단 서사로 확장된다.
- 후반부 종말 징후와 세계 균열의 전조가 이미 누적돼 있다.
회수
- 발로르, 하이미라크, 세계 루프, 핀디아스의 운명 축이 C7에서 대규모로 회수된다.
- 검은 달의 교단은 단일 악당 집단이 아니라 세계 구조의 병증을 드러내는 장치로 기능한다.
후속 파장
- 노이타르 아라트 봉인 해제와 세계 불균형 인식이 C8의 직접 출발점이 된다.
- 피르안, 에레원, 에탄, 기사단의 관계선은 후반부 집필에서 계속 유지해야 한다.
집필 메모
- C7은 종말 서사이지만 전투 규모보다 인물들의 결단과 상실을 우선한다.
- 왕권, 종교권, 기사단, 원정대가 한 장면 안에 함께 들어올 때는 공적 언어의 충돌을 강조한다.
관련 문서
- C6: 신의 기사단 (G19~G21) -- 선행 챕터
- C8: 운명의 바람 (G26~G28) -- 후속 챕터. 노이타르 아라트 봉인 해제로 신수 출현
- 메인스트림 개요 (C1~C8) -- 전체 위치
- 발로르 (Balor / 베인 / 발로르 베임네크) -- 마왕, C7 최종 적
- 피르안 -- 원정대 핵심 동료
- 하이미라크 -- 3주신, 시련의 신
- 알반 기사단 -- G25 참전
- 세계 균형 -- 밀레시안의 존재와 세계 불균형
- 신격화
- 검은 달의 교단
- 라이미라크 교단
- 하이미라크 교단
- 메인스트림 복선-회수 관계 정리
- 라이미라크
- 에린의 신들
- 마그 멜
- 벨바스트
- 스카하 해변
- 테흐 두인
- 토리 협곡
- 법황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