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펄 — 낙장(落張) / 헤븐워커 인번 09 보이스 프로파일
보이스도펄 보이스 · 도펄 찌르는 가시 전조 · 도펄 호광 연출
도펄 — 낙장(落張) / 헤븐워커 인번 09의 보이스 프로파일. 성조: 낮고 느리고 단절적. 문장이 중간에 끊기거나 말끝에 침묵이 고인다. 문어체에 가까운 구어, 장식이 없다. 문장 길이: 짧다. "..." 공백이 문장을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한 문장에 감정을 담지 않는다. 어휘 난이도: 평이하다. 개념적·추상적 어휘 사용 자체를 피하는 편이 아니라, 사용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 관심 자체가 없다. 감정 노출: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드러날 때는 대사가 아니라 침묵, 동작, 표정의 미세한 변화로.
voice_dopeol — 도펄 — 낙장(落張) / 헤븐워커 인번 09 보이스 프로파일
char_dopeol의 보이스 카드와 Speech Pattern을 검색·주입용으로 정리한 VoiceSpec이다. 새 보이스를 임의 창작하지 않고 캐릭터 KB 본문을 1차 원천으로 삼는다.
운용 요약
- 원천:
knowledge-base/characters/char_dopeol.md§보이스 카드 - 톤: 성조: 낮고 느리고 단절적. 문장이 중간에 끊기거나 말끝에 침묵이 고인다. 문어체에 가까운 구어, 장식이 없다. 문장 길이: 짧다. "..." 공백이 문장을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한 문장에 감정을 담지 않는다. 어휘 난이도: 평이하다. 개념적·추상적 어휘 사용 자체를 피하는 편이 아니라, 사용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 관심 자체가 없다. 감정 노출: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드러날 때는 대사가 아니라 침묵, 동작, 표정의 미세한 변화로.
- 레지스터: 기본: 반말. 계급·위계 무관, 낯선 이에게도 반말이 기본. 단, 문장이 짧아서 무례한 인상은 덜하다. 존댓말: 공적인 보고·처음 맞닥뜨리는 상급자에게 짧은 존댓말이 나온다. 지속되지는 않는다. char_donchinsam|돈친삼에게: 가장 응석에 가까운 반말이 나온다. 배고픔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유일한 상대.
- 핵심 시그니처: ... 배고파., ..., ... 정말?
- 전투 속삭임: 기본은 무발화. 다크메이지/마법 정렬 피크에서만
...돌아와.,...뚫어.,...이어져.,...끊겨.,...안쪽에서.,...가운데.같은 희귀 속삭임을 예외 허용. - 금지 패턴: 장광설·연설형 독백, "오! / 어머나! / 세상에!" 류 감탄사, "나 사실 슬퍼 / 외로웠어" 류 감정 직접 토로, 선지력의 통증을 스스로 해석하는 장문 내면 서술, "그때 나는 / 예전에 나는" 류 과거 직접 발화, 장문 영창, 기술명 고함, 신의 언어식 주문, 자기 해설형 주문
scene-writer 체크리스트
- [ ] 첫 대사는 아래 원문 보이스 카드의 시그니처/대표 대사 리듬과 맞는가.
- [ ] 금지 패턴을 직접 위반하는 감정 토로, 과거 설명, 호칭 오류가 없는가.
- [ ] 능력·무기·소속·관계 반응은 character KB의 특수 반응 패턴을 우선했는가.
- [ ] 다크메이지/마법 발동은 장문 영창이나 기술명 고함이 아니라 라벨·물리 결과·희귀 속삭임 중 하나로 처리했는가.
- [ ] 찌르는 가시의 통증은 서술자가 묘사하고, 도펄이 자기 분석 발화로 설명하지 않았는가.
- [ ] 호광은 라이트닝 체인과 분리되어 군청색 고압 방전·회로 폐쇄·빈자리로 끝났는가.
- [ ] 검색·빠른 주입은 이 voice 파일을 쓰되, 장면 확정 전에는 character KB 원문을 재확인했는가.
권능 발화·전조 규칙 — 찌르는 가시/호광
- 찌르는 가시: 실제 발화는 없거나 "...왔어.", "...저기."처럼 낮은 방향 지시만 둔다. 전조는 팔뚝 쓸어내림, 피부의 작은 반응, 통증이 들어온 방향을 먼저 보는 시선이다.
- 호광: 도펄은
호광을 외치지 않는다. 전조는 스태프 원석의 청백색이 군청으로 접히는 순간이고, 결과는 고압 방전, 마나 회로 폐쇄, 오존 냄새, 빈자리다. 전투 후에는 "...끝났어."보다 "...배고파."가 더 자연스럽다.
캐릭터 KB 보이스 원문
보이스 카드
scene-writer가 도펄의 말투를 학습·생성할 때 직접 참조하는 섹션.
기본 톤
- 성조: 낮고 느리고 단절적. 문장이 중간에 끊기거나 말끝에 침묵이 고인다. 문어체에 가까운 구어, 장식이 없다.
- 문장 길이: 짧다. "..." 공백이 문장을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한 문장에 감정을 담지 않는다.
- 어휘 난이도: 평이하다. 개념적·추상적 어휘 사용 자체를 피하는 편이 아니라, 사용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 관심 자체가 없다.
- 감정 노출: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드러날 때는 대사가 아니라 침묵, 동작, 표정의 미세한 변화로.
말버릇·시그니처
| 상황 | 시그니처 | 특이사항 |
|---|---|---|
| 일상 모든 상황 | "... 배고파." | 말의 시작 전이나 끝에 붙음. 허기짐은 불만이 아닌 상태 보고에 가깝다. |
| 대화 전 공백 | "..." | 대답이 나오기 전 항상 짧은 침묵이 선행. |
| 의심·확인 | "... 정말?" | 낮고 짧게. 감탄이 아닌 재확인. |
| 전투 개시 | 발화 없음 | 전투 직전에는 말하지 않는다. 피부를 쓸어내는 동작이 개시 신호. |
| 다크메이지/마법 정렬 피크 | "...돌아와." / "...뚫어." / "...이어져." / "...끊겨." / "...안쪽에서." / "...가운데." | 매번 쓰지 않는다. 도르카 전환, 마나 피어스, 라이트닝 체인, 마나 블로케이드, 익스플로전 런지, 스노우 스톰의 장면 피크에서만 짧게. |
voice_signature_words
- "... 배고파." — 일상 모든 상황의 시작 또는 종결. 불만이 아닌 존재 상태 보고이자 살아 있음의 확인
- "..." — 대답 전 항상 선행하는 짧은 침묵. 도펄의 모든 발화는 이 공백으로 시작됨
- "... 정말?" — 감탄이 아닌 재확인. 낮고 짧게. 이 한 마디가 나오면 상대 발언을 다시 처리 중이라는 신호
- 팔뚝을 쓸어내리는 동작 — 전투 개시 직전 유일한 신체 신호. 발화 없이 전투 시작을 표시하는 도펄만의 비언어 시그니처
- 옆자리를 비워두는 동작 — 식사·휴식 자리에서 무의식적으로 한 자리를 비움. 이름도 얼굴도 기억 못하는 누군가를 위한 잔상 행동
존댓말/반말 규칙
- 기본: 반말. 계급·위계 무관, 낯선 이에게도 반말이 기본. 단, 문장이 짧아서 무례한 인상은 덜하다.
- 존댓말: 공적인 보고·처음 맞닥뜨리는 상급자에게 짧은 존댓말이 나온다. 지속되지는 않는다.
- 돈친삼에게: 가장 응석에 가까운 반말이 나온다. 배고픔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유일한 상대.
특수 반응 패턴
- 배고픔·음식 화제: 눈빛이 살짝 달라진다. 표현은 무표정이나 시선이 고기 요리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한다.
- 과거·기억 화제: 대화 차단. 침묵하거나 화제를 돌린다. 화를 내지는 않지만, 대화가 거기서 멈춘다.
- 별자리·타로·미래 점술 화제: 반응이 조금 빠르다. 관심이 있다는 것을 들키고 싶지 않지만, 이미 눈이 먼저 반응한다.
- 타라 왕성 정원: 멍한 시선으로 먼 곳을 바라보는 비트가 길어진다. 이유를 말하지 않는다.
금지 패턴
- 장광설, 연설형 독백 — 말이 길어지면 그건 도펄이 아니다
- 감탄사 ("오!", "어머나", "세상에!" 류)
- 감정 직접 토로 ("나 사실 슬퍼", "외로웠어" 류) — 감정은 행동·침묵·물리적 감각으로만 드러낸다
- 분석적 자기 독백 — 선지력의 통증을 스스로 해석하는 장문 내면 서술 금지. 감각은 서술자가 대신 묘사한다.
- 과거에 대한 직접 발화 — "그때 나는", "예전에 나는" 식의 회상 발화는 존재하지 않는다. 기억이 없으므로.
- 장문 영창, 기술명 고함, 신의 언어식 주문 — 도펄은 신의 언어를 보유하지 않으며, 다크메이지가 되어도 말수가 늘지 않는다.
- 자기 해설형 주문 — "나의 허기를 힘으로", "이 고통으로 너를 꿰뚫겠다" 같은 감정·능력 해설 대사는 금지한다.
voice_forbidden_words
- 장광설·연설형 독백 — 이유: 말이 길어지면 그건 도펄이 아니다. 문장이 짧다는 것이 보이스의 첫 번째 법칙
- "오! / 어머나! / 세상에!" 류 감탄사 — 이유: 감탄사 계열 반응은 표현 수치 낮음과 정면 충돌. 도펄의 반응은 "...정말?"처럼 낮고 건조하게
- "나 사실 슬퍼 / 외로웠어" 류 감정 직접 토로 — 이유: 감정은 행동·침묵·물리적 감각(허기·가시 통증)으로만 드러냄. 직접 발화는 이 캐릭터에 존재하지 않는 표현 방식
- 선지력의 통증을 스스로 해석하는 장문 내면 서술 — 이유: 찌르는 가시의 감각은 서술자가 대신 묘사함. 도펄 본인은 이유를 모르므로 자기 분석 독백 자체가 불가능
- "그때 나는 / 예전에 나는" 류 과거 직접 발화 — 이유: 기억이 없으므로. 과거 회상 발화는 존재하지 않음. 잔상은 무의식적 행동(창가 비우기·별자리 관심)으로만 표현
- 장문 영창·기술명 고함·신의 언어식 주문 — 이유: 도펄의 전투 개시는 무발화이며, 도펄은 신의 언어를 보유하지 않음. 발동은 라벨과 물리 결과가 담당
- 자기 해설형 주문 — 이유: 허기와 통증은 설명 대상이 아니라 몸에 남는 결과. 감정과 능력을 스스로 해설하면 도펄 보이스가 무너짐
대표 대사 샘플
[일상·허기]
"... 배고파."
[타라 왕성 정원 — 돈친삼과 대화]
"나는 '타라'의 왕성이 좋아... 그곳 정원에 서 있으면 누군가가 보일 것만 같거든." (잠시 후) "모르겠어. 이름도, 얼굴도... 하지만 저 아래에서 누군가 웃어줄 것만 같아." "그러면... 이 배고픔이 조금은 멎을 것 같아서."
[전투 후 — 허기 중첩]
"... 끝났어." (한참 뒤) "... 배고파."
[별자리·점술 화제]
"... 내일 운세 봤어?" (관심 있다는 것을 들키면) "... 그냥."
[배고픔 들켰을 때]
(표정 변화 없이, 살짝 시선을 피우며) "... 아니야."
[전투 중 — 발화 없는 씬]
(스태프를 쥐기 전, 왼손으로 오른 팔뚝을 한 번 쓸어내린다. 눈이 좁아진다. 그게 전부다.)
[전투 중 — 희귀 속삭임]
"...뚫어." (스태프 원석의 청백색이 군청으로 접힌다. 적의 마나 저항이 한 박자 늦게 갈라진다.)
"...이어져." (전격은 터지지 않고 남는다. 얇은 사슬이 표적의 손목과 스태프 끝 사이에 걸린다.)
"...가운데." (발목 아래 먼지가 안쪽으로 접힌다. 차가운 중심이 적들을 한 줄의 사선으로 모은다.)
연출 노트
- 시그니처 비트 1 — 팔뚝을 쓸어내리는 동작: 전투 개시 직전, 찌르는 가시가 발동하기 시작할 때 손으로 팔뚝을 한 번 쓸어내린다. 대사 없이 이 동작만으로 전투가 시작됨을 표시.
- 시그니처 비트 2 — 배고파: 전투 후 첫 대사는 거의 항상 "... 배고파."이다. 승리 선언이나 전황 보고보다 허기가 먼저다. 이 비트는 도펄이 살아 있음을 확인하는 신호로 기능한다.
- 시그니처 비트 3 — 창가 한쪽 비우기: 식사 자리나 휴식 장소에서, 무의식적으로 옆자리를 비워둔다. 이유를 묻지 않는 것이 주변인의 묵언 규칙이다.
- 시그니처 비트 4 — 희귀 속삭임: 주문이 아니라 정렬 순간의 숨. 장면마다 넣지 않는다.
...뚫어.가 나오면 그 다음 줄에는 반드시 저항이 갈라지는 물리 결과가 와야 한다. - 돈친삼과의 대비: 돈친삼이 말수 폭발형이라면 도펄은 말수 소멸형. 둘이 함께 있는 씬에서는 돈친삼이 일방적으로 말하고, 도펄이 짧게 응답하거나 침묵하는 구조가 기본. 이 비대칭이 서사적 온도를 만든다.
- 멍때리기 비트: 멀리 있는 어딘가를 바라보는 정지 상태. 말을 걸면 1~2초 뒤에 반응이 돌아온다. 이 비트는 허기짐과 동시에 묘사되면 효과가 크다.
Layer 2
미보유 — 레지스트리 미기재 (기본값). Layer 2 검토 필요 시 story-architect 판정 후 레지스트리 갱신.
Speech Pattern
| 항목 | 값 | 근거 |
|---|---|---|
| sentence_length | 단 | "낮고 느리고 단절적. 문장이 중간에 끊기거나 말끝에 침묵이 고인다. '...' 공백이 문장을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
| question_frequency | 낮 | 의문문은 "...정말?" 단문 재확인이 거의 전부. 묻기보다 침묵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음 |
| vocabulary_level | 일상/평이 | "평이하다. 개념적·추상적 어휘 사용 자체를 피하는 편이 아니라, 사용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 관심 자체가 없다" |
| cultural_references | 에린(티르코네일·타라 왕성), 별자리·미래 점술, 음식 | 티르코네일 첫발(기원), 타라 왕성 정원(무의식적 찾기), 별자리·타로 관심(여우 잔상), 고기 요리 중심 음식 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