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자들의 답사 - 연속성 패킷
회차 연속성티르코네일 목축지 에레보스 잔당 추적
레퀴엠은 티르코네일 목축지에서 에레보스의 서약 잔당을 말살하고 이름이 빈 검은 서약자 조각을 회수한다.
잊혀진 자들의 답사 - 연속성 패킷
Source chapter:
docs/chapters/잊혀진-자들의-답사.mdFinalization date: 2026-05-12
Episode Outcome
- 작전은 티르코네일 동쪽 목축지에서 키아 던전 방향으로 진행됐다.
- 본편 POV는 하세운 1인칭이다. 파일 앞부분의 엑타르 시점은 사전 답사 프롤로그 예외로 보존한다.
- 에레보스의 서약 잔당은 현장에서 말살됐다. 작전 로그 기준 결과는 마스크 둘, 홀로스 조각 하나, 보이드 확인 없음이다.
- 하세운은 손톱만 한 검은 봉인 조각을 회수했다. 조각에는
서약자라는 글자와 비어 있는 이름 자리가 있다. - 숙의 패스파인더는 해당 조각이 우연히 남은 잔해가 아니라, 레퀴엠이 회수할 것을 예상하고 놓인 물건일 가능성을 남긴다.
Cast State
| 인물 | 상태 |
|---|---|
| 하세운 | 현장 지휘자. 세이와 녹색 파동으로 전장을 유지했고, 왼팔 안쪽에 베인 상처가 남았다. 현장에서는 자기 치유를 미뤘고, 에일이 붕대로 묶었다. 검은 조각은 하세운이 봉인 보관 대상으로 회수했다. |
| 돈친삼 | 현장 참여. 첫 화살로 보이지 않는 검은 실을 끊었다. 이름이 흐려지는 압박 속에서 레퀴엠 인원을 하나씩 불러 붙잡았다. 하세운의 부상 확인을 강하게 요구했다. |
| 도펄 | 현장 참여. 피부에 찌르는 감각으로 매복 방향과 위협을 읽었다. 전투 후 허기 반응이 남았으나 중상 기록은 없다. |
| 에일 | 현장 참여. 가짜 흔적과 바람의 어긋남을 읽고, 검으로 마스크를 묶어 반격 타이밍을 만들었다. 작전 후 하세운의 팔을 붕대로 묶었다. |
| 쟌디 | 현장 참여. 길목의 문턱처럼 작동하는 선을 처리했다. 전투 중에는 해오 말투가 빠졌고, 하세운이 키아 던전을 따라 말하게 하면서 말투가 돌아왔다. |
| 극아 | 현장 참여. 결정타 구간에서 물러나시오라고 말한 뒤 한 점을 찔렀다. 이 챕터에서는 세계가 다시 시끄럽군 계열의 사후 대사는 쓰지 않았다. |
| 이리스 오'딤 | 현장 참여. 찾았다로 비어 있는 이름의 위치를 짚었다. 진명 자체는 독자에게 노출되지 않았다. |
| 숙 | 통신/사전 자문 전용. 패스파인더로 추적 방향을 닫고, 조각이 놓였을 가능성을 짚는다. 현장에 합류하거나 행동하지 않는다. |
| 노아 | 통신/작전 정보 전용. 기록 검증과 작전 로그를 맡는다. 현장에 합류하거나 행동하지 않는다. |
| 츄니티 | 통신/원거리 저격 지원 전용. 사선, 바람, 거리 보정을 제공하고 필요한 순간 한 발을 지원한다. 현장에 합류하거나 행동하지 않는다. |
| 하인리티스 | 통신/첩보 전용. 에레보스의 서약 잔당 규모와 퇴로 정보를 전달한다. 현장에 합류하거나 행동하지 않는다. |
| 엑타르 | 사전 답사 프롤로그 화자. 본편 작전의 현장 spotlight를 추가하지 않는다. |
Continuity Constraints
- 직접 현장 참여자는 하세운, 돈친삼, 도펄, 극아, 에일, 쟌디, 이리스 오'딤으로 제한한다.
- 숙, 노아, 츄니티, 하인리티스는 통신, 기록, 사전 보고로만 등장한다. 표정, 시선, 손짓, 이동, 합류 같은 현장 행동 묘사를 붙이지 않는다.
- 적 규모는 마스크 둘과 홀로스 조각 하나로 닫혔다. 보이드 계층이나 네리우스급 상위 존재는 이번 사건에서 직접 등장하지 않는다.
- 이리스의 진명 발화는 노출하지 않는다. 후속 장면에서도 독자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진명을 쓰지 않는다.
- 하세운의 왼팔 상처는 후속 장면에서 기지 복귀 후 치료 확인이 가능하다. 현장에서 완치된 것으로 쓰지 않는다.
- 검은 조각은 하세운이 봉인 보관으로 들고 복귀했다. 잃어버렸거나 현장에 방치한 것으로 시작하지 않는다.
패스파인더용어를 우선 사용한다. 독자 설명 없이푸른 선만 단독으로 쓰지 않는다.
Open Hooks
- 검은 조각의 비어 있는 이름 자리가 누구의 이름이었는가.
- 누가 레퀴엠이 조각을 회수할 것을 예측하고 길목에 남겼는가.
- 숙의 패스파인더가 닫아 둔 경로가 왜 레퀴엠이 도착해야만 다음 단계를 드러내는가.
- 에레보스의 서약 잔당이 키아 던전 방향으로 향한 이유가 단순 도주였는가, 유도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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