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S// 지식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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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결 기록 — 복선 원장

「 설정은 심어진 순간부터 갚아야 할 빚이 된다 」

  • 미회수 arman-true-identity-and-link-to-nerious-world [미회수] 아르만 — 정체불명의 동행자 (미확정) →
  • 미회수 why-yura-allowed-his-long-companionship [미회수] 아르만 — 정체불명의 동행자 (미확정) →
  • 미회수 아니마 리베라티스는 엑타르가 '위대한 임무'를 수행할 때 영혼 해방과 자기 소멸을 동시에 맞는 장기 종착점 후보로 운용한다. [미회수] 엑타르 — 팔라딘 / 헤븐워커 인번 16 →
  • 부분 회수 창이 보여준 하얀 날개의 천사·세쿤두스·성벽 전투 기억은 실제 과거인지, 창의 영혼 기록인지, 엑타르의 미래 예지인지 미확정으로 남긴다. [부분 회수: 팔라딘 01화] 엑타르 — 팔라딘 / 헤븐워커 인번 16 →
  • 미회수 레넨을 타락시킨 이계신(외신)의 정체는 hidden layer다. trace로만 두고 직접 공개하지 않는다. [미회수] 레넨 →
  • 미회수 레넨을 융합으로 이끈 외신(이계신)의 정체는 hidden layer. trace로만 두고 직접 공개하지 않는다. [미회수] 레넨의 미이르 →
  • 미회수 레넨을 타락시킨 '이계신(외신)'의 정체는 hidden layer다. 본문에는 trace로만 두고 직접 공개하지 않는다. [미회수] 미이르 →
  • 미회수 열네 살 무렵 신사에서 만난 누군가 — 얼굴·이름·마지막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나지 않고, 비 오던 밤과 끝내 닿지 못한 따뜻한 손길만 남았다. [미회수] 밀르아 — 성역의 가희 / 헤븐워커 인번 24 →
  • 미회수 밀르아의 비정상적으로 높은 신성력의 근원 — 신사에서 산 제물로 길러진 세월과의 연관은 미확정. [미회수] 밀르아 — 성역의 가희 / 헤븐워커 인번 24 →
  • 미회수 성안으로 보는 '불청객'(험한 영혼) — 본부 밖에는 절대 마주쳐서는 안 되는 존재가 훨씬 많고, 그것이 밀르아의 파견 임무와 어떻게 얽힐지 미해결. [미회수] 밀르아 — 성역의 가희 / 헤븐워커 인번 24 →
  • 미회수 총대장 도즈가 아카데미 유급자 밀르아를 심야 근무 인원 부족을 이유로 직접 차출한 진짜 의도. [미회수] 밀르아 — 성역의 가희 / 헤븐워커 인번 24 →
  • 미회수 숙이 만든 귀환의 룬석을 설명서 없이 사용했다. 후속 숙 접점 전에는 원인을 확정하지 않는다. [미회수] 라이라 — 베가 / 헤븐워커 인번 23 →
  • 부분 회수 대서고 수석 사서 언급에 라이라가 이유를 알 수 없는 예감과 짧은 정지를 보였다. 여름밤 등불 아래 03화에서 숙과 첫 대면이 성사되며 예감이 재현되나 원인·의미는 미상. [부분 회수: 여름밤 등불 아래 03화] 라이라 — 베가 / 헤븐워커 인번 23 →
  • 미회수 리레군을 헤븐워커로 이끈 '하얀 까마귀' — 노아의 하얀 잔상·도즈의 망각의 하얀 섬광·애수화의 하얀 발자국·라이라의 하얀 손과 같은 계열의 '하얀' 모티프일 가능성. 격리 항목, story-architect·knowledge-keeper 공동 판정 대기. [미회수] 리레군 — 어스름 / 헤븐워커 인번 25 →
  • 미회수 리레군이 긴 잠 이전에 알던 '오래된 친구들' — 대부분 그를 기억하지 못하거나 이미 떠났고, 리레군 자신도 그들 일부를 잊었다. 돌아올지 모를 이들을 기다리는 것이 그의 동기. [미회수] 리레군 — 어스름 / 헤븐워커 인번 25 →
  • 미회수 리레군의 출신지·긴 잠의 경위 — 본인이 기억하지 못하며, 각성 후 나안(拿眼)을 얻은 인과도 미해명. [미회수] 리레군 — 어스름 / 헤븐워커 인번 25 →
  • 미회수 단(斷)으로 타인의 감정·신체에 내포된 중요한 것을 끊을 때 치르는 '큰 값'의 정체 — 본인도 함부로 쓰지 않는 위험. [미회수] 리레군 — 어스름 / 헤븐워커 인번 25 →
  • 미회수 셰윌라의 잃어버린 과거 — 부모의 이름·얼굴, 고향 에스텔리아의 기억 복원 [미회수] 셰윌라 — 별빛 / 헤븐워커 인번 27 →
  • 미회수 존재 복원 이론의 완성 — 마력 반응·공간 재현 단계를 넘어 생명·세계 복원 단계 도달 [미회수] 셰윌라 — 별빛 / 헤븐워커 인번 27 →
  • 미회수 총대장 도즈의 진짜 의도 — 기억 소거 탄환의 실제 사거리, 그리고 그날 그가 죽이려 했는지 지우려 했는지 [미회수] 셰윌라 — 별빛 / 헤븐워커 인번 27 →
  • 미회수 손상된 아스트라의 힘·별의 길 개척 능력 회복 여부 [미회수] 셰윌라 — 별빛 / 헤븐워커 인번 27 →
  • 미회수 네리우스가 존재를 삭제하는 최종 목적 (제2가설 미해결 의문) [미회수] 셰윌라 — 별빛 / 헤븐워커 인번 27 →
  • 미회수 존재의 잔광 — 삭제된 존재를 주변 흔적으로 추론·복원하는 핵심 단서의 정체 [미회수] 셰윌라 — 별빛 / 헤븐워커 인번 27 →
  • 미회수 네리우스 우선 침식 기준 — 축적된 정보의 양인가 영향력인가 (제1가설 미해결 의문). 정보 축적지·지식 보유자가 먼저 침식되는 반복 관측이 심기 훅 [미회수] 셰윌라 — 별빛 / 헤븐워커 인번 27 →
  • 미회수 네리우스 관측자 경계 — 관측 행위를 감지하나, 일정 수준 이상 이해한 자를 인식하나 (제3가설 미해결 의문). 후방 분석가 셰윌라가 전투원보다 먼저 표적이 되는 반복이 심기 훅 [미회수] 셰윌라 — 별빛 / 헤븐워커 인번 27 →
  • 미회수 아니마 리베라티스는 엑타르가 '위대한 임무'를 수행할 때 모든 힘을 방출하고 소멸할 수 있는 희생형 종착점 후보로 운용한다. [미회수] 아니마 리베라티스 (Anima Liberatis) — 영혼을 해방하는 창 →
  • 부분 회수 창이 보여준 하얀 날개의 천사와 세쿤두스의 기억은 실제 과거인지, 무기가 축적한 영웅들의 영혼 기록인지 미확정으로 남긴다. [부분 회수: 팔라딘 01화] 아니마 리베라티스 (Anima Liberatis) — 영혼을 해방하는 창 →
  • 부분 회수 ARES 서버 오류 시 아레스의 잔류 사념이 시스템 발화 형식으로 증오를 누출한다. 가능성의 레퀴엠(2026-07-15)에서 승인 대기 문구의 자발적 역전·칭호 검열 잠식으로 시스템 선응답 층위가 첫 시연됐다(증오 층위는 미개방 유지). [부분 회수: 가능성의 레퀴엠] ARES 서버 — 히든 캐논 →
  • 미회수 숙의 백업/로드 판단은 동료 보호와 박제 윤리의 장기 갈등 씨앗이다. [미회수] ARES 서버 — 히든 캐논 →
  • 미회수 아레스가 정말 완전히 죽었는지는 검증되지 않았으며 서버 내부 위협으로 재점화될 수 있다. [미회수] ARES 서버 — 히든 캐논 →
  • 부분 회수 ARES 서버에는 헤븐워커 대원의 모든 정보가 기록되어 있으나 이용자가 전부 볼 수는 없으며, 훈련 편의와 감시·사생활 침해의 갈등 씨앗이 된다. 첫 열람자(2026-07-04)에서 숙이 공개 열람 범위 재정의·마스킹으로 '전부 볼 수는 없음'을 첫 시연했다(감시·사생활 갈등 본론은 미회수 유지). [부분 회수: 첫 열람자] ARES 서버 — 히든 캐논 →
  • 부분 회수 전사자의 기록은 예우 차원에서 숙 관리자 권한으로만 열람·로드되며, 일반 전투훈련 대상이 되지 않는다. 첫 열람자(2026-07-04)에서 '조용히 쉬고 있는 방' 봉인 유지로 첫 시연했다. [부분 회수: 첫 열람자] ARES 서버 — 히든 캐논 →
  • 미회수 드네비아르의 외형화 강림은 여인상 + 검은 고서(수기) + 진명 '드네비아르' 발화가 동시 충족될 때 해금되는 구조. 동일 매개를 통한 재강림 가능성이 장기 위협으로 상존. [미회수] 드네비아르 — 히든 캐논 →
  • 미회수 유라의 진명 성(姓) '드네비아르'가 강림 매개의 열쇠라면, 유라 본인의 진명이 타인에게 노출되는 순간이 서사적 클라이맥스이자 위험 발화점. [미회수] 드네비아르 — 히든 캐논 →
  • 미회수 300명의 신 일지 중 하나가 유라라는 장기 복선과, 검은 고서의 저자 구조가 동일 계시 체계 위에 있음. 회수 시점은 미래 아크 위임. [미회수] 드네비아르 — 히든 캐논 →
  • 미회수 검은 사제 무리의 가면 저주(씌우면 벗을 수 없음)는 드네비아르 계시에 저항하는 자를 강제로 묶어두는 도구. 향후 교전 회차에서 해금 조건 탐색이 가능한 미회수 설정. [미회수] 드네비아르 — 히든 캐논 →
  • 미회수 드네비아르가 '거짓된 신'이라 지칭한 대상(라이미라크 가능성 최상)에 대한 신학적 대항 구도가 헤븐워커 창설 정당성과 정면 충돌할 수 있음. surface 교리에 반영 금지. [미회수] 드네비아르 — 히든 캐논 →
  • 미회수 기아스는 향후 갈등 압박, 능력 대가, 관계 맹약 장치로 재사용한다. [미회수] 기아스 (Geas) →
  • 미회수 강한 어드밴티지를 얻은 인물은 그에 상응하는 페널티와 위반 조건을 반드시 짊어진다. [미회수] 기아스 (Geas) →
  • 미회수 도즈-숙 최후 집행 기아스는 상호 생사 위탁으로, 어느 한쪽의 붕괴가 관계망 전체의 전환점이 된다. [미회수] 헤븐워커 관계망 — 호칭·상호 평가 →
  • 미회수 비체→시로냐 심흔(心痕) 일방 개입은 시로냐 본인이 평생 모르는 dramatic irony로 유지된다(표면 노출 금지). [미회수] 헤븐워커 관계망 — 호칭·상호 평가 →
  • 미회수 도즈의 봉인된 과거(기록 말소 라인)를 아는 것은 숙과 노아뿐이며, 두 사람의 침묵이 관계망의 숨은 축이다. [미회수] 헤븐워커 관계망 — 호칭·상호 평가 →
  • 미회수 외신(이계신)의 정체·이름·계통은 hidden layer다. 어떤 산출물에서도 직접 공개하지 않고 trace로만 둔다. [미회수] 믿음의 균열 →
  • 미회수 코르마을 주변 고대 유적(세 제단·에르케 폭포 유적)이 네리우스 침식의 매개체 가능성 — 유물에 깃든 과거의 기억이 의태형 사도의 "기억 복제"에 이용당할 위험 [미회수] 코르 마을 — 히든 캐논 →
  • 미회수 코우사이가 보유한 "쿠르클레의 심장" 관련 지식이 네리우스 의태형 사도의 표적 후보 — 족장의 기억을 복제하면 마을 전체 결계가 약해짐 [미회수] 코르 마을 — 히든 캐논 →
  • 미회수 수이투 강변 호블린이 네리우스 침식 II단계에 의해 "의태" 대상이 아닌 "실체형 사도"의 서식 환경으로 변질 가능 [미회수] 코르 마을 — 히든 캐논 →
  • 미회수 유라의 ARES 접속 중 시야 흐려짐이 코르마을 인근에서 유독 심함 — 드네비아르와 고대 이리니드 신앙의 교차 가능성 trace [미회수] 코르 마을 — 히든 캐논 →
  • 미회수 레넨을 타락시킨 외신(이계신)의 정체는 hidden layer. trace로만 두고 직접 공개하지 않는다. [미회수] 브리 레흐 - 믿음의 균열 (헤븐워커 토벌 작전 IF) →
  • 미회수 세 헤븐워커(도즈·숙·도펄)의 내적 신념 붕괴는 믿음의 균열의 이중 의미를 이룬다. [미회수] 브리 레흐 - 믿음의 균열 (헤븐워커 토벌 작전 IF) →
  • 회수 장막이 쓰지 않은 이름 — 배정 서류 공란과 각인 미정착의 다섯 단면(빈 과녁·이중 감지·호칭 불능·무기록·마르지 않는 인장)은 전부 '기록·식별이 정해지지 않은 자를 쓰지 못함'의 발현이다. [회수: 06화] 다섯 갈래의 부임일 — 부임 IF 비주얼노벨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검은 봉인 조각에는 `서약자`라는 글자와 비어 있는 이름 자리가 남아 있다. [미회수] 잊혀진 자들의 답사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숙의 패스파인더는 조각이 레퀴엠에게 회수될 것을 누군가 예측하고 놓았을 가능성을 남긴다. [미회수] 잊혀진 자들의 답사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다음 경로는 레퀴엠이 실제로 도착해야 드러나는 구조로 남았다. [미회수] 잊혀진 자들의 답사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유라가 가져올 정찰 정보가 베리타스의 중앙 고목 거래 구조를 바꿀 수 있다. [미회수] 모시깽이한 순례자 발췌록, 준비하는 자들 - [스핀오프]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베리타스의 중립은 안전지대가 아니라, 다른 분과가 가격을 묻거나 선제 제거를 고려할 수 있는 표적 상태다. [미회수] 모시깽이한 순례자 발췌록, 준비하는 자들 - [스핀오프]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바람과 다른 방향으로 흔들린 잎사귀는 누군가의 접근 가능성을 남기지만 정체와 정보는 공개하지 않는다. [미회수] 모시깽이한 순례자 발췌록, 준비하는 자들 - [스핀오프]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라이라의 성적표 서술 방식이 기존 체계와 다르다는 교수진 메모가 베리타스 관찰 대상으로 올라왔다. [미회수] 베리타스 정기 회기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숙은 규정을 바꾸지 않고 라이라의 기록을 더 면밀히 지켜보기로 했으며, 노아에게 라이라의 열람 기록 검토를 사적으로 요청했다. [미회수] 베리타스 정기 회기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레퀴엠 분과의 교전 기록 분석 의뢰는 전투의 옳고 그름이 아니라 기록 정합성과 판단 시점의 정보 격차를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수락됐다. [미회수] 베리타스 정기 회기 - 연속성 패킷 →
  • 회수 돈친삼은 다섯 번째 대출 미납 통지로 다음 회기부터 신규 대여 제한 대상이 됐다. [회수: 정원에서는 뛰지 않아도 돼] 베리타스 정기 회기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라흐왕성의 장서관에서 누군가 공식 기록을 훔치지 않고, 나중에 읽히는 순서만 뒤틀기 위한 얇은 표식을 끼워 넣으려 했다. [미회수] 하얀 나비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하인리티스의 가짜 기척은 피아를 가리지 않고 작동해, 엘리시온의 하얀 나비도 잠시 잘못된 흔적을 따라갔다. [미회수] 하얀 나비 - 연속성 패킷 →
  • 회수 엑타르는 하인리티스에게 다음부터 진입 전 신호를 실행하라고 요구했으나, 하인리티스는 명확히 수락하지 않았다. [회수: 가능성의 레퀴엠 03화] 하얀 나비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잉크 묻은 하얀 나비는 엘리시온에게 돌아왔고, 검은 자국은 지워지지 않은 채 남았다. [미회수] 하얀 나비 - 연속성 패킷 →
  • 부분 회수 카일이 대서고 수석 사서에게 인사하라고 말하자 라이라는 이유를 알 수 없는 예감과 짧은 정지를 보였다. 여름밤 등불 아래 03화에서 숙과 첫 대면이 성사(예감 재현)되나 원인은 미상. [부분 회수: 여름밤 등불 아래 03화] 수호자들의 티타임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라이라의 첫 봉인의 탑 근무는 록커킴을 멘토로 두는 야간 교대/순찰 라인에서 시작된다. [미회수] 수호자들의 티타임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라이라의 시험 답안과 교안 역주에는 기존 체계와 다른 효율식 감각이 남아 있으며, 베리타스 정기 회기의 라이라 관찰 훅과 같은 축으로 이어진다. [미회수] 뛰어난 수호자의 합류는 언제나 환영이야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숙이 제작한 귀환의 룬석은 설명서 없이 전달되어 라이라가 몸으로 첫 전이를 배우게 만들고, 이후 대서고 수석 사서와의 후속 접점을 준비한다. [미회수] 뛰어난 수호자의 합류는 언제나 환영이야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라이라가 봉인의 탑의 낮은 공명을 발끝의 진동으로 듣고 탑에게 인사한 것은 첫 순찰과 록커킴 멘토 라인의 감각적 준비 단계다. [미회수] 뛰어난 수호자의 합류는 언제나 환영이야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아이기스 분과장실에서 카일, 록커킴, 시로냐를 처음 만난 뒤 정원 티타임으로 이동하며 `수호자들의 티타임`의 첫 장면으로 이어진다. [미회수] 뛰어난 수호자의 합류는 언제나 환영이야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숙은 신혈이 인간성을 잠식할 때 예의 바른 자기 문장으로 돌아오지 못할 수 있음을 이미 알고 있으며, 이것이 도즈와의 최후 기아스 조건이 된다. [미회수] 사람으로 남기 위한 약속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숙의 기록은 금서 보관실 첫 봉투에 이름만 적힌 채 봉인되며, 숙 본인에게 열람 권한이 있으나 열지 않아도 되는 기록으로 남는다. [미회수] 사람으로 남기 위한 약속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룬 석판은 숙을 한 번에 분류하지 못하고 두 번 반응했으며, 이 예외 판정은 후속 금서 보관실 봉인 메모와 연결된다. [미회수] 사람으로 남기 위한 약속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하인리티스는 숙이 다시 사라지면 금서 구역부터 찾겠다고 말해, 이후 숙의 실종/기록 흔들림 추적 기준을 남긴다. [미회수] 사람으로 남기 위한 약속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돈친삼이 가진 대서고 도장이 찍힌 접힌 종이는 베리타스 정기 회기에서 확정된 신규 대여 제한/미납 건의 후속 소품이다. [미회수] 정원에서는 뛰지 않아도 돼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접힌 종이에 캐모마일 향이 아주 조금 배어, 숙에게 가야 하는 일이 휴식 장면을 통과한 상태로 남았다. [미회수] 정원에서는 뛰지 않아도 돼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돈친삼은 도펄과 하세운, 리엘아르가 함께 있는 자리에서 먼저 뛰어가지 않고 조금 더 앉아 있는 경험을 얻었다. [미회수] 정원에서는 뛰지 않아도 돼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하세운의 칭호가 `빛의 선두자 - 하세운`에서 `빛의 ■■자 - 하세운`을 거쳐 `최후의 빛 - 하세운`으로 바뀐 기록은 아직 열리면 안 되는 미래 장면의 찢긴 흔적이다. [미회수] 울리지 않는 훈련종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타락한 가능성의 하세운이 루미와 세이 없이 `Harmonia Animarum`과 `Animo Surge`를 발동한 사실은, 오랜 생존 끝에 하세운의 몸이 무기들의 매개를 대신한 IF 단서다. 현재 하세운의 정사 능력치로 승격하지 않는다. [미회수] 울리지 않는 훈련종 - 연속성 패킷 →
  • 회수 중앙 못, 출구의 빛, 훈련종 매듭에 남은 세 녹색 흔적은 ARES 인터페이스가 아니라 하세운의 생명 에너지가 장소에 붙은 잔류다. [회수: 가능성의 레퀴엠 02화] 울리지 않는 훈련종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타락한 하세운이 남긴 `■■` 미래 발화는 레퀴엠과 돈친삼, 도펄, 에일 쪽 후속 장면을 암시하지만 이름과 사건은 아직 공개하지 않는다. [미회수] 울리지 않는 훈련종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마지막의 더 높고 차가운 잠금음은 다음 가능성 분기의 감각 훅이다. 문, 탑, route 이름은 이 패킷에서도 밝히지 않는다. [미회수] 울리지 않는 훈련종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가능성 세계의 `주인공 밀레시안 호출 기록 없음`은 신들이 예상한 억지력이 나타나지 않았음을 보여주지만, 그 밀레시안이 왜 소실됐는지는 아직 확정하지 않는다. [미회수] 순환이 멈춘 평화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가능성 카일이 넘긴 핵심 질문은 `우리가 잘못했는가`가 아니라 `누가 평화를 벌했는가`다. 후속 장면에서 이것을 순환 복원 명령으로 단순화하지 않는다. [미회수] 순환이 멈춘 평화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현재 대서고로 고정된 문서는 숙이 제한 열람 처리했다. 공개 기록이나 기사 표면으로 풀지 않는다. [미회수] 순환이 멈춘 평화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후일담 B에서 가능성 세계의 호출 기록 하단이 `공란 아님`으로 변했다. 이것이 저주, 신들의 감지, 순환 재기동, 소실된 주인공 밀레시안의 흔적 중 무엇인지는 열린 상태다. [미회수] 순환이 멈춘 평화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도즈가 말하려다 막힌 "셋째" 사실 — 적의 정체 외에 추가 핵심 정보가 검열됨 [미회수] 망각의 끝에서 기다린 이름 — Continuity Packet →
  • 미회수 도즈의 "기록에 스며들 수 있" — 존재 삭제가 가능성 하나에만 머물지 않고 기록 자체에 영향 [미회수] 망각의 끝에서 기다린 이름 — Continuity Packet →
  • 미회수 적이 안에서 들어왔다는 진술 — 내부 침투 설정 미해결 [미회수] 망각의 끝에서 기다린 이름 — Continuity Packet →
  • 미회수 노아가 포착한 빈 줄 주변 미세 긁힘 — 존재 삭제의 간접 관측 증거 [미회수] 망각의 끝에서 기다린 이름 — Continuity Packet →
  • 미회수 명판의 빛이 서서히 바래기 시작함 — 도즈가 이 가능성에서 다시 지워지고 있을 가능성 [미회수] 망각의 끝에서 기다린 이름 — Continuity Packet →
  • 미회수 새 이등 대원의 정체·능력·이름은 도착 직전까지 공개되지 않는다(인번 미부여 상태, 다음 회차에서 확정 예정). [미회수] 어서 오십시오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숙이 다섯 번째 자리(십수 년 빈자리)에 늘 꽂아 둔 첫 책과 미리 올린 찻잔은 상시 환대 의례이자 향후 베리타스 정착 서사의 소품 훅이다. [미회수] 어서 오십시오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츄니티의 『환영 호』(제목 『베리타스, 다섯 번째 자리』, 첫 줄 비움)는 새 대원 도착 후 발행된다. 고양이 '먼지'는 츄니티의 동반자로 등장. [미회수] 어서 오십시오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유라가 정원에서 흘린 "오래 버텨 줬으면"은 비·정원이라는 경계 이완 트리거에서 나온 드문 발화로, 가까이 두기를 두려워하는 인물(또 잃는 공포 wound)의 위태로운 한 걸음이자 새 동료 기대선이다. [미회수] 어서 오십시오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노아가 안내 도면에 적은 "모르는 길이면, 함께 가면 됩니다"는 한 번도 받아 보지 못한 약속을 먼저 건네려는 동행 훅. [미회수] 어서 오십시오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ARES 서버가 대원 상호 인상을 영구 색인한다는 설정은, 훗날 전사·기억 소실 시 '남은 목소리'를 되불러오는 장치로 재사용될 수 있다. [미회수] 푸른 묘지의 방명록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종결부 "이름 하나가 목록에서 조용히 빠지는 날"은 네리우스 침식(존재 삭제) 모티프의 잔잔한 선행 암시다. [미회수] 푸른 묘지의 방명록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숙이 방명록을 재가 아닌 결정으로 보존한 행위는 '삭제되기 전에 읽히는 형태로 보존한다'는 그의 belief를 일상 톤으로 재확인한다. [미회수] 푸른 묘지의 방명록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이름을 쓰는 손이 성역 절반(열일곱 개의 이름)으로 번진 사건은 엑타르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는 규모임을 확정하며, 근원을 직접 찾아가야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지지만 그 대면 자체는 이 화 이후로 미뤄진다. [미회수] 비켜난 죽음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봉인의 탑 정찰대원(엑타르가 앞서 직접 살려 보낸 자)의 죽음으로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한다"는 엑타르의 신념이 처음 균열되는 것은, 이후 아크에서 본격화될 전환점의 씨앗이다. [미회수] 비켜난 죽음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엘리시온이 처음으로 '나'라고 말한 순간은 세이렌의 복수 대명사 방패가 깨지는 조짐으로, 그의 개인화 서사가 이후 계속될 것을 예고한다. [미회수] 비켜난 죽음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엑타르가 전서에 자신의 이름을 적고 스스로 붉은 줄을 그어 미끼로 삼겠다고 결심한 것은, 이 화 이후의 전개(팔라딘 06화 이후, 본 패킷 범위 밖)로 이어진다. [미회수] 비켜난 죽음 — 연속성 패킷 →
  • 회수 "혼자 다 키운 답으로 한 번 세계를 잃었다"는 엑타르의 자기진단은 outline의 능동성 반전(캐논 수동 → 본작 주체)을 대사로 증명하는 핵심 회차다. [회수: 09화] 부족한 채로 — 연속성 패킷 →
  • 회수 "부족한 것은 나눌 수 있다"는 선언이 09화 클라이맥스의 단결 해법(전원이 서로를 낙인으로 새김)의 이론적 전제로 설치된다. [회수: 09화] 부족한 채로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다크나이트 갑옷의 두 번째 유혹을 거절한 뒤 "다음 절망은 더 깊어야 하리라"는 암시가 남는다 — 갑옷의 유혹은 종결되지 않고 잠재 상태로 격리된다. [미회수] 부족한 채로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영혼을 해방해야 할 창이 정작 엑타르의 영혼만은 해방하지 않고 그를 과거로 되던진 동력이 라이미라크의 의지인지 창 자체의 폭주인지, 이 화에서는 확정되지 않는다. [미회수] 도망치겠느냐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지움이 가장 먼저 거둬간 성전군 전우 다섯의 얼굴 중, 유일하게 남은 단서—음정이 어긋난 채 끝내 고쳐지지 않은 성가 한 소절—이 누구의 버릇이었는지는 밝혀지지 않는다. [미회수] 도망치겠느냐 — 연속성 패킷 →
  • 회수 산화의 끝에서 그를 본 지움이 그를 따라 시작으로 돌아왔으며, 그가 미래를 바꿀 때마다 기억 한 조각을 청구하리라는 것이 예고된다. [회수: 3화] 도망치겠느냐 — 연속성 패킷 →
  • 회수 06화에서 설치된 "응시가 엑타르 자신에게 수렴한다"는 사실이 이 회차에서 완전히 실현된다 — 엑타르가 스스로 가장 또렷한 표적을 자처해 광장 전체의 소실을 자신에게 끌어모은다. [회수: 09화] 도망치지 않는다 — 연속성 패킷 →
  • 회수 07~08화의 다크나이트 갑옷 명제("혼자서는 부족하다")가 "부족한 채 여럿"이라는 반박으로 뒤집혀, 광장 전원의 낙인 동맹이라는 실제 해법으로 실현된다. [회수: 09화] 도망치지 않는다 — 연속성 패킷 →
  • 회수 05화에서 균열이 갔던 belief("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한다")가 이 회차에서 "산화는 결과가 아니라 방법의 선택일 뿐"이라는 재정의로 재봉합된다 — belief 자체는 폐기되지 않고 단결로 재해석된다. [회수: 09화] 도망치지 않는다 — 연속성 패킷 →
  • 회수 "타인의 기억 선언으로 존재·이름이 되돌아온다"는 이 회차의 이름 복원 메커니즘은 기존 hidden 캐논 story_episode_2026_06_10_mangmong_eon_geseo-gidariren-ireum_continuity(도즈 존재 삭제 각성 분기, ARES 가능성 관측)의 이름 복원 조건과 정합한다 — 별도 세계선에서 확인된 규칙이 본작(2회차 서사)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함이 재확인된다. [회수: 09화, 교차 문서 정합 확인] 도망치지 않는다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성전군 전우 다섯(베렌·다리우스·칼스트로스·카자리온·하드리엘)의 얼굴은 이 회차의 승리 이후에도 회수되지 않는다 — outline의 "복원 불가한 봉인된 상처" 설정이 그대로 유지된다. [미회수: 설계상 영구] 도망치지 않는다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다크나이트 갑옷(관리번호 XXXIV)의 유혹은 이 회차에 재등장하지 않는다 — 08화에서 격리된 채 잠재 상태로 남는다. [미회수] 도망치지 않는다 — 연속성 패킷 →
  • 회수 지움(응시)이 곧 아우스레인의 작용이며, 그 응시가 엑타르 자신을 향해 수렴한다는 사실이 이 회차에서 최초로 지목된다. [회수: 09화] 응시 — 연속성 패킷 →
  • 회수 엑타르의 기억 침식이 대상(얼굴·이름)에서 이유(왜 기억해야 하는가)로 번지는 전환점 A가 이 회차에서 개시된다. [회수: 09~10화] 응시 — 연속성 패킷 →
  • 회수 엘리시온의 낙인이 지움을 잠깐만 멈춰 세운다는 한계가 처음 드러난다 — 이 잠깐을 여럿으로 늘리는 것이 후속 해법의 실마리로 설치된다. [회수: 09화] 응시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봉인의 탑 0.5박자 어긋남 감지 장면이 기존 hidden 캐논의 미해결 장기 훅 f_v7_tower_rune과 인물·현상이 겹친다는 사실 자체가 교차 문서 확인 과제로 남는다. [미회수] 응시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엑타르가 "갇히는 것"을 격렬히 거부하며 "다시는, 그러지 마십시오"라 못박은 이 장면은, 훗날 아니마 리베라티스의 위대한 임무·산화 종착점에서 그가 "풀려나는 길"을 필사적으로 지키려는 이유의 감정적 근거로 재참조될 수 있다. [미회수] 같은 창, 다른 불꽃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숙이 집행문 "영원히 기억되는 형태로 모셔드리겠습니다"와 함께 어나이얼레이션을 실전 사용한 이 사례는, 그가 향후 실제 전사자나 동료에게도 같은 예우(=박제)를 시도할 가능성과 그에 따른 백업/로드 윤리 갈등의 선행 시연이다. [미회수] 같은 창, 다른 불꽃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가상 대련 중 안개 고립과 신혈 과부하가 겹치며 아레스 잔류 사념이 정상 시스템 출력 틈으로 증오를 누출한 사건("……로드합— 너희도, 결국, 불탄다")은, 숙의 신혈 연동이 불안정해질수록 서버 오류가 짙어진다는 설정의 실전 시연이다. [미회수] 같은 창, 다른 불꽃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총대장 도즈가 "두 사람을 같은 작전에 두지 않겠다는 내 판단은 옳았다"고 명시적으로 재확인한 이 장면은, 이후 실제 작전 배치에서 숙과 엑타르가 함께 편성되지 않는 근거 사건으로 재참조될 수 있다. [미회수] 같은 창, 다른 불꽃 — 연속성 패킷 →
  • 회수 엘리시온의 '낙인' 권능이 언젠가 지움의 정반대편에 설 수 있다는 것을, 이 화의 엑타르는 아직 알지 못한다고 서술된다—새기는 자만이 지우는 자를 멈춰 세울 수 있다는 복선. [회수: 5화] 길목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산 자(하인리티스)의 이름이 처음으로 기억에서 지워진 사건은, 대가가 죽은 자의 얼굴만이 아니라 살아 있는 동료 전원에게로 확장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미회수] 길목 — 연속성 패킷 →
  • 회수 '늦은 나비 전서'에 새로 떠오른 이름(엘리시온)은 비켜난 죽음이 다음 표적으로 옮겨갔음을 알리며, 다음 화의 협의체 사건과 그 직후의 성소 습격으로 곧바로 이어진다. [회수: 5화] 길목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도즈가 감별해낸 공백—엑타르의 확신 한가운데 성전군 전우 다섯의 이름이 비어 있다는 것—에 대해 그가 던진 질문 "당신이 다시 쓰려는 미래의 값은, 누가 치릅니까"는 이 화에서 답해지지 않는다. [미회수] 겪은 자의 기억 — 연속성 패킷 →
  • 회수 엑타르의 "제가 치릅니다"라는 다짐은 그가 홀로 대가를 감당하리라는 전제였으나, 실제로는 그 대가가 타인의 목숨으로도 청구될 수 있음이 이후 드러난다. [회수: 5화] 겪은 자의 기억 — 연속성 패킷 →
  • 회수 도즈가 "이 둥근 방의 나머지는 제 눈을 갖지 못했다"며 비워 둔 협의체 자리가 "머지않아 채워질 것"이라 예고한 것은 다음 화에서 실현된다. [회수: 4화] 겪은 자의 기억 — 연속성 패킷 →
  • 회수 아니마 리베라티스 기억 공명의 정체(과거/공명/예지, char_ektareu·concept_anima_liberatis_heavenwalker_hidden_layer의 기존 미확정 훅) — 본작은 "엑타르 자신의 1회차 기억"으로 확정 회수한다. [회수: 01~02화] 증인 — 연속성 패킷 (1부 완결) →
  • 회수 기억 소실의 원인(인위적 은폐 vs 네리우스/평행세계, outline §8 항목) — 아우스레인의 "응시=소실" 메커니즘으로 확정되며, 네리우스가 아니라 아우스레인 고유 작용임이 06~09화에 걸쳐 규명된다. [회수: 06~09화] 증인 — 연속성 패킷 (1부 완결) →
  • 회수 분과원 첫 전사(전대 분과장 전사 구조의 반복, outline §8 항목) — 05화 정찰대원의 전사로 회수된다(캐논 전환점 B에 해당). [회수: 05화] 증인 — 연속성 패킷 (1부 완결) →
  • 미회수 복수 대상의 실체화(전우 죽음 이면, outline §8 항목) — 아우스레인이 실체로 확정되었으나, 전우 다섯의 죽음 자체의 서사적 이면은 outline의 설계에 따라 "복원 불가한 봉인된 상처"로 영구 격리된다. [미회수: 설계상 영구] 증인 — 연속성 패킷 (1부 완결) →
  • 미회수 다크나이트 갑옷의 유혹(outline §8 항목) — 07~08화에서 두 차례 등장·거절되었으나, 정체는 캐논 금칙에 따라 시리즈 전체에서 끝내 설명되지 않는다. [미회수: 캐논 금칙] 증인 — 연속성 패킷 (1부 완결) →
  • 회수 산화·하얀 깃털 종착점(outline §8 항목) — 09화에서 산화 거부로 전복되고, 이 회차에서 깃털의 의미가 "작별"에서 "증인"으로 재정의되며 완결된다. [회수: 09~10화] 증인 — 연속성 패킷 (1부 완결) →
  • 회수 기억 침식의 잔여 대가 — 지움이 물러가도 이미 잃은 기억(다섯의 얼굴, 포도주 발효 온도 같은 손끝의 지식)은 복원되지 않는다는 회귀물 특유의 최종 비용이 이 회차에서 확정된다. [회수: 10화] 증인 — 연속성 패킷 (1부 완결) →
  • 미회수 봉인의 탑 장기 훅 f_v7_tower_rune(06화 참조) — 본작 내부적으로는 09화의 응시 퇴각으로 일단락되나, hidden 캐논 본가 차원의 정식 회수 여부는 story-architect 검토 대기 상태로 남는다. [미회수] 증인 — 연속성 패킷 (1부 완결) →
  • 미회수 다크나이트 갑옷(관리번호 XXXIV)의 유혹은 outline 캐논 금칙(자발적 설명 금지)에 따라 이 회차에서 "작용"으로만 묘사되고 정체·기원은 설명되지 않는다. [미회수] 살아있는 감옥 — 연속성 패킷 →
  • 회수 아니마 리베라티스 수여 시점이 1회차보다 크게 앞당겨진 사실은 "미래를 많이 바꿀수록 종착지(아우스레인)의 도래가 가속된다"는 규칙을 최초로 명시한다. [회수: 08~09화] 살아있는 감옥 — 연속성 패킷 →
  • 회수 "사람의 손으로는 부족하다"는 엑타르의 판단이 8화 "부족한 채로"의 정면 반박(부족한 채 여럿이 낫다) 대비축으로 설치된다. [회수: 08화] 살아있는 감옥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하세운의 "고맙다, 그리고 그래서 전보다 네가 더 무섭다"는 반응은 헤븐워커 내부의 의심이 본격화되는 조짐이나, 이 화 안에서는 더 진전되지 않는다. [미회수] 예언자거나, 적이거나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숙이 기록한 "당신의 보고에는 채워지지 않는 칸이 자꾸 늘어난다"는 지적은 베리타스와의 갈등 축으로 남아 있으나 이 화 안에서 해소되지 않는다. [미회수] 예언자거나, 적이거나 — 연속성 패킷 →
  • 회수 엘리시온의 이름 위 붉은 줄이 마지막 글자에 닿았다는 결말은, 곧바로 다음 화의 성소 습격으로 이어진다. [회수: 5화] 예언자거나, 적이거나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대서고 관리자 권한은 처음부터 숙의 것이었고, 총대장 도즈의 서명으로 여기에 베리타스 분과장 권한까지 더해지면서 공개 열람 범위의 재정의·봉인·마스킹 결정이 숙 한 사람에게 집중된다. 열람 범위·감시·사생활 정책의 결정권이 숙 단독으로 모이는 구조의 시작이며, 훗날 그 집중이 견제받는 사건의 감정적·제도적 근거가 될 수 있다. [미회수] 첫 열람자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첫 열람자가 대서고 공개 색인의 첫 페이지를 넘긴 순간, 숙의 "기억되는 것만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읽히는 형태의 보존'으로 처음 외부에서 충족된다. 이 조용한 성취는, 신혈이 인간성을 잠식하는 장기 아크에서 숙이 보존을 강박적 수집·감금으로 변질시킬 때 대비될 반대 극점이다. [미회수] 첫 열람자 — 연속성 패킷 →
  • 회수 리레군의 시그니처 `잊지 않았습니다`와 `적당히 덜어내 보죠`는, 세계의 이유를 덜어내(잘라 옮겨) 홀로 기억하려던 사후처리관의 역설로 회수된다 — 제목 `덜어낼 수 없는 것`. [회수: C-03화] 덜어낼 수 없는 것 - 연속성 패킷 →
  • 회수 단(斷)이 무거운 것을 끊을 때 치르는 `큰 값`은, 가능성 리레군이 완료 위협을 잘라 낼 때마다 손끝부터 색이 빠지고 존재가 소모되는 신체 신호로 시연된다. [회수: C-03화] 덜어낼 수 없는 것 - 연속성 패킷 →
  • 회수 이유부터 죽어 가는 세계에서, 불사인 밀레시안(리레군)만 죽지 못해 홀로 남아 사후처리를 반복했다는 개연성은 `상실을 오래 짊어지는` 밀레시안 서사로 확정된다. [회수: C-03화] 덜어낼 수 없는 것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기록성소의 근접 멸망 원인은 관료 시스템이 `완료(효율)`를 위해 `이유`를 부차 정보로 격하하다 자기목적화로 폭주한 것이다 — 배후(더 깊은 원인)는 유예. [미회수] 덜어낼 수 없는 것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가능성 리레군이 지킨 마지막 보고서 한 장에는, 통신선으로 미처 옮기지 못한 이유들이 흐릿한 얼룩(■■)으로 잔존한다 — 완전 복원이 아닌 불완전 계승. [미회수] 덜어낼 수 없는 것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밀르아가 대서고 복귀 후 성안 없이도 얼핏 본 검은 그림자(존재 자체를 지우려는 `불청객`)는 이유 소거와 다른 차원의 삭제 암시다 — 네리우스/홀로스 정체는 직접 공개하지 않는다. [미회수] 덜어낼 수 없는 것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애수화가 후일담에서 응시한 `오래된 빈자리`(자신이 삭제당해 잃은 무언가)는 공명만 하고 정체·이름은 미공개로 남는다. [미회수] 덜어낼 수 없는 것 - 연속성 패킷 →
  • 부분 회수 아무도 앉지 않은 푸른 읽는 자리가 물러나고 더 높고 차가운 잠금음이 한 번 울린 것은 Route D 방향의 감각 예고다 — Route A 잠금음 훅과 같은 계열, 정체는 유예. [부분 회수] 덜어낼 수 없는 것 - 연속성 패킷 →
  • 회수 기록하는 자가 기록되다 — 셰윌라가 자기 자신을 수첩의 빈칸으로 남겨 두는 습관(1화 심기)을, 베리타스 네 사람이 각자의 방식으로 이미 기록·기억해 온 것이 드러난다. 옴니버스 안에서 완결된 감정선. [회수: 03화] 별빛 관측 일지 (1~3화)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셰윌라의 잃어버린 과거에 대한 두려움 — char_syewilra의 플롯 복선(부모·고향 기억)의 정서만 은은히 접촉했을 뿐 플롯은 회수하지 않았다. 원 복선은 [미회수] 유지. [미회수] 별빛 관측 일지 (1~3화) — 연속성 패킷 →
  • 회수 괴담회의 청중 — 밀르아의 도착 직후 시선·넓혀 둔 방석·먼지의 빈 구석 착석·바람 없는 밤의 불꽃 흔들림으로 심고, 후편 성안 실토로 회수. 본부의 무해한 영들이 이야기를 들으러 와 있었다는 온기 반전(밀르아 캐논 극화, 침입이 아니라 동석). [회수: 02화] 여름밤 등불 아래 (전·후편·후일담) — 연속성 패킷 →
  • 회수 마지막 등불 = 손님의 자리등 — 숙의 대여 조건 "마지막 하나는 끄지 마세요"가 2회독에서 돌아갈 길을 밝히는 자리등으로 재해석된다. 어느 인물도 입 밖에 내지 않는 2회독 전용 회수. [회수: 02화] 여름밤 등불 아래 (전·후편·후일담) — 연속성 패킷 →
  • 회수 유라의 빈 잔 습관 — 순례 때마다 돌아오지 못한 이의 몫으로 잔을 하나 더 두는 습관(전편 심기)이 후편에서 손님의 자리로 회수. 신규 소품으로 char_yura의 상실 정서와 정합하되 tier-C(드네비아르·청염·대낫·스승)는 미접촉. [회수: 02화] 여름밤 등불 아래 (전·후편·후일담)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일곱 번째 등불 — 대여는 여섯(전편에서 츄니티가 하나씩 짚어 두 번 셈) ↔ 반납·대서고 장부는 일곱. 출처·정체를 어떤 인물도 밝히지 못하고, 그날 밤 손님의 이름·얼굴도 끝내 미상. 답란은 비워 둔 채 영구 미해명. [미회수: 설계상 영구] 여름밤 등불 아래 (전·후편·후일담)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유라 담의 능선 불빛 — 이리아 단독 순례 중 사흘 밤 따라온,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던 노란 빛. 독립 미시 사건으로 격리 캐논과 연결하지 않으며 정체 영구 미해명. [미회수: 설계상 영구] 여름밤 등불 아래 (전·후편·후일담) — 연속성 패킷 →
  • 회수 푸른 문이 사람의 결정보다 먼저 열린 선개문은 이상 현상이 아니라, 가능성 세계의 하세운이 위험 직전의 빈자리를 읽고 한 호흡 먼저 손을 뻗던 습관의 흔적이라는 가설로 착지했다. 확정하지 않는다. [회수: 04화] 가능성의 레퀴엠 - 연속성 패킷 →
  • 회수 돈친삼의 손이 ARES의 응답보다 먼저 활집 자리를 더듬은 버릇은 선응이 시스템보다 빠르다는 복선으로, 마지막 화살에서 하세운이 눈을 감는 찰나를 몸이 먼저 아는 것으로 회수됐다. [회수: 03화] 가능성의 레퀴엠 - 연속성 패킷 →
  • 회수 열람석에서 아무도 지적하지 않은 무자각 콧노래는 밀르아의 것으로, 처음부터 이 전장에 울리고 있던 유일한 다른 박자였다 — 종장에서 스스로 부르는 줄 아는 대항 선율로 회수됐다. [회수: 03화] 가능성의 레퀴엠 - 연속성 패킷 →
  • 회수 효리의 과장된 "괜찮아요!"는 잔영 앞에서 나오지 못하다가, 후일담에서 "이번에는, 진짜예요"로 처음 거짓이 아니게 됐다. [회수: 04화] 가능성의 레퀴엠 - 연속성 패킷 →
  • 회수 숙의 통증 차단 고지는 체호프의 총이다 — 중장에서 기록 소거의 공포로, 후일담에서 돌아온 통각과 "아파서 참 다행이야"로 왕복 회수됐다. [회수: 04화] 가능성의 레퀴엠 - 연속성 패킷 →
  • 회수 Harmonia 첫 발동에서 쟌디만 한 호흡 어긋난 것은 정신 방벽이다. 묶이지 않는 대신 어떤 노래도 위로도 그녀에게는 닿지 않는다 — 유라·노아의 관측으로 폭로되며 본인은 설명하지 않는다. [회수: 03화] 가능성의 레퀴엠 - 연속성 패킷 →
  • 회수 도즈의 긴급 차단 권한과 결재하는 손은 레드헤링이다 — 단절이 올 것처럼 오도한 뒤, 후일담의 '접속 유지 연장 승인' 결재 폭로로 처음부터 기다릴 작정이었음이 드러났다. [회수: 04화] 가능성의 레퀴엠 - 연속성 패킷 →
  • 회수 리레군의 가려진 왼눈은 외형이 아니라 끄지 못하는 눈이며, 감정의 잔류를 가장 먼저 알아보는 판별로 회수됐다. [회수: 02화] 가능성의 레퀴엠 - 연속성 패킷 →
  • 회수 하인리티스가 처음으로 진입 전 신호를 보냈다("……들어간다."). 하얀 나비 패킷의 미수락 스레드가 이 레이드에서 신호의 필요를 캐논으로 증명하며 닫혔다. [회수: 03화] 가능성의 레퀴엠 - 연속성 패킷 →
  • 부분 회수 승인 대기 문구의 자발적 역전과 칭호 검열 잠식은 ARES 잔류 사념 스레드의 부분 시연이다 — 숙의 "시스템이 먼저 말을 걸어온 셈입니다"까지만 열고, 증오 층위는 미개방으로 남긴다. [부분 회수: 04화] 가능성의 레퀴엠 - 연속성 패킷 →
  • 회수 세 녹색 흔적이 하세운의 생명 에너지 잔류라는 구판 스레드를 이중 판별(리레군의 나안, 하세운의 통신 교차 확정)로 극화하며 승계 회수했다. [회수: 02화] 가능성의 레퀴엠 - 연속성 패킷 →
  • 미회수 칭호 검열(빛의 ■■자)과 타락 하세운의 ■■ 미래 발화("너희는 아직 ■■을 몰라 / 그날 레퀴엠은 또다시 ■■ 앞에 서게 될 거야")는 본편 시리즈 훅으로 승계한다. 이름과 사건은 공개하지 않는다. [미회수] 가능성의 레퀴엠 - 연속성 패킷 →